사진으로 보는 5.18광주폭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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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광주시민군이 광주 시민들을 끓어앉히고 총구를 겨누고 있다.


   노무현이 1989년 성탄절에 즈음한 광주청문회 때 전두환 전 대통령 얼굴에 명패를 던지고도 여전히 사과히지 않고 있기에 노무현에게 묻는다.


노무현은 1980년 5월 18일의 이 사진이 광주 경찰 사진이라고 우기겠지만 광주 경찰은 총들고 시위 진압하느냐고?  광주 순경들은 장발족이냐고?  그게 아니라, 폭도들이 광주 경찰을 괴멸시키고, 순경 40명을 납치한 다음 자기네가 경찰복 입고 폼 잡고 있는 장면이라네.  그래도 식별이 잘 안되거든 왼편 끝의 폭도 얼굴을 보거라.


그리고, 이 사진 오른편 끝에서 총들고 설치는 폭도의 얼굴을 보거라.  동일한 폭도가 진압 경찰로 변장하였다가 시민군으로 변신한 모습 보이지?


그러면, 이제 이 자들이 광주경찰인지 폭도들인지 식별이 될 것 아니냐?  폭도들에게 광주경찰이 괴멸되고 순경 40명이 납치당하자 광주시장과 광주경찰서장이 광주향토사단 사단장 정웅 소장에게 치안 유지 협조를 요청한 시간은 1980년 5월 18일 오후 3시.  광주사람 정웅 소장이 상황을 관찰하다가 광주향토사단 소속 2개 공수부대에 폭동진압명령을 내린 시간은 그날 오후 5시 30분.


도대체 폭도들에게 무전기가 무슨 필요가 있었느냐고?  도대체 이 복장이 선량한 광주시민 복장인지 북한 특수부대원 복장인지 구분 좀 해 달라고.


그리고 이 장면이 트럭탄 시민군을 총든 광주경찰이 환영하는 모습이냐고?  그게 아니라, 저 맨위 사진이 증명하듯이 폭도들이 한편은 광주 전투경찰 모습으로 위장한 후 총들고 있고, 다른 한편은 시민군 행세를 한 것이라네.


그렇다면 트럭타고 행군하는 이 폭도들도 북한 특수부대원들이거나 시민군인데, 그들이 국군이었다고 우기면 안되지.  경찰과 군인으로 위장한 시민군을 국군이라고 우기면 바로 여기서부터 광주사태의 논리가 뒤틀리게 되는거야.


그리고, 노무현아 시민군 장갑차 부대에 대해서 설명 좀 해 봐.  어떻게 시민군이 창군된 바로 그 날에 장갑차 부대가 편성되는 것이 가능하냐고?  당시 북한군은 시민군 장갑차 운전병들이 북한군 특수부대원들이었다고 증언하고 있으니깐 말이야.



그리고 무장폭도들이 지프 타고 다니면 노무현 눈에는 모두 민주화운동 투사로 보이느냐고?


그리고 말이다.  만약 북한군이 아니라 광주시민이라면 저렇게 폭도들이 가면을 쓰고 다닐 이유가 있었느냐고?  같은 광주시민끼리 한쪽에선 가면 쓸 필요가 무엇이냐고?


이 시민군은 지금 생화학 전쟁하는 것이냐고?  북한군이 가면 쓴 것인지 생화화전쟁 중인지 가려줄 의향은?


여기 맨앞의 시민군도 광주시민 맞느냐고?  도대체 저 패션이 어느 나라 패션이냐고?  그리고 광주시민이면 광주시민끼리 한쪽에서는 가면 쓸 필요가 있었느냐고.


그리고 장발족 폭도들이 국군 철모 쓰고 국군으로 위장한 것이 민주화운동으로 보이는 노무현 눈은 도대체 정상적인 눈이냐고?



그리고 민주화운동하는데 실탄과 술병이 무슨 필요가 있었느냐고?


그리고 무장폭도들이 저렇게 전남도청을 점거한 상태를 10년, 100년 그대로 방치해 두면 A급 민주주의라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나라식 민주주의 논리이냐고?


그리고, 당시 광주 의사들은 당시 사망자들이 바로 이 총, 그러니깐 국군에게는 없는 총기에 총상을 입었다는 소견을 남겼는바, 이 과학적인 사실에 대하여 노무현씨의 고견을 좀.

   바로 이처럼 폭도들에게 광주 경찰과 전남 치안본부가 괴멸된 상황에서 전남도지사와 광주시장과 광주경찰서장이 광주향토사단 사단장 정웅 소장(광주사람)에게 치안 유지 협조 요청을 하여 정웅 소장이 협조해 주기로 결정하고 광주향토사단 병력을 동원했던 것이니, 마땅히 광주청문회 증인은 광주 공직자들과 정웅 소장이어야 할텐데 왜 엉뚱하게 광주사태와 털끝만치의 관계도 없으셨던 어른을 출석시켜 누명을 씌우며 명패를 던졌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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