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괴담의 진실

미국 쇠고기의 실태
MBC의 5월 9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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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쇠고기에 대한
진실 보도와 뻥튀기기 선동


(동영상 원출처: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163525_2687.html)

   놀라지 마시라!  광우의 난이 시작된지 꼭 한주 째 되는 5월 9일자 방송되었던 위 뉴스 동영상은 바로  요즘 구라 방송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MBC 방송이었다:

  "지난해 미국에서 도축된 소 가운데 18%가 30개월 이상이라고 미국 육류협회가 밝혔습니다.  약 7백만 마리로 5마리 당 한 마리 꼴입니다.  이 쇠고기는 대부분 미국에서 소비되며, 주로 햄버거나 가격이 싼 고기 집 등에서
사용된다고 육류협회는 밝혔습니다."  (....)  육류협회는 앞으로 한국에 수출할 쇠고기 대부분은 30개월 이하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SYN▶ 짐 헐리/미국 육류수출협회 부회장
"수출 상품은 주로 30개월 이하의 소로 만든 것입니다. 30개월 이상은 대부분 미국에서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  미국육류협회는 결국 어떤 쇠고기가
수출되느냐는 한국 시장의 수요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 뉴스 김원태입니다.

   그런데, MBC가 이렇게 진실을 보도한 바로 그 날의 MBC 백분 토론에서는 미국에서는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유통되지 않는다고 거짓말하는 사기꾼들의 목소리가 컸으며, MBC는 사기꾼들을 옹호하며 촛불시위를 부추기는 선동방송을 하였다.  객관적인 진실을 보도해 놓고도 방송국 스스로 진실에 눈과 귀를 막았을 뿐만 아니라, 방송국 전체가 똘똘 뭉쳐 광우병 괴담을 조작해 내고 촛불시위를 부추겼던 것이다.

   그러면, 무엇이 미국 쇠고기의 진실이었던가?  6월 6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역시 "미국은 외국에 더 좋은 쇠고기를 판매한다” “미국에서 소비되는 국산 쇠고기 중 약 20% 정도가 30개월령 이상” “미국은 외국에 더 안전하고 어린 송아지를 수출한다” “2003년 한국 수출량의 약 3%만이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였다” 등의 사실을 보도하였다.  

   6월 10일자 BBC뉴스 역시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쇠고기 가운데 18%가 30개월 이상 된 것이며 상당 부분은 30개월을 크게 넘긴 소를 도축한 것”  “미국인들은 30개월 넘은 소를 단지 먹는 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양(vast quantities)을 소비하고 있다”  “지난 2003년 미국산 쇠고기의 대한 수출이 전면 중단되기 전까지 수출된 쇠고기 가운데 30개월이 넘은 것은 2%도 안됐었다”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가 한국에 범람할 것이라는 우려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
http://study21.org/library/beef/world_news.htm)

   지금 광우사태로 한국이 해외에서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이유는 촛불폭도들의 시위 이슈가 터무니없는 괴담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이다.  객관적인 사실에 눈과 귀를 막고 유언비어만 맹신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진실에 눈이 먼 사람일 수록 목소리가 크며, 큰 목소리로 이기려 한다.  바로 그것이 작금의 광우사태에서 보여지는 현상이며, 그와 똑같은 현상이 28년의 광주사태 때도 있었던 것이다.

  무엇이 목소리 큰 사기꾼들이 외쳤던 "전두환 광주학살" 유언비어의 진실이었던가?  5월 20일 오후 9시 5분  노동청쪽에서 시위대 버스가 경찰저지선으로 돌진하여 경찰 4명이 사망하였다.  경찰 4명을 죽인 518시민군이 반성하였는가?  아니었다.  3공수는 5월 20일에 광주에 도착하였는데 장병들이 온종일 굶다가 밤 늦게 급식 수령에 나선 배식차를 시민군이 쓰러뜨리자 달려온 정관철 중사를 잔인하게 시민군 차량으로 깔아 살인하였다. 

   5월 21일 오후 한시경에는 시민군 장갑차가 11공수여단 소속 권용문 상병 머리를 깔아 죽였으며, 그 옆 사병에게도 중상을 입혔다.  그러면, 장갑차로 권 상병을 깔아죽인 시민군이 범대위를 조직하여 촛불추모식을 거행하였는가?  아니다.  이들은 군인과 경찰만 죽인 것이 아니라, 동료 시위대도 죽였다.  당시 18세의 시민군 김수영(당시 전남고 2학년)은 5월 21일 시민군 오발 사고로 두 명의 시민군이 죽었음을 이렇게 증언한다:  <광주은행 반대편에 위치한 최희천이비인후과 앞에서 청년이 총을 나누어 줘 나도 실탄 5발과 카빈총을 받았다. 광주은행 앞에선 총 조작중 오발사고가 나 고등학생 한 명이 어깻죽지에 총을 맞고 죽었다. 이때부터 사람들이 '총구는 하늘로'라는 구호를 외쳤고, 지나가던 지프차 위에서 또 오발사고가 나 차에 탔던 학생이 어깨에 총을 맞았다고 한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나오는 5월 21일의 집단 발포의 진실은 실제로는 그날 도청앞에서의 시민군 사망자 수가 4명이었으며, 모두 시민군의 총기오발사고가 사인이었다 (단 하나의 예외가 있다면 시민군 장갑차가 군인들을 깔아죽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시민군 한 명 사망.)  이것이 "전두환 광주학살" 유언비어의 진실이며, 사기꾼들이 집단 발포 명령자를 찾아내라고 한 사건의 진실이다.  만약 지금 광우사태 폭도들이 총기를 탈취하여 오발 사고를 낸 후에 오발 사고였으니, 아무 책임 없다고 주장한다면 우리기 이해할 수 있는가?  더구나, 총기 오발에 의한 사망사고 책임을 전경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유언비어를 큰 목소리로 퍼뜨린 후에 그 유언비어에 속는 사람들이 많으면 민주화유공자가 되는 것인가?

   5월 21일 오후 11시쯤 송정읍 영광동에서 518무장단체가 바리케이드로 사용하기 위해 불을 질러 밀고 가던 대한통운 트럭이 노인 1명을 치어 그 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5월 22일 오전 광산군 동곡면 하산리 동곡교에서 518무장단체가몰고 가던 군용 진압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용수로에 전복 추락, 신원 미상의 청년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시민군 김용균(당시 21세 용접공)도 5월 22일의 시민군 총기사망 사고는 군인이라곤 광주에 그림자도 없었을 때 일어난 사고였음을 목격하였다고 증언한다.  살레지오 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시민군 사격훈련 때도 총기오발 사고로 여러 명의 시민군이 죽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폭동 주동자들은 사과는커녕 군인이 죽였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오늘날의 의경 역할을 하였던) 군인이라곤 그림자도 없었던 해방구 시절 또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가?  5.25일에는 광주 지원동 일가족이 시민군 칼빈총에 피살되었고, 5.25일에는 광주 지원동 일가족이 칼빈총에 피살되었고, 같은 날 학동에서도 3인 일가족이 살해됐고, 금은방에서 금품을 털렸다.  명백하게 이런 사건들은 시민군에 의해 자행된 살인사건들이었다.  그럼에도 목소리 큰 사기꾼들은 "전두환 광주학살" 유언비어를 퍼뜨려 시민군의 치부를 감추어 주었다.  

   무장단체에 의해 열흘간 이토록 치안이 무너졌을 때 못본체 할 정부가 어디 있겠는가?  그래서 5월 27일 새벽 도청진압작전이 있었던 것이며, 공수부대가 아니라 20사가 그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시민군의 선제 공격으로 국군 몇명이 전사한 후 국군의 반격으로 시민군 17명이 전사하였다.  그럼에도 사기치는 518프로그램에서는 늘  5월 27일 새벽 도청진압작전 직후의 장면만 보여주면서 공수부대에 살인마라는 억울한 누명을 씌어왔다.  

   당시 공수부대와 전혀 업무상의 관계가 없었던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그리고 5월 21일 발포 명령은커녕 실탄조차 지급받지 못했던던 7공수와 11공수 사병들이 살인마 누명을 쓰게 된 것은 조총련이 5월 21일 도청 앞에 오천 구의 시체가 쌓여있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기 때문이었는데, 실제로는 4구의 시체가 가마니에 덮힌채 도청 앞에 놓여있었으며, 그 4구 시민군 차량에 깔려 순직한 경찰들의 시신이었다.  그럼에도 폭동을 선동하는 쪽에서는 적반하장의 선동을 하여 시민군 시신인 것처럼 선전하여 시민을 흥분시켰으며, 게다가 뻥튀기기하여 오천 구의 시체가 쌓여있었다고 선전하였다.

   시민군으로 도청광장과 그 주변에  동원되었었던 광주시민들 중 그 누구도 오천 구의 시체를 본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조총련이 퍼뜨린 유언비어에 정직하게 이의를 다는 이들의 수는 극히 적었으며, 5월 21일 집단발포로 광주시민 5천명이 죽었다는 유언비어는 마침내 한국 근현대사에 한 획을 긋는 긁직긁직한 사건들을 야기하였다.  1988년, 1990년의 광주청문회도 조총련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전제한 것이었다.  

   노무현이 광주청문회 때 전두환 전 대통령 얼굴에 명패를 던졌던 것도 조총련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맹신하던 노무현이 1980년 5월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21일 발포명령을 내렸다고 자백하라는 뜻으로 던진 것이었다.  그리고, 조총련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맹신하던 이들에게는 노무현의 그런 미친 행동이 영웅적으로 보여 훗날 노사모라는 단체가 생겨 부정선거운동으로 노무현을 16대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던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 업적으로 한미FTA 체결을 과시하려던 노무현이 17대 대선에서 패배하자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여, 한미FTA 체결의 마무리를 이명박 새 정부가 하여야 했던 것이 작금의 광우병 정국의 화근이었다.

   1995~96년에 진행되었던 12.12~5.18 재판 역시 조총련이 퍼뜨린 유언비어를 전제로 한 재판이었다.  당시 민심은 5월 21일 집단발포로 광주시민 5천명이 학살되었다는 유언비어 맹신에 의해 조성된 민심이었다.  그리고, 12.12~5.18 재판을 위한 검찰 수사 및 판결은 518측의  뻥튀기기 선동을 드러내었기에 법리상으로는 518측이 패배한 재판이었다.  (지금껏 518옹호론자들이 인터넷에 유포하는 사진들도 진실을 보여주기 위한 사진들이 아니다.  희생자들 중 누가 시민군 차량에 깔려 순직한 순경들이요, 누가 시민군 총기에 희생당한 자들인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유시민이 대선 후보가 되기를 원했었으며, 만약 유시민이 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더라면 노무현은 한미FTA가 새 대통령 임기 내내 순항을 하도록 온갖 지원을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정동영이 여당 대선 후보가 된데다가 이명박 후보에 대패하자마자 노무현은 변심하여 새 대통령에게 대못을 박는 못된 짓을 하였다.  어렸을 때 친구가 잘 나가는 것을 보면 친구 가방을 칼로 찟던 그 근성이 또 도발하였던 것이다.  촛불집회 배후 세력은 노무현이 한미FTA 체결 설겆이를 이명박 당선자에게 떠넘길 것을 미리 알고 새 대통령을 광우 촛불시위로 퇴진시킬 계획을 치밀히 세워놓고 있었다는 사실에서 노무현이 도대체 임기말에 대한민국 적과 무슨 거래를 한 것인지 의심스로운 것이다.

  그만큼 광우병 괴담은 폭발력이 있었다.  그러나, 뻥튀기기 "광주학살" 유언비어의 당사자들 중 한 명이었던 유시민조차 노무현 정권 말기에 "광우병 위험은 과장되었다"는 말을 하였다.  노무현 정권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던 유시민이 뭐라고 발언했었는지 아래 동영상에서 들어보라.



  자, 그렇다면 지금의 유시민의 침묵은 이상하지 아니한가.  광주사태 때 5월 21일 공수부대의 집단발포로 오천 명이 학살되었다고 조총련이 퍼뜨렸던 유언비어는 전혀 사실이 아니었음을 그날 그 시각에 그 자리에 있었던 광주시민들은 안다.  그럼에도 그런 유언비어가 퍼지고 퍼져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가 제작되어 국군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는데도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는 데에 일부 광주시민들의 이상한 심리가 있다.  이처럼 노무현 정권 말기에는 자기 입으로 광우병 위험은 뻥튀기기 되었다고 밝혔던 유시민의 침묵은 이상한 것이다.
  
   MBC가 30개월 이상 된 소에 대한 진실을 보도한 그날 시민들이 광우 촛불시위에 동참할 것을 선동하는 방송을 했다.  만약 MBC가 진실을 보도한 방송이 있었다면 저 위 뉴스 동영상이 보여주는 5월 9일자 뉴스데스크 방송이었다.  그럼에도 모두 미쳐 있었다.  소가 미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미쳐 있었다.  모처럼의 MBC의 진실 보도를 외면한 앵커들도 미쳐 있었고, 거짓된 선동에 넘어가 거짓의 촛불을 든 사람들도 미쳐 있었다.

   그러나, 언제까지 미처 있을 것인가?  광주사태 때도 무기탈취가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배후 세력이 몇달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한 사건이었다.  518광주시민군은 결코 우발적으로 출현한 것이 아니었다.  작금의 촛불문화제란 명칭 역시 시위 장소에서 우발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북한 지령에 의한 것이며, 배후 세력의 의도는 10월까지 이명박 정부를 전복시키거나 (http://usinsideworld.com/article/view.php?bbs_id=news&doc_num=5580, 남한이 제2의 이라크가 되게 하는 것이었다.  광주사태 때도 민중봉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려던 배후세력의 의도는 남한을 패망 직전의 제2의 월남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보라, 처음에는 양의 탈을 쓰던 늑대들이, 촛불문화제란 이상한 그러나 고상하게 들리는 명칭을 쓰던 배후 세력이 드디어 촛불시위대를 인민군대로 미화(?)하고 있다 (cafe.daum.net/issue21/3Fdk/3027).  그러나 언제까지 속을 것인가?  언제까지 그런 미화에 현혹될 것인가?  월남은 진실에 눈이 먼 백성이 많았기에 패망하였다.  객관적 사실은, 진실은 MBC가 지난 5월 9일 보도한 바 저 위 동영상에서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보존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진실 편에 서야 한다.  8월부터 좌익은 김정일 지령에 따라 무슨 일을 벌릴지 모른다.  때가 급하다. 지난날 선동 방송에 속았던 이들도 이제는 이성을 되찾고 냉정해 져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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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30개월 이상 쇠고기 유통된다고 MBC가 확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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