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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15일 헤드라인 뉴스  
Negotiators for the six-party talks in Beijing on 13 February 2007
N and S Korea agree to resume ministerial talks, a day after a nuclear disarmament deal was reached.

 
Kurbanguly Berdymukhamedov is sworn in as Turkmenistan's new president, after winning Sunday's poll.
US commanders originally thought only 5,000 troops would be in Iraq by the end of 2006, document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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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 토픽 BBC 뉴스 2-15/ 남북한 장관급 회담 재개
시사해설 및 칼럼   북핵6자회담 합의 뒤에 숨은 노무현 꼼수의 비밀

  노무현 독재정권의 매국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  금년의 매국 음모는 대선 전에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이다.  평화협정은 사실상의 적화통일이다.  평화협정은 북한의 재남침을 국제적으로 합법화시켜 주는 것이고, 한국을 국제적 고아로 만드는 것이다.  일단 평화협정 체결 후에는 월맹이 남침해도 미국이 월남을 도울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평화협정 체결한지 2년도 안되어 월맹이 남침하였다.  지금 노무현 좌익정권은 그 월남 패망의 전철을 그대로 밟겠다는 것이다.

   월남 패망 한국판의 음모는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되었다.   엊그제(2월 13일) 북한 당국이 핵무기 생산을 일시 중지하는 댓가로 경제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발표하자마자 남북 장관급 회담이 발표되었다.  노무현 독재정권이 국민에 알리지 않고 이미 북한과 밀담을 나누어 음모를 꾸몄음을 시사한다.

   무엇이 밀약 내용이었는가?  베이징 북미밀약 중간에 노무현 독재정권의 밀사가 있었다.  그리고, 그 밀사가 북한과 미국에 가서 한 말이 달랐다.  좌익 정권 재창출을 위해 북한에 도와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핵무기 생산을 일시 보류하여 주면 남한에서 친김정일 정권이 재창출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노무현의 뜻을 전하고 그 댓가로 상납금을 약속하였다.

   그리고, 미국에 쪼르르 달려가서는 북미양자회담을 해주면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영구 불능화할 것이라고 사기쳤다.  2월 13일 BBC 뉴스는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육자회담에서 북미양자회담으로 전환하기로 지난 크리스마스 경에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왜 갑자기 생각이 달라졌을까?

   그때까지 라이스는 유엔의 대북제재를, 북한 선박 검색을 정열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다.  유엔의 대북제재를 성공시키기 위해 전세계를 뛰어다니던 그녀가 갑자기 정책을 바꾸었다.  왜?  노무현의 밀사에게 설득당한 것이다.  북한 선박 검색에 불참 선언을 한 노무현 독재정권은 북한과 미국에 동시에 밀사를 보내며 꼼수를 썼던 것이다.

   김정일이 들은 말은 "형님, 그저 친김정일 정권 재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핵무기 생산 잠시만 쉬어 주시면 큰 보따리 바치겠습니다"였다.  라이스 국무장관이 들은 말은 북한이 핵무기를 영구 불능화시키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 경우 북미합의의 은밀한 밀담은 미국과 북한이 각각 한다리 건너서 들었기에 2.13 북경6자회담 합의 후에 라이스 국무와 북한이 각각 전혀 딴 소리를 하는 것이다.

위에서 오늘의 BBC 뉴스(2월 15일)는 북한 미사일 발사와 핵무기 생산으로 중단된 남북장관급 회담이 8개월만에 재개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North Korea and South Korea have agreed to restart ministerial talks. Talks were last held eight months ago before North Korea tested ballistic missiles and nuclear weapons.

그리고 바로 요 아래 동영상에서 송민순이 꼼수를 쓰는 모습을 우리는 본다.  


  라이스는 송민순이 하는 말이 사실이라면(북한이 건설적인 반을을 보인다면)이라는 단서를 달고 6자회담 재개를 지지한다고 말한 것이요, 송민순의 말은 김정일 형님께 듬직한 선물 보따리를 보냈다는 것이다.  송민순이 보낸 선물 보따리가 아니라 노무현이 보낸 선물 보따리 말이다.  한국이 큼직한 선물 보따리를 보내어 얻어낸 것이 이른바 2.13 합의였다.  

   2월 13일자 미국 News Hour는 2002년에 부시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여 김대중에게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음을 전한다.  그럼에도 감대중은 국민에게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철저하게 속였다.  왜 속였는가?  독재자 김대중에게 민족의 장래보다 선거 승리가 중요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런 김대중의 사기술이 탄생시킨 것이 노무현 정권이었으며, 리틀 김대중 노무현이 2007년에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또 다시 국제적 거짓말로 빅딜을 하고 있느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의 밀사가 평양에서는 이 말하고, 워싱턴에서는 저 말 하였기 때문에 6자회담 합의문에 대한 해석이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아래 사진에서처럼 천양지차가 난다.





>> Almost three years after the Madrid train bombing, 29 men go on trial. This is the theme inside the courthouse. One defendant's already denied he was involved. They reached a deal last weeks but now Palestinian talks run into further problems. This is bbc world. Welcome. Also in the program, the Darfur crisis spills over into Chad amid new warnings of a humanitarian crisis. We'll be reporting from one remote refugee camp. And from catwalks to sidewalk, why models in Manhattan are switching to the property business. In Madrid the trial of 29 people in connection with one of Europe's worst terrorist attacks in recent years is now underway. One of the four alleged masterminds has denied all charges and said he'll refuse no give evidence. 45D459B4.JPG

>> The explosions happened on placed on four trained explode almost simultaneously. Seven suspects are charged with murder and belonging to a terrorist organization. With a terrorist organization. Altogether 650 witnesses and 98 experts will be called.

>> Let's go live now not bbc's Danny Wood who is joining us from outside the courthouse in Madrid.  "Danny, What is the preceding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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