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도가 비겁하게 뒤에서 우리 군인을 공격하고 있다.
폭도가 벽돌도 부서질 만한 날아차기로 군인을 걷어찬다.
지휘관이거나 장교일 것으로 보이는 군인이 날아차기를 당한 충격으로 몇걸음 밀리며 고꾸라지고 있다.
얼마나 세게 걷어찼던지 한 명을 쳤는데, 군인 서너명이 비툴거린다.
날아치기로 군인들을 쓰러뜨린 후에도 몸의 균형을 잃지 않는 폭도를 보라.
군인들이 쳐놓은 철조망을 뚫고 난입하는 난동자들.
죽창 들고 영내에 침입하여 난동부리는 폭도들.
옆차기로 군인을 찬 폭도처럼 권색 상의를 입은 폭도.
죽창으로 난폭하게 국군을 찌르는 적의 세력들.
대한민국 국군을 향하여 죽봉을 휘두르는 불순세력.
군경의 뼈가 부러지고 시력을 잃을 만큼 난폭하게 쇠파이프와 죽봉을 휘두르는 좌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