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에서 신의한수같은 명장면이 연출되었다. 민주당이 임명한 특검을 국회가 임명하였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이재명의 방탄 논리였다. 그러나 이재명의 방패는 "조은석 내란특검이 미치광이 Jack Smith이냐?"고 묻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한마디에 산산조각이 나고 이재명은 급소를 쿡 찔렸다.
준석아, 이재명이 제대로 한미정상회담을 할 수 있을지 우려하였던 너도 오늘 8월 25일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사이에 있었던 정상회담 중계방송을 시청하였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을 약 3시간 앞두고 돌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그런 곳에서 사업을 할 수는 없다”는 글을 올렸어. 이어 행정명령 서명식 다음 기자회견에서 “최근 며칠간 교회들에 대한 매우 악랄한 정부의 압수 수색(raid)이 있었다고 들었다. 그들은 심지어 우리 군사기지에도 들어가 정보를 취득했다고 들었다.”고 말했어.

회담이 시작되자 이재명은 반미친중의 발톱을 감추고 트럼프 대통령을 peacemaker 로 극찬하며 아부하는 말로 회담 분위기를 바꾸었어. 그때 이재명이 미리 달달 외워온 말을 하는 것 같았지? 이게 관세 협상인데 이재명은 김정은의 특사 같은 발언으로 회담 시간 대부분을 사용했어. 트럼프 대통령도 김정은과의 대화에 관심이 있던 터라 이재명은 10분밖에 한 되는 한미정상회담 시간을 트럼프에게 아부하는 말로 때우는 작전에 성공한 듯하였어.
이어 기자회견이 시작되었는데 기자들의 질문 대부분이 한미정상회담 의제와 관계없는 우크라이나 전쟁, 트럼프의 대북정책, 미중 관계, 주 방위군을 계엄군으로 동원하는 미국의 국내 사정 등에 관한 질문들이었기 때문에 20여분 이재명은 곤란한 질문을 받지 않고 무사하게 지나갈 수 있었다가 마침내 이재명의 조은석 내란특검이 교회와 오산의 미군비행장을 압수수색한 사건에 대한 기자의 질문이 나왔어.

이재명의 이런 변명으로 시작되었어. “대한민국은 친위 쿠데타로 인한 혼란을 극복한지 얼마 안 된 상태이고 내란 상황에 대한, 국회가 임명한 특검에 의해 사실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미군을 수사한 것이 아니라 부대 안에 있는 한국 군의 통제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했나 확인한 것 같습니다.”
이재명은 ‘국회가 임명한 특검에 의해’라는 말로 조은석 내란특검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자기는 교활하게 빠져나가려 하였어. 그러나 역시 트럼프 대통령이 몇 수 위였어. 왜냐하면 ‘국회가 임명한 특검’이라는 말로 특검의 만행을 정당화시키려 하였지만 이재명의 궁색한 해명 작전은 대실패였어. 왜냐하면 이재명 말의 영어 통역이 막 시작되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통역의 말을 끊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어.
이재명은 ‘국회가 임명한 특검’이라는 논리로 해명하려 하였는데, ‘국회가 임명한 특검’에 고초를 당한 지도자가 윤석열 대통령뿐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었거든. 그래서 트럼프가 조은석 특검을 지칭하며 이렇게 말하자 모두 빵 터졌어. “혹시 그 특검이 정신 이상자(deranged) 잭 스미스(Jack Smith) 아니냐? 미국에서 데려간 것 아니냐? 그는 병든 사람(sick individual)이야.”

트럼프의 말뜻은 이재명이 정신 이상자를 특검에 임명하였다는 뜻이었어. 트럼프가 이 말을 영어로 하였을 때 모두 빵 터지니까 이재명이 자기도 웃어야 하는 줄 알고 같이 크게 웃었어. 그런데 영어를 못 알아듣는 이재명이 자기를 조롱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웃음 쇼하는 모습이 웃겨서 장중에서 또 폭소가 터졌어.
잭 스미스와 조은석의 공통점은 민주당 대통령이 임명한 검사라는 점이고 둘 다 전직 대통령을 기소하였다는 점이야. 잭 스미스는 2023년에 트럼프 대통령을, 조은석은 2025년에 윤석열 대통령을 기소하였어. 준석아,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이 임명한 조은석 특검은 정신 이상자, 정신병자라고 말하였때는 조은석을 특검에 임명한 이재명이 비정상적인 인간이라는 의미였는데, 이재명은 트럼프가 자기를 공개 망신주고 있는 것도 모르고 따라 웃었던 거야.
준석아, 이처럼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닌 조은석이 윤석열 대통령을 기소하였을 때 판사의 눈에는 그 공소장이 어떻게 보여을 것 같아? 지난 주 8월 19일에 백대현 판사가 조은석 특검에게 공소장도 쓸 줄 모르냐고 야단치면서 공소장을 다시 써오라고 하였어. 조은석이 쓴 공소장은 장황하게 긴 말로 횡설수설할 뿐 전혀 공소장으로서의 기본이 안 되어 있었던 거야.
조은석 특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없는 죄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판사에게 횡설수설하였지만 조은석의 횡설수설이 판사에게 통하지 않았어. 준석아 생각해 봐라. 계엄령 선포는 대통령 고유의 권한이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정당한 것이었음에도 그것을 억지로 내란죄를 만들려고 하는 이재명 일당이 누가 보더라도 미치광이들로 보이지 않겠니?

준석이는 2017년에 사기탄핵 직후 취임한 문재인이 한겨레신문 기자 김의겸을 청와대 대변인에, 서울법대 교수 조국(曺國)을 민정수석에 임명한 이유를 알고 있지? 각종 입시비리와 아빠찬스와 범죄로 딸 조민과 아들을 명문교에 진학시켰던 조국은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을 마녀사냥하는 가짜뉴스 퍼뜨려 사기탄핵에 기여하였고, 언론인 중에서는 가짜뉴스로 사기탄핵에 앞장섰던 인물이 바로 김의겸 기자였어.
지금 김건희 여사를 마녀사냥하는 가짜뉴스들은 김건희 여사가 큰 권력을 휘두른 영부인이었던 것처럼 묘사한다. 2016년에는 김의겸과 조국이 비선실세가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김의겸 기자는 2016년 9월 20일에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최순실이 단골인 맛사지업계 출신이라는 가짜뉴스를 보도하였다. 정동춘 이사장은 서울대 체육학 박사학위 소지자였으므로 K스포츠재단 이사장으로 가장 적임비였기에 선임된 것이었음에도 김의겸이 가짜뉴스로 사기탄핵의 방아쇠를 당겼다.
이어 K스포츠재단은 기업이 최순실에게 준 뇌물이라는 가짜뉴스가 무성하였다. 마녀사냥꾼들은 뇌물 의혹 소문을 지어낸단다. 준석아, 너가 노무현장학금 받고 하버드대학교에 4년간 유학간 것이 기업으로부터 뇌물받은 거냐? 너는 기업의 공익기금으로 유학간 것이었고, 사기탄핵 세력은 공익기금이 뇌물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그런데 전경련의 공익사업은 박근혜 정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김대중 정부에서 시작한 것이었어. 그때는 IMF 한파로 기업이 어려운 때였는데도 김대중이 전경련에 5300억원을 마련하도록 요구하였단다. 노무현은 한술 더떠서 1조 9천억원의 공익사업을 요구하였어. 그래서 그때부터 정부가 바뀔 때마다 전경련의 공익사업이 하나의 관례가 되었단다. 박근혜 정부 때는 정부의 요구가 없었는데도 전경련이 관례대로 공익사업을 하겠다고 하였고, 박근혜 정부는 그렇다면 기업의 수출에 유리하도록 한류를 진작시키는 공익사업을 해보라고 하여 전경련이 770억원의 공익사업 예산을 편성하여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을 설립하였는데 이게 뇌물이니?

김대중 정부 시절과 노무현 정부 시절의 2조 4천 3백억원은 전부 어디로 갔는지 우리가 모르쟎아. 그러나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 설립과 운영을 위한 770억원 중 단 1원도 어디로 가지 않았는데 도대체 누가 뇌물을 받았다는 거냐? 조은석과 한동훈 같은 정치검사들의 문제는 역사의 긴 안목에서 사건을 보지 못한다는 점이야. 전경련의 공익사업도 김대중 정부에서 시작한 것이고, 노무현 정부 시절의 전경련 공익사업 규모는 박근혜 정부때보다 오히려 30배 더 컸다는 것을 보아야지.
마녀사냥하는 가짜뉴스는 처음에는 최순실을 겨냥하였다. 더불어빨간당 당원 조국은 자신의 SNS에 K스포츠재단 운영비가 독일의 최순실 계좌로 들어가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렸어. 같은 당 안민석 의원이 독일의 최순실 계좌에 300조가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을 때 그 300조의 액수는 조국이 퍼뜨린 가짜뉴스가 뻥튀기기 된 것이란다. 이 가짜뉴스에 기름을 부어 폭발하게 한 것이 바로 손석희 jtbc 사장과 조은석 서울고법 검사장이 조작한 태블릿이었단다.
준석이 너도 조은석 내란특검이 바로 손석희와 함께 태블릿을 조작한 범죄자였다는 사실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지? 좌파가 보수우파 대통령을 탄핵하려면 언론의 가짜뉴스 여론몰이만으로는 충분치 않고 조은석 같은 정치검사의 협조가 있어야 했어. 손석희가 2016년 10월 24일 태블릿을 조작하였을 때 손석희의 태블릿 조작에 협조하는 검사장이 있었다는 사실은 손석희와 검사장의 카톡 대화록에 법정에 제출되었을 때 드러났어.
이 카톡 메시지에서 jtbc 기자의 주체는 2016년 10월 24일 태블릿을 보도한 손석희 사장이었다. 카톡 대화 상대자는 ○○검사장이라고만 하였고, 검사장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 검사장 실명이 지난 8년 동안 수수께끼였어.

그런데 김의겸이 지난 3일 전북CBS '라디오X'와의 인터뷰에서 천기누설을 하였어. 그 검사장이 바로 지금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한국의 Jack Smith인 조은석 내란특검이라고 김의겸이 밝힌 거야. "조은석이 없었으면 최순실 국정농단 보도가 없었고, 그 보도가 없었으면 촛불이 없었고, 박근혜 탄핵이 없었다"고 김의겸이 말했어. 직접 들어봐라.
손석희가 국가기밀이 누설되었다고 입에 거품을 물며 보여준 최순실 파일은 2012년 박근혜 후보의 선거유세 연설문이었어. 최순실 파일은 박후보 선거유세 연설문과 선거유세 일정뿐 조은석 검사장이 보기에도 별 내용이 없었어. 그럼에도 조은석 검사장은 이 태블릿을 이용하여 대통령을 탄핵할 구상을 하고 손석희에게 “태블릿 존재 및 전달 건은 절대 보안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어.
준석아, 너도 훔친 물건은 장물이고, 남의 물건을 훔친 도둑놈을 수사하는 것이 검사의 의무라는 것은 너도 알지? 그렇다면 조은석 검사장이 도둑놈을 수사하기는커녕 오히려 카톡을 보내어 절대 보안유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한 것이 수상하지 않니?
조은석과 한동훈은 결론은 미리 정해놓고 수사하는 정치검사들이다. 그래서 준석이도 알 만한 독수독과 이론을 조은석과 한동훈은 모른단다. 독수독과 이론이 뭐냐면 형사소송법 308조 2항인데 ‘적법한 절차에 따르지 않고 수집한 증거는 증거로 할 수 없다’는 규정이란다.
손석희와 조은석은 태블릿을 국정농단의 증거로 이용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것이었는데, 제일 먼저 부딪치는 문제가 태블릿 입수 경위였어. 손석희는 심수미 여기자가 10월 18일에 고영태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고영태 책상 위에 놓인 태블릿이 최순실 태블릿인 것을 확인한 후 이틀 후 다시 가서 훔쳐와서 10월 24일 저녁 방송에 사용한 후 법원에 제출하였다고 방송하였어.
JTBC에서 이미 그렇게 방송하였는데 조은석 검사장이 보니 그렇게 알려지면 독수독과 이론에 저촉되거든. 준석이는 조은석 검사장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기억하니? 조은석 검사장은 언론에 그 태블릿은 JTBC 기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최서원 주거지 쓰레기통에서 줏어온 것 같다는 가짜뉴스를 만들어 언론플레이를 했어.
준석아, 태블릿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그런데 이 탄핵의 도구가 훔친 거야 쓰레기통에서 줏은 거야? JTBC 사장은 훔친 거라고 말하고 검사장은 쓰레기통에서 줏은 거라고 말하였다. 그러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준석아, 사기탄핵은 처음부터 사기극이었다. 사기탄핵의 도구는 훔친 물건이었다는 JTBC 방송이 사기극이었어. 더블루K 사무실 문은 보안경비회사 키스 제품으로 지문 인식 및 비밀번호가 있어야만 열 수 있는 문이었고 고영태와 여자경리직원을 포함하여 세 명만 그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단다. 그런데 심수미 여기자가 어떻게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니? 그리고 준석이는 심수미 여기자가 5월 19일에 고영태와 태블릿에 대한 인터뷰 방송을 한 것을 기억할 거야.
그래서 오늘 9년 전의 손석희의 대국민 사기극을 재구성해 보자. 손석희는 심수미 여기자가 10월 18일 고영태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태블릿을 열어보았고, 19일에 고영태 인터뷰 방송을 한 바로 다음 날 고영태 사무실에 또 몰래 들어가서 태블릿을 훔쳐왔다는 것이 JTBC 주장이다.
최순실은 태블릿으로 전화통화를 하였다고 JTBC가 주장하였다. JTBC 주장대로라며 최순실의 모든 개인정보가 그 태블릿 안에 있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준석아 너가 입장을 한번 바꾸어서 생각해 봐. JTBC가 너한테 인터뷰를 부탁해서 인터뷰를 해주고 있는 사이 JTBC기자가 너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와서 휴대폰을 훔쳐서 휴대폰 속의 너의 사생활을 방송한 후 휴대폰을 너한테 돌려주지 않고 법원에 제출하였다면 너는 어떻게 여기겠니?
JTBC 주장대로 훔친 물건이 맞다면 원소유주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데, 한동훈이 계속 못 돌려주게 하였고 나중에 법무장관이 된 후에도 막았어. 검찰이 원소유자에게 돌려주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손석희와 함께 사기탄핵을 기획하고 있었던 김의겸 기자는 그 태블릿은 훔친 것도 줏은 것도 아니라, 받은 것이었음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태블릿은 심수미 여기자가 훔친 것이 아니라 손석희가 받은 것이었다. 손석희는 언론사 사장이다. 언론사 사장이 자기가 받은 물건에 대하여 여기자가 훔친 것으로 방송하게 하였는데, 준석이의 도덕적 기준으로는 사장이 여기자에게 도둑질 누명을 씌운 것이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아?
물론 심수미 기자는 자기가 도둑질한 것으로 방송하고 그해 2016년에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보상을 받았다. 그러나 여기자의 도둑질을 기자 정신으로 포장하여 상을 주는 포상 기준이 옳은 것인가?
심수미 여기자는 자기가 하지 않은 도둑질에 대한 여기자상을 받았다. 그러나 손석희의 이러한 사기행각을 완전 범죄가 아니었어. 준석이도 한번 생각해 봐라. 만약 너가 2016년 10월 20일에 미국에 있었더라면 너가 그날 서울 청담동 고영태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서 태블릿 훔쳐오는 것이 가능하겠니? 심수미 여기자는 10월 19일에 서울을 떠나 독일로 출장갔어. 심수미 몸이 10월 20일에 독일에 있었는데 그날 서울 청담동 고영태 사무실에서 도둑질을 했다고?
준석아, 그러나 그런 거짓말로 시청자들을 기만하던 손석희의 사기극은 완전 범죄가 아니었단다. 손석희의 사기질에 심수미가 장단을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심수미는 페이스북의 자기 팬들에게 자기가 언제 독일에 와서 독일에서 한 주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알려주고 싶었던 거야.
준석아,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손석희의 사기극이 완전범죄가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손석희가 쓴 소설 또한 완전 소설이 아니었단다. 손석희는 심수미 여기자가 5월 18일 오후에 더블루K 사무실에 가자마자 문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문을 열고 들어가서 고영태 책상 위에 놓인 태블릿을 보자마자 사용자의 L자 패턴을 알아내어 태블릿을 열어볼 수 있었다고 방송하였다. 그 말은 이스라엘 첩보기관 모사드도 할 수 없는 첩보활동을 심수미가 해냈다는 거였어.
그런데 준석아, 너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기에 생각할 수 있었을 것 아니냐? 문제의 태블릿은 아무도 3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 태블릿이었다. 충전이 안 되어 있었고, 사무실에 충전기도 없었어. 그리 고 구형 모델을 위한 충전기는 품절되어 시중에서 구입이 불가능했어.
JTBC는 태블릿 입수를 입증하기 위해 충전기 구입 영수증을 방영하였어. 그런데JTBC가 10월 18일 구입한 영수증 1번에는 10월 18일 오후 4시에 구입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태블릿이 단종된 구형이고, 구형 충전기는 품절되었으므로 그 태블릿에 맞는 충전기를 사러 다니는데만 몇일 걸리고, 또 직접 그 태블릿을 들고 업체 혹은 전문센터로 찾아가지 않으면 허탕치기 십상이었다.
준석아, 이처럼 손석희의 사기극 각본은 거짓의 산(山)이었단다. 설사 심수미가 10월 18일 오후 네시에 충전기를 구입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심수미가 고영태의 책상에서 태블릿을 발견한 후 사왔다는 충전기는 통신케이블 길이가 1 미터밖에 되지 않고, 고영태의 책상으로부터 벽 콘센트까지는 몇 미터 거리였다. 그래서 심수미가 고영태 사무실에서 충전하였다는 방송 나레이션은 말짱 거짓말이었던 거야.
태블릿을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5시간이다. 폐업한지 오래되어 실내에 아무것도 없으나, 계약은 살아있는 텅빈 사무실에서 여기자 혼자서 충전이 될 때까지 5시간 기다릴 수 있었는가? 그리고 품절된 충전기는 무척 비싼데 심수미가 몰래 들어간 남의 사무실에서 한 번만 쓰려고 충전기를 샀겠니? 충전을 한 것은 사실이었어. 그러나 충전 장소가 청담동 고영태 사무실이 아니라, 상암동 JTBC 사옥이었다.

준석아, 도대체 손석희가 태블릿을 누구한테서 받았기에 누구한테 받았는지를 꼭꼭 숨기기 위해 고영태 사무실에서 훔친 것으로 연출을 한 것이었을까? 항상 국민의 알 권리를 강조하는 김의겸이 어째서 누가 손석희에게 태블릿을 주었는지를 말하지 못하는 것일까?
준석아, 자기가 받은 것을 자기 아래 사람이 훔친 것으로 보도하는 손석희의 JTBC의 News Room은 가짜뉴스의 사신이었단다. 그것도 좌파 언론인이 우파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가짜뉴스말야.
준석아, 그때 최순실이 키운 승마선수 정유라가 박근혜 대통령 딸이라는 가짜뉴스가 요란했던 것 기억하지? 준석이는 좌파 정치인들이 그런 가짜뉴스로 촛불집회 선동하고, 헌법재판소는 광란의 촛불집회가 시키는 대로 판결하는 것보다 더 법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해?
좌파가 여성 대통령을 상대로 이런 악성 유언비어로 마녀사냥할 때 박근혜 대통령에게 방어할 수단이 없었어. 그것은 좌파가 영부인을 상대로 가짜뉴스를 마구 퍼뜨릴 때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정유라가 박근혜 대통령 딸이라는 가짜뉴스에 책임지는 좌파가 단 한 명이라도 있니? 술도 못 마시는 김건희 여사가 술집 여자였다는 등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자성할 좌파 언론인이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일설에 의하면 손석희가 중앙일보 이사장 홍석현한테서 받았다고 하는 태블릿은 2012년에 박근혜 후보 대선캠프가 공동으로 사용한 것이고, 대선 승리 후 김휘종 행정관이 보관하고 있다가 자기 친구 홍정도에게 주었는데 홍정도가 바로 홍석현의 아들이었어. 왕컴맹 최서원은 태블릿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태블릿을 본 적도 없었어.
현재의 내란특검인 조은석은 어떤 인물인가? 손석희가 조작한 태블릿은 최서원 것도 아니고 별 내용도 없었다. 그럼에도 조은석은 법조인의 양심을 속이고 이런 말로 여론몰이를 하였다: “단 10초만 공개해도 촛불이 횃불이 될 것.”

사실 촛불집회를 하여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지만 조은석 검사장이 그렇게 여론몰이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태블릿에 정말로 국정농단 증거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어. 그런데 조은석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하였을 때 사용하던 방법을 지금 윤석열 대통령을 수사하는데도 사용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때 가짜뉴스로 여론몰이한 세력이 승자가 되었다. 지금도 조은석 특검의 전략은 사실에 의한 판단이 아니라, 여론몰이에 의한 인민재판이다.
준석아, 컴퓨터 전공자인 너가 보기에도 2016년 10월 24일에 손석희가 최순실의 국정농단 증거라며 보여준 화면이 이상하지 않니? 왕컴맹인 60세 할머니 태블릿에 왜
뉴스제작부_공용2,
jtbc 취재 모음,
최순실 파일 등의 폴더가 있는 거니?

손석희의 논리는 2012년 가을에 최순실이 박근혜 후보의 선거유세 연설문을 수정한 것은 국정농단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국정농단한 문서 정보라며 보여준 문서 작성 날짜가 2004년 2월 11일로 표시되어 있다. 2004년 2월 11일이면 문재인이 노무현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이었을 때이니까 손석희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면 문재인이 국정농단한 문서가 되는 것 맞지?
준석아, 태블릿을 조작한 손석희의 범죄는 완전범죄가 아니었단다. JTBC가 최순실 문서 정보라며 보여준 정보에 만든 날짜가 2016년 10월 20일로 되어 있다. 그날 최순실은 독일에 있었고, 태블릿은 JTBC 사옥에 있었다. 그러면 문서를 만든 사람이 JTBC 기자인 것 맞지?
그리고 준석아, 손석희는 PC와 태블릿도 구분을 못할 만큼 무식하냐? '최씨 PC 비공개 대통령 사진'이라는 제목의 JTBC 방송 화면을 좀 보거라. 태블릿이 왜 갑자기 PC가 된 거냐? 그리고 파일 위치가 G드라이브 나무발발이 폴더로 표시되어 있지? 테블릿에는 G드라이브가 없어. G드라이브는 JTBC 컴퓨터의 외장 하드드라이브야.

최순실은 과거에 30년간 유치원을 운영하였던 청담동이 옛날에는 진흙밭이었는데, 강남 개발로 땅값이 오르자 유치원 자리에 조그마한 빌딩은 지은 평범한 아주머니였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괴롭혀서 도저히 한국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서 2014년에 독일로 이민가서 가장 방세가 싼 집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음에도 마녀사냥하는 언론은 뭐든지 다 최순실이 했다는 가짜뉴스를 연이어 보도하였다.
그런데 최순실 마녀사냥 배후에 북한이 있었다. 독일 메르켈 수상이 서울평화상을 수상한 것은 최순실 각본이라는 가짜뉴스는 북한이 남한의 촛불시위대에 보낸 가짜뉴스였단다. 지금 김건희 여사에 대한 열 여섯가지 의혹이 전부 가짜뉴스로 판명되고 있는 것처럼 DMZ평화공원이 최순실 작품이라는 등 모든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 가짜뉴스였음이 밝혀졌어.
안민석이 독일 가서 최순실 재산 300조 찾아오겠다더니 왜 못 찾아왔지? 가보니 최순실은 독일에서 가장 방세가 싼 집에 세들어 있었고, 은행계좌는 텅비어 있었기 때문이야. 안민석은 또 F-35A 전투기 사업에 최순실이 개입되어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린지 9년만에 벌금을 내게 되었다. 법원은 안민석이 지어낸 무수히 많은 악성 유언비어들에 대하여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 주었어. 그러나 F-35A 전투기 사업이 최순실 사업이라는 가짜뉴스에 대하여는 벌금을 내게 하였단다.

그리고 이건 컴퓨터학을 전공한 준석이가 잘 알 거야. 손석희가 최서원씨를 샤머니즘으로 엮기 위해 오방낭 폴더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폴더 위치가 ZYRUS(G)인 것 보이지? 즉, 폴더 위치가 태블릿이 아니라 JTBC의 ZYRUS usb였던 거야.
손석희는 두가지를 국가기밀이라고 했어. 손석희가 말한 첫번째 국가기밀은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후보의 선거유세 연설문이고, 두번째 국가기밀은 대통령의 국무회의 말씀자료라는 거였어. 그런데 준석아, 지금 이재명은 국무회의를 생방송하쟎아. 손석희의 논리대로라면 지금 이재명이 국가기밀을 생방송하고 있는 셈인데 지금은 왜 손석희가 가만히 있는 거지?
최순실은 본 적도 없었던 문제의 태블릿은 김휘종 행정관이 2013년 7월까지 사용하였던 태블릿이고, 손석희가 국가기밀이 최순실에게 누설된 증거라며 보여준 말씀자료 파일은 2016년 10월 20일에 JTBC 컴퓨터에 복사된 파일이었어.
최순실에 대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최순실에 대하여 잘 아는 전문가들이 아니라, 친중종북 좌파가 지어낸 가짜뉴스를 그대로 베껴서 기사 쓰는 기자들이었어. 한 예로 기자들은 최순실에게는 아들이 없다는 것조차 모르고 최순실 아들이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하는 것이 국정농단이라며 기사를 써서 보도를 하였어. 그러나 준석이 너도 잘 알다시피 최순실에게는 유일한 자녀가 딸 정유라 한 명뿐이고 아들이 없쟎아.
요란하게 최순실 마녀사냥하던 기자들은 심지어 최순실이 2014년에 독일로 이민간 것조차 모르고 있었어. 준석아, 최순실 몸이 독일에 있는데 청와대 경호원들이 경호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겠니? 박근혜 대통령 조카 경호를 최순실 경호라는 가짜뉴스로 마녀사냥하였다.
2012년의 선거유세 때 박근혜 후보 연설문은 남자 비서 정호성이 써주었어. 그런데 박근혜는 여성이고 또 박근혜 특유의 말씨가 있쟎아. 한국에서 박근혜 특유의 말씨로 연설문 말씨를 수정해 줄 수 있는 사람은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던 최순실밖에 없었어. 최순실은 친구로서 도와주고 아무것도 수고의 대가를 받은 것이 없었는데도 손석희는 그 순수한 봉사에 국정농단 프레임을 씌웠어.
왕컴맹인 최순실은 남자비서 정호성이 작성한 연설문의 말씨를 연필로 여성 말씨, 박근혜 특유의 말씨로 교정하였음에도 손석희는 최순실이 태블릿으로 연설문을 수정하였다는 가짜뉴스를 특종으로 터뜨렸어. 준석아, 손석희도 조은석 검사장도 그 태블릿은 이메일을 수신할 수 있을 뿐 문서작성 기능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어. 그럼에도 손석희와 조은석이 그 고물 태블릿을 대통령 탄핵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대하여 준석이는 어떻게 생각해?
2013년 2월 25일 박근혜 대통령께서 취임하셨다. 준석이는 이제는 옷이 필요하였던 미혼 여성 대통령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겠어? 그런데 대통령이 직접 양장점에 옷 맞추러 다닐 수 있니? 그 심부름 적격자가 최순실이었어. 2013년에 최순실이 대통령 옷을 맞추어 주는 심부름을 했었다는 것을 2016년에 이기동 기자와 김의겸 기자와 손석희가 알게 되자 최순실이 대통령 옷 심부름한 것이 국정농단이라며 2016년 10월부터 연일연야 대대적으로 톱뉴스로 보도하였어.
준석아, 박근혜 대통령 옷은 디자이너 없이 대통령이 주문하는 스타일로 최순실이 옷을 맞추어 온 후에 옷을 전달하려면 청와대 출입은 당연한 것 아니었니? 그런데 언론에는 마치 이것이 큰 범죄인양 최순실이 비선실세라 청와대 출입을 하였다고 보도하였더 거야. 그 악의적인 가짜뉴스와 더불어 유언비어 쓰나미가 일었어.
최순실이 비선실세라는 유언비어는 한겨레신문 김의겸 기자가 제일 먼저 지어냈어. 가짜뉴스를 만들어내는 기자들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 등 기업주들이 최서원이 박근혜 대통령 친구인 것을 알고 청탁을 하기 위해 뇌물을 갖다 바쳤다는 거야? 요즘 김건희 특검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와 똑같지?
실제로 비선실세는 존재하지 않았어. 최순실은 2013년에 대통령 옷 심부름한 후에 독일로 이민갔거든.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 등 그 어느 기업주도 최순실이란 이름을 들어보지도 못했었어. 최순실 이름을 최서원으로 개명한데다 독일로 이민간 지 몇 년 되는 무명의 아줌마를 이재용 부회장이 어떻게 알 수 있었겠니? 2016년 10월부터 최순실이란 이름이 언론에 요란하게 보도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최순실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었어.
최순실이 비선실세라는 가짜뉴스는 친인척에까지 확대되었단다. 최순실 언니 최순득은 박근혜 대통령 동문이 아님에도 조선일보 성심여고 동문인 비선실세라는 가짜뉴스를 보도하였단다. 준석아, 한국의 주류 언론 수준이 이 정도로 저질이란다.
최근에 명태균이 김건희 여사가 VIP One이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던 것처럼 최순실이 비선실세라는 유언비어는 통일정책을 포함하여 박근혜 정부의 모든 외교 정책도 최순실 작품이라는 가짜뉴스로 뻥튀기기 되었다. 심지어 이디오피아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프로그램이며 아프리카 저개발국의 개발을 돕는 프로젝트 역시 최순실 사업이라는 가짜뉴스들이 무성하였단다.
준석아, 요즘 마녀사냥군들이 김건희 여사와 아무 관련이 없거나 별관련이 없는 사람을 김건희 최측근 혹은 김건희 집사로 호칭하는 가짜뉴스로 도배하는 것처럼 그때도 모든 유명인사들을 최순실 측근으로 호칭하였단다. 예를 들면, 한국마사회 현명관 회장은 최순실과 일면식조차 없음에도 최순실과 통화하는 사이라는 가짜뉴스가 기사화되었어.
검찰과 특검의 수사 방식이 최서원이 보기에도 도무지 납득이 안 되었어. 준석아, 최서원은 만약 정말로 테블릿이 국정농단의 증거라면 그 점에 관해 최서원을 조사할 때 태블릿 실물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은석 검사장과 한동훈 검사가 단 한 번도 태블릿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최서원 본인은 자기를 10년간 옥살이하게 한 태블릿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몰랐단다.
손석희가 제출한 태블릿은 가짜라는 것을 알면서도 막후에서 좌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도왔던 조은석 검사장이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특검에 국민혈세 388억원을 사용하고 있다. 청렴결백한 검사였던 윤석열 대통령과 달리 조은석 특검은 70억이 넘는 자산가란다. 조은석 특검이 가족 명의로 70억 원이 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인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있는 조은석 특별검사의 농지가 농지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의혹이 있다.

청렴한 검사에게 70억이 넘는 재산이 있을 수 없다. 따라서 검사 재산이 그렇게 많으며 농지법 위반 의혹이 있을 때는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하여 수사를 받아야 할 자가 388억의 국민혈세를 주무르며 특검을 하고 있는 것이다. 계엄령 선포는 대통령 고유의 권한임에도 그것을 내란죄로 만들기 위하여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조은석 특검이 구속하고 있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 보기에 한국의 보수주의를 숙청하는 혁명으로 보이기에 (2025년 8월 25일) 오늘의 한미정상회담에서 조은석에게 미치광이 Jack Smith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참 준석이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문제의 태블릿 포렌식을 거부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니? 손석희가 조작한 태블릿으로 인해 최서원이 집을 빼앗기고 벌써 10년째 옥살이를 하고 있을 때 이 나라의 사법의 정의는 어디에 있는 거냐?
이재명이 금년 광복절에 84만명을 특별사면하였고, 조국과 윤미향도 사면받았는데 아무 죄 없이 억울하게 10년 옥살이한 최서원만 사면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가 뭐니? 지금이라도 태블릿 포렌식 수사를 하여 최서원 것이 맞는지 알아보고 아닌 것이 확인되면 석방 조치를 취하여야 이 나라에 최소한의 정의는 있는 것인데,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딱 막고 포렌식을 못하게 한 것에 대해 준석이는 어떻게 생각해?
☞ 손석희와 조은석의 태블릿 조작사건 은폐한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