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위증교사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무너뜨렸다. 만약 모든 재판을 이재명 재판식으로 한다면, 즉 좌파 권력자가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증인으로 세우고 위증교사를 하게 하고, 판사가 그 허위증언을 증거로 채택하여 판결하면 그런 재판에 사법 정의가 있을 수 있겠는가?


딱 걸린 이재명의 위증교사


    질문: 이재명의 대장동 범죄는 완전범죄야?

이재명의 화려한 범죄의혹

    답변: 지금 이재명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아무 죄 없는 김건희 여사를 감옥에 가두어 두고 있어. 그러나 이재명 본인은 증거를 인멸할 뿐만 아니라, 증거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사법계의 좌파 카르텔에 자기를 무죄로 만들어줄 구실을 주고 있어.

    이재명은 재판 증인들이 묵비권을 행사하거나 위증을 하게 한다. 아무도 김만배와 남욱이 이재명이 대장동 게이트 몸통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아. 단지 그들이 이재명을 위해 비밀을 유지해 줄 뿐이었어. 그러나 최근에 아주 중요한 녹음 파일이 공개되었다. 그 녹음이 공개된 것은 마치 용암의 분출로 거대한 화산이 폭발한 것과 같아. 들어봐라.


    질문자: 그러네. 남욱의 입에서 이재명이란 이름이 터져나오네.

    답변: 그래 바로 그거야. 이재명 재판에서 증거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 차이야. 이재명은 자기 부하들에게 휴대폰을 없애라고 지시하였고,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자 이재명에게 불편한 진실을 아는 인물들이 사망하였고, 그래서 이재명은 김만배와 남욱의 입만 막으면 된다고 생각하였는데, 어딘가에 깊숙히 숨겨져 있었던 녹음파일이 지금 공개된 거야. 그리고 남욱이 대장동 사건 윗선이자 몸통으로 이재명의 실명을 발언한 것은 이재명이 더 이상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하는 증거물이 된다.

    질문: 그러면 이재명의 범죄까지 자기네가 다 뒤집어쓰면서까지 김만배 일당이 여태껏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에는 이재명과의 어떤 사전교감이나 거래가 있었기 때문이었을까?

    답변: 이재명에게는 항상 은밀한 재판 전략이 있어. 그리고 이재명의 은밀한 재판 전략은 지난 12월 3일에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실 수밖에 없으셨던 가장 중요한 이유였어. 윤석열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계엄이 불가피했던 이유로 좌파의 사법 카르텔을 꼽았다. 그리고 좌파의 사법 카르텔이란 재판에서 민주적 공정성이 사라지고 무조건 ‘좌파 무죄, 우파 유죄’의 판결을 내리는 재판을 말하는 것이었어.

    질문: 좌파 사법 카르텔의 한 예를 들어줄 수 있어?

    답변: 응, 자세히 설명하려면 이야기가 좀 긴데, 우선 2018년 12월 22일에는 이재명이 어떻게 위증교사를 하였는지 들어봐.

    이재명이 김진성씨에게 위증교사 청탁을 하였는데 서로 친한 사이도 아니었어. 그러나 위증교사를 해주지 않으면 이재명의 경기도지사 당선이 취소될 수 있는 재판이었다. 그래서 갑자기 친한척하며 진지하게 해오는 이 부탁을 차마 거절할 수 없었을 거야.

    질문: 이재명이 그때는 무슨 재판을 위해 위증교사 청탁을 하였던 거야?

    답변: 2002년에 이재명이 총각 사칭하고, 검사 사칭하였던 것이 지금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사건이 되었어. 혜경궁과 결혼한 이재명이 총각 사칭하고 여배우 김부선 집에서 김부선과 동거하던 시절이었어. 그때 이재명이 검사 사칭하였다가 발각되자 처녀 김현지 집에 숨어서 김현지와 둘이 동거하였다는 일화 알지?

    이재명이 일반인으로 살았으면 이재명의 검사 사칭이 잊혀질 수 있는 문제였겠지. 그러나 사기꾼 경력을 가진 이재명이 정치적 야망을 품고 있었을 때는 쉽게 가려지는 문제가 아니었어.

    이재명이 2018년에 경기도지사에 출마하였을 때 두가지 악재가 있었어. 하나는 여러 해 이재명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친형이 2017년에 갑자기 사망한 사건이요, 다른 하나는 아주 오래 전 2002년에 검사를 사칭한 사건이었어. 2018년 5월 경기지사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이 두 사건이 문제가 되었을 때 이재명은 방송 시청자들을 속이는 두 가지 거짓말로 빠져나갔어. 즉, 이재명은 자기가 형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한 적이 없었다는 거짓말과 검사 사칭은 누명이라는 거짓말로 경기도 유권자들을 속이고 선거에 이겨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었던 거야.

    그런데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거짓말을 하여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어도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야. 왜냐하면 선거방송 토론회에서 거짓말하는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선거법 위반이고, 그래서 재판에 회부되거든.

    이재명이 자기가 북한공작금을 받고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 등 반미종북 세력과 손잡는 것을 반대한 친형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 건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재명이 2020년 상반기에 김만배를 시켜 권순일 대법관에게 50억원 뇌물을 주고 무죄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어.

이재명의 선거법 위반

    그러나 이재명에게 먼저 해결하여야 할 또 하나의 선거법 위반 재판이 있었어. 그것은 자기가 2002년에 검사를 사칭하였으면서도 검사 사칭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이었어. 그때는 이재명이 경기도지사로 취임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인지라 판사에게 뇌물을 주어 해결하는 방법은 여의치 않았을 거야. 그래서 그 건에 대한 이재명의 재판 전략은 자기를 위하여 허위증언해 줄 사람을 증인으로 세우는 거였어.

이재명과 권순일의 위증교사

    이재명은 자기가 짠 각본대로 허위증언해 달라고 위증교사를 청탁할 인물로 1998년부터 2002년까지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수행비서 김진성씨를 선정했어.

    질문: 김진성씨는 이재명의 허위증언 청탁을 수락했어?

    답변: 사실 김진성씨는 2002년까지 성남시에서 근무했었고 이재명은 2010년에 성남시장으로 취임하였기에 김진성씨는 이재명의 옛 부하 직원은 아니었어. 그러나 생각해 봐라. 이재명은 자기 부탁 거절하면 어떻게든 보복하는 인간이쟎아. 지금도 이재명이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지시에 반발하는 검사장들에게 보복하고, 과거에 자기 진영이 아니었던 공직자들에게까지 정치보복하는 것을 봐라.

    그런 이재명이 지금 경기도지사로 당선되어 자기 정치생명이 달린 아주 중대한 부탁을 전화로 하는데, 더구나 들어주면 앞으로 자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처럼 말하는데 어떻게 차마 거절할 수 있었겠니? 이재명이 어떤 말로 위증교사하였는지 한번 들어봐.


    2018년 12월 22일과 24일 성탄 시즌에 경기도지사가 직접 전화 걸어 하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이듬해 2월에 법정에 출석하여 이재명이 위증교사한 대로 허위로 증언을 함으로써 이재명이 무죄 판결을 받게 해주었다.

    그런데 이재명의 위증교사 각본에 야비함과 잔인성이 있었어. 이재명은 1998년부터 2002년까지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수행비서 김진성씨에게 그가 모시던 김병량 전 성남시장에게 누명을 씌우는 위증을 하라고 했어.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이재명과 김현지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친형 이재선 회계사가 죽자 이재명은 죽은 형에게 누명을 씌우는 이야기를 지어냈고,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김병량 전 성남시장이 죽자 이재명은 그의 옛 수행비서로 하여금 자기가 모시던 분이 이재명의 검사 사칭 사건의 누명을 쓰게 하는 위증을 하였다. 고인은 말이 없고, 자기가 모시던 분이 누명을 쓰게 하는 허위 증언을 이재명을 위해 하여야만 했던 김진성씨도 참 어려운 역을 맡게 되었다.

    그럼 이재명이 경기도지사 당선이 취소되고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것을 위증으로 막아준 김진성씨가 이재명의 정치생명의 은인이었네! 이재명이 자신의 정치생명의 은인에게 어떻게 보답하였어?

    답변: 자신의 유죄를 무죄 만들기 위하여 김진성씨를 이용한 이재명은 보답하기는커녕 나중에 아주 큰 어려움에 처하게 해주었어.

    김진성씨는 경기도지사의 압력으로 법정에서 위증을 한 것이지만 그것이 이재명을 무죄로 만들어준 것으로 끝나지 않고 자기가 피고가 되는 새로운 재판의 시작이 되고 말았어. 그것도 법정에서 이재명과 대결하여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하는 재판 말이야.

    김진성씨의 위증은 이재명의 정치적 생명을 구해주는데 이용당한 위증이었다. 이재명이 김진성의 위증 덕분에 정치적 생명을 보존한 후에 이재명의 위증교사에 대한 새로운 재판이 또 시작되었다. 즉, 이재명이 김진성을 회유해 자신에게 유리한 위증을 시킨 혐의로 2023년 10월 기소됐다.

    이재명이 다시 받게 된 재판이 위증교사 혐의에 대한 재판이었기에 김진성도 함께 재판을 받게 되었다. 만약 이재명이 정상적인 인간의 양심을 가진 자라면 자기 부탁으로 자기를 도운 것 때문에 재판에 회부된 김진성씨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자신의 정치적 생명의 은인에게 아무런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려하였어야 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냉혹하게 이재명의 말이 싹 바뀌었어. 이재명은 김진성이 자기를 위증할 줄을 자기는 전혀 알지 못했다는 주장으로 자신의 은인을 짓밟고 억울한 위증 누명을 뒤집어쓰게 만들었다. 자기는 위증교사하지 않았는데 김진성이 스스로 위증한 거였다고 말이야.

    질문: 그렇다면 자기가 시킨 일에 대하여 나중에 재판받을 때는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는 것이 이재명의 재판 전략이 아닐까?

    답변: 이재명의 재판 전략은 늘 능구렁이 재판 전략이란다. 이재명의 재판 전략은 어찌 보면 단순하고 간단해. 늘 이재명은 자기는 모르는 일이었다고 거짓말한다.

이재명 재판을 위한 뇌물

    이재명의 유죄를 무죄로 만들어주는 좌파 판사들의 궤변도 늘 판박이처럼 똑같아. “잘못은 인정되지만 고의성이 없었기 때문에 이재명은 무죄다.” 늘 이런 식이야.

    위증교사한 자는 권력과 돈을 가진 좌파 이재명이었고, 위에서 이재명이 시키는 대로 위증한 김진성은 힘 없고 돈 없는 시민이었다. 이 둘이 링 위에서 대결하였을 때 좌파 사법 카르텔은 어느 쪽 손을 들어주었는가?

    좌파 사법 카르텔은 좌파 권력자를 위해 정의와 공정성을 버렸다. 이재명의 위증교사 혐의에 대한 2024년 11월 25일의 1심에서 전남 장성 출신 김동현 판사는 위증교사한 이재명에게는 무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던 김진성씨에게는 5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하였다. 김동현 판사는 좌파 무죄, 우파 유죄; 유권 무죄 무권 유죄의 잣대로만 아주 황당한 엉터리 판결을 내린 것이었어.

     질문: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에서도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오리발 내미는 이재명의 재판 전략 방식이 동일한 거지?

    답변: 맞아. 이재명은 대장동 재판도 성남시 직원들이 자기한테 보고하지 않고 아파트를 건설하였기 때문에 자기는 모르는 일이었다는 모르쇠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어.

    그러나 이재명의 범죄는 완전 범죄가 아니었어. 이재명은 김만배와 남욱의 입만 막으면 자기가 대장동게이트 몸통이라는 비밀이 새나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 하였겠지만 김만배와 남욱의 대화, 그리고 김만배가 한 말이, 그리고 김만배한테서 들은 말을 남욱이 유동규에게 해주는 말해 주는 육성통화 녹음 파일이 최근에 공개되었어. 이 두 개의 녹음파일은 이재명이 끝까지 감추려던 진실의 화산 폭발과도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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