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개인들의 문제는 미개인들은 계엄의 목적을 모르기 때문에 계엄을 내란과 동일시한다는 점이다. 12.3계엄이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미개인들은 1980년 5월의 계엄과 12.3계엄을 한 묶음으로 보고 동일시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1980년 5월에 계엄이 선포된 적이 없었다. 당시 계엄은 1979년 10월 26일 제4공화국 대통령이 김재규에게 시해당한 직후 최규하 권한대행이 선포한 계엄이었다. 계엄과 내란을 동일시하는 미개인들의 논리는 대통령 유고 상황에서 권한대행이 선포한 계엄도 내란이었다는 해석으로 귀결되는 모순이 있다. 그러나 당시 계엄의 목적이 내란이 아니었다. 당시 계엄의 목적은 갑작스러운 박정희 대통령 서거 직후 극도로 혼란해진 상황에서 그 틈을 탄 북한의 군사적 도발을 예방하고, 사회를 안정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aey0_7rfT0 유튜브 링크
사기탄핵의 원흉 문재인은 정치지망생 시절부터 사기꾼이었다. 문재인은 간첩 변호가 인권변호라고 사기친 사기꾼이었다. 정치지망생 시절 문재인이 5.3동의대 사건, 즉 폭도들이 경찰관 7명을 불에 태워 살해한 사건의 변호를 맡았다. 폭도들이 경찰관 7명을 불에 태워 죽인 사건은 작년 2024년 1월 19일의 서부지법난입 사건과는 비교도 안 되는 큰 사건이었다. 서부지법과 차은경 검사의 불법행위에 항거한 의로운 서부지법난입 사건 때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손가락 하나 다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5.3동의대 사건 때 폭도들은 인질 경찰관들을 가두어 두고 불을 질러 불에 타 죽게 하고, 유독가스에 죽게 하였다. 이것은 유대인들을 수용소 독가스실에 가두고 질식사하게 한 나치의 살인 수법과 비슷한 살인이었다. 그때 폭도들을 변호한 문재인은 훗날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이 되었을 때 폭도들을 민주유공자로 만들어 주었다. 경찰 살인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하면 테러 범죄인데 한국에서는 민주유공자? 기사 사진
문재인이 1980년 5월 15일 서울 남대문 앞에서 경희대 학생들이 경찰관 여러 명을 버스로 깔아뭉개 죽인 사건의 주동자였으므로 원래는 문재인의 사법고시 합격은 취소되었어야 했다. 문재인의 정치는 처음부터 수상하였다. 1980년 5월 15일의 버스 테러가 문재인의 정치의 시작이었는데, 그때 시민버스를 탈취하여 그 버스를 경찰관 살인 병기로 사용한 폭도들은 경희대 학생들이 아니라, 학생으로 위장한 북한군 특수군이었다는 의혹이 있다. 자기가 인솔한 시위대였으니 그 폭도들의 정체에 대해서 말할 책임이 문재인에게 있는 것인데 여태까지 그 점에 관해서는 입을 꾹 담고 있는 것도 이상하고, 사법고시 합격 후에는 간첩 변호를 인권변호라고 사기친 것도 수상하고, 2017년 5월 정권 찬탈 후 즉시 종북정책을 실시하다가 판문점에서 usb를 김정은에게 넘긴 것도 수상하다. 기사 사진
유병언 변호사였던 문재인은 노무현 정부 비서실장 시절 유병언의 채무 1천억원을 국가가 대신 갚아주게 함으로써 유병언이 일본에서 폐선을 구입하여 세월호 명칭을 붙이고 다시 해운업을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훗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게 하였다. 동의대에서 경찰관 7명을 가두고 불을 질러 살해한 살인범들 변호사였던 문재인은 훗날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시절에 그 살인범들을 민주유공자로 만들어 주었다. 기사 사진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
육영수 여사의 필체와 혜경궁의 필체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 정치만 괴물독재정치로 퇴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의 필체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 된다. 육영수 여사는 외모만 국모의 위엄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인격이 준비된 영부인이었음이 글씨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혜경궁에게서도 '민족중흥' '중용지덕' 등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애국심과 철학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혜경궁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쓸 때의 필체가 독특하다. 글씨가 명필이 아닌 것은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글씨 가장자리에 적당히 여백을 남겨두시는 육영수 여사와 달리 혜경경은 삐뚤체 글씨를 테두리 선에 걸쳐 놓았다.
육영수 여사는 항상 볼펜으로 자신의 사진 위에 서명을 하셨는데, 살짝 흘려 쓴 볼펜 글씨도 보는 이의 눈이 힐링되게 하는 천하명필이다. 글씨체에 힘이 있으면서도 우아하고 고상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글씨체이다. 한 획 한 획에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런 명필을 흉내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https://www.study21.org/isunja/audiobook/memoir_11.html
오늘 2025년 12월 15일 오전에 혜경궁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방한한 날리 시술릿 여사와 환담 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은 정말로 자기를 조선시대 혜경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뒷머리에 비녀를 꽂았는데,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꽂았다. 라오스 영부인과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혜경궁이 또 새로 한복을 맞추어 입었는데, 전통혼례 치루는 것보다 더 요란하게 가꾸었다. 비싼 한복도 법카 긁어 맞추어 입었는가?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얼마나 긴 시간을 썼을까?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외교할 때 대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미는데 시간 쓰지 않고 옷은 평소의 검소한 옷차림 그대로였다. 왼쪽 사진은 2022년 11월 15일에 김여사가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를 만나 1시간쯤 환담하는 모습이다.
안동댐 소년범이 자신의 범죄를 속이고 훗날 전과자주권정부 수괴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한 힌트가 성남 '소년범' 조진웅이 지금까지 과거 안 들킨 이유에 있다. [서울경제] 배우 조진웅의 10대 시절 범행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드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출연한 장윤미 변호사는 “(소년범의 경우) 일반 형사기록과 달리 처분된다”며 “전과기록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인이 열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과 조진웅은 무슨 관계로 친할까? 조진웅의 고향이 성남이었다. 이재명의 이종조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고,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는 등 전과 20범인 조카를 변호하던 이재명이 성남 국제마피아 법률고문이었다. 성남에서 소년범이었던 조진웅과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조카가 동네도 나이도 같다.
이제는 이재명에게 멀리 안 나간다고 인사를 해야 하나? 이재명이 통일교 공작에 걸려 들어 도끼로 제 발을 세게 찍었다. 그냥 찍은 것이 아니로 큰 지뢰 밟고 찍었다. 통일교 학교 출신이 이재명 마누라인데 통일교가 그 좋은 기회를 놓쳤겠냐? 세계한인민주회의는 통일교를 포교를 위한 통일교 단체이다. 그리고 통일교에서는 서열 3위가 통일교 대외 활동의 최고위층이다. 이재명이 통일교 포교 조직 세계한인민주회의를 더불어민주당 조직으로 끌어들였을 뿐만 아니라, 통일교 서열 3위에게 의장단 임명장을 수여하고 뜨거운 악수를 하였다. 이재명은 아무하고나 악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를 대표하는 통일교 서열 3위와 악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통일교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통일교와 엮으려 했어? 이재명이 그렇게 짱구 굴리다가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악수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