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민주당 죽을 써서 이재명에게 주었다. 김대중의 적통은 이낙연이다. 그런데 김대중과 함께 민주당을 창당하고 당을 지켰던 김대중의 동지들은 지금 존재감 없는 새미래민주당으로 쭟겨났고, 바깥에서 굴러들어온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고, 당대표가 되고, 삼권을 장악한 대통령이 되었다. 이재명 정부는 계엄령이 필요없는 정부이다. 왜냐하면 항상 이미 대통령이 삼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꼭 필요한 때만 계엄령을 선포해야 하는 이유는 계엄 하에서는 입법, 사법, 행정이 계엄사령관에게 귀속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이재명은 계엄사령관 이상으로 삼권을 장악한 괴물독재자이다. 이낙연이 밀려나고 이재명이 민주당을 장악하게 된 것은 2016~17년의 사기탄핵 때 이재명에게 촛불집회에 동원할 조직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 조직은 김현지가 사무국장으로 있는 여러 성남시민단체들이요,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과 연결되어 있는 단체들이었다. 2003년의 김현지의 반미촛불시위 배후에 북한이 김현지 관련 자료 7매
이재명이 전두환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고, 적국의 신문은 강제 구독하게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반란이므로 내란이다. 이재명같은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12.3계엄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북한군 1명을 사지로 보내고 푸틴에게서 2천불 받는다. 북한군 2500명의 목숨 값이 50억이다. 그런데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공작금 받아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였던 이재명이 지금 꿩 먹고 알 먹으려 한다. 대북 풍선 못 띄우게 하는 이재명이 자신의 종북 이념을 노동신문으로 퍼뜨리고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려 한다. 김정은과 이재명 편에서는 일거양득이다. 이재명은 그것도 해마다 50억씩 북한에 상납하려 한다.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 구독료 2백만원. 이 비싼 구독료를 언제 누가 정했는가? 수입 가격 흥정도 없이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그것은 이재명이 북한 지령받았다는 증거이다. 관련 뉴스 캡처
오히려 북한 주민들은 좀처럼 노동신문을 볼 기회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노동신문이 저널리즘이 아니라, 조선로동당에서 당을 홍보하는 기관지이기 때문이다. 노동신문은 북한 주민들이 돈을 주고 사거나 구독하는 신문이 아니다. 당 기관지이며 구독료로 운영되는 신문이 아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당원들에게 무료인 조선로동당 기관지 구독료가 남한에서는 2백만원? 왜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를 우리가 그렇게 엄청나게 비싼 구독료를 내고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60807940599114 노동신문 광주사태 선동기사
이재명 전과자 주권정부에서 영예의 2025년의 인물로 선정된 10人 2025년의 민주당 인물 사진
나는 윤 어게인이란 말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나를 윤 어게인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반대하는 내 입장에 변함이 없다. 내가 지금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열렬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여서가 아니라, 이재명이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내 눈에는 보이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이재명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를 모른다. 주변 강대국들의 견제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어 영토를 잃고 민족이 소멸되는 신세가 되는 것을 면할 수 있었다. 이재명은 티베트와 위구르와 만주 등 중국에 점령당한 나라들의 비극을 모른다. 미국의 견제가 없으면 중국은 한국의 주권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것이 중국의 동북공정 사관이다. 오히려 북한은 주권을 지키고 있는데, 지금 이재명은 동북공정 사관을 따르라는 시진핑의 말을 공자 말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이미 서해의 영토 주권도 시진핑에게 조공으로 바쳤고 기사 캡처 2장
내가 이재명이 우리나라를 중국 속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음모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좀 내려 하면 개딸들은 나를 극우라 부르며 공격한다. 그런데 차베스와 마두로의 수제자 이재명은 지금 한국을 베네수엘라보다 더 비참한 나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재명의 경제정책은 베네수엘라 정책이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의 경우 주권이 어디로 간 것도 아니고, 세계에서 석유 매장량이 가장 많은 나라들 중 하나이다. 반면 한국은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자원 빈국이다. 게다가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논리는 한반도는 중국 영토라는 주장이다. 한국의 정치적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중국의 사관이다. 이재명이 그런 동북공장 사관을 따르라는 시진핑 말을 공자 말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한국의 독립국 지위와 주권은 역사적 근거가 없게 된다. 역사적 근거가 상실되면 중국은 침략을 정당화할 수 있다. 그것이 만주와 티베트와 위구르를 완전 점령하고 몽고 영토 일부와 필립핀 영토 일부를 차지한 중국의 역사 논리이다. 기사 캡처 2장
이재명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또 해냈다. 전과자주권정부 하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번에는 신한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이재명이 잘하는 일 중 하나가 사회에서 신용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개딸들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다. 계엄이 성공하였는지의 여부는 별도로 이래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계엄령을 선포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개딸들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이렇게 개인 정보가 여기저기서 털털 털리는 세상이 새로운 세상이냐? 개딸들의 개인정보는 안 털려? 기사 사진
승승장구하던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렇게 빨리 골로 가게 될 줄은 몰랐다. 민주당 원내대표인데도 아무도 잘 가라는 말조차 하지 않는다. 김병기 의원 본인으로서는 토사구팽당한 느낌이 들 것이다. 왜냐하면 김현지와 김병기는 이름도 비슷한데 이재명의 차별이 심하다는 느낌이 들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의혹이 터졌을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결사 보호한다. 김현지의 국정농단급 의혹이 아닌데도 김병기는 차갑게 잘라버린다. 김현지의 어마어마한 의혹이 터졌을 때 이재명과 민주당이 철옹성으로 김현지를 보호해 준다. 김현지의 의혹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의혹이었음에도 김병기 원내대표는 바람에 날아가는 겨처럼 날아가게 놔둔다. 김현지와 김병기의 무슨 차이인가? 민주당의 권력의 세계 내부의 암투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에게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갑자기 추풍낙엽처럼 날아가는 것이 이변으로 받아들여진다. 기사 사진
광주에서 오늘 12월 23일에도 또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세계적인 인권의 성지 광주에서도 성지 중의 성지가 양림동이다. 무장폭동을 사전 기획하였으며, 5.18기념재단 설립자인 윤한봉의 집이 양림동에 있었고, 윤한봉의 절친 황석영의 집도 양림동 윤한봉 집 옆에 있었다. 황석영이 소련군 탱크부대 노래의 곡을 표절하여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만든 장소도 양림동이었다. 양림동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황석영의 반미좌파 문학의 산실이었다. 이런 5.18의 성지에서 오늘 비극적인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도대체 이재명의 오월정신이 무엇이기에 이재명이 광주 가서 "오월정신으로 빛의 혁명 완수하겠습니다"라는 말만 하면 오월정신으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는 자들이 나타나는 것일까? 이재명의 5.18묘지 참배 포스팅에 달린 댓글 질문 "다같이 자수하러 가는 길인가요?"가 눈길을 끈다. 기사 사진
혜경궁이 교회를 극장 데이트 장소로 착각한 이유가 있었다. 이재명이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려 교회 온 것이 아니었다. 통일교가 정경유착했다며 해산을 지시한 이재명의 정치는 늘 정경유착의 정치였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기 위해 교회를 이용한 이래 늘 선거에 교회를 이용하였다. 이번에도 이재명이 자신의 최측근 김남준 대변인에게 자신의 지역구 인천시 계양을을 물려주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그래서 사진기자들을 데리고 김남준과 같이 왔다. 이 사진이 보도되면 계양구 주민들이 이재명에게 주던 표를 김남준에게 주게 될 것을 노린 것이었다. 그래서 게양구 주민들에게 김남준을 사진으로 선보일 중요한 순간에 혜경궁이 판을 깨는 행동을 하였다. 예배 중에 가장 몰상식한 행동을 한 것이었다. 이재명이 교회 온 목적이 예배가 아니라 선거운동이었음을 알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김남준을 자신의 지역구 후계자로 삼으려는 꼼수에 방해를 놓기 위함이었을까? 기사 사진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
육영수 여사의 필체와 혜경궁의 필체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 정치만 괴물독재정치로 퇴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의 필체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 된다. 육영수 여사는 외모만 국모의 위엄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인격이 준비된 영부인이었음이 글씨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혜경궁에게서도 '민족중흥' '중용지덕' 등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애국심과 철학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혜경궁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쓸 때의 필체가 독특하다. 글씨가 명필이 아닌 것은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글씨 가장자리에 적당히 여백을 남겨두시는 육영수 여사와 달리 혜경경은 삐뚤체 글씨를 테두리 선에 걸쳐 놓았다.
물론 내란범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한동훈이 바로 내란범이었다. 대통령을 밀어내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려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대통령환자를 내란범이라고 부른다. 비근한 예로 1980년 봄의 대통령병 환자 김대중이 그런 내란범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한동훈이 대통령병 환자가 되었다. 한동훈이 마음 속으로만 욕심을 품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가족까지 동원하여 당원게시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몰아내고 한동훈을 대통령으로 세워야 한다는 선동을 당원게시판에서 하였다. 한동훈의 그런 내란행위가 그가 앞장서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을 때 더욱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다. 그래서 내란범 한동훈은 바보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를 대통령감으로 키우기 위해 평검사였던 자기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한데 이어 당대표로 임명하여 주었다. 그런데 그렇게 윤대통령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은 후에 살모사가 되었다. 조금만 기다리면 잡범 이재명이 피선거권을 잃게 될텐데 이재명이 정치적 생명을 구해준 미련한 살모사가. 한동훈 사진 3장
오늘 2025년 12월 15일 오전에 혜경궁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방한한 날리 시술릿 여사와 환담 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은 정말로 자기를 조선시대 혜경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뒷머리에 비녀를 꽂았는데,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꽂았다. 라오스 영부인과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혜경궁이 또 새로 한복을 맞추어 입었는데, 전통혼례 치루는 것보다 더 요란하게 가꾸었다. 비싼 한복도 법카 긁어 맞추어 입었는가?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얼마나 긴 시간을 썼을까?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외교할 때 대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미는데 시간 쓰지 않고 옷은 평소의 검소한 옷차림 그대로였다. 왼쪽 사진은 2022년 11월 15일에 김여사가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를 만나 1시간쯤 환담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