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드럼통이 좋아하는 북한 뉴스가 떴다. 지금 내란 재판의 가장 큰 모순점은 우리법연구회 등 간첩 동호회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통령을 이적죄로 몰아 사형에 처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누가 이적죄를 범하였는가? 문재인과 이재명은이 범한 이적행위들 중에서도 가장 큰 이적행위는 위장평화로 국민을 현혹하고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는 주장으로 국방과 안보를 해체해 왔다는 점이다. 늘 간첩 편을 드는 이재명 재임기간을 남침과 적화통일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보는 북한은 오늘도 북한이 대미·대남 적개심을 주입하는 공간인 ‘계급교양관’에 “한국은 제1의 적대국”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설치하고 인민군을 대상으로 사상교육을 시켰다.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 공작금을 받은 이래 늘 이적행위를 해온 이재명이 가장 좋아하는 북한 뉴스가 이런 뉴스이다. 그러나 이재명과 달리 대한민국 편에 선 우리는 북한이 인민군을 대상으로 한국에 적대감을 품게 하는 사상교육을 실시하는 이유를 생각한다. 조선중앙통신 2026년 1월 19일 보도
간첩들과 내통하던 이재명은 간첩 변호가 인권변호라고 사기치던 사기꾼들 중 한 명이었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고, 경기도지사가 되고, 대통령이 되기까지 늘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 등 간첩 조지들의 지원이 있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북한 침략을 위한 성문 빗장을 모두 열었다. 김정은이 50억을 벌려면 몇년에 걸쳐 북한군 2500명을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보내야 하고, 그 중 태반이 전사한다. 그런데 이재명이 혈세로 1년에 50억씩 김정은 계좌로 입금되게 해주며 전국 181개 기관이 새해 첫주부터 노동신문을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은 북한의 사상전을 위한 빗장을 열어주는 이적행위이다. 북한에 송금하는 것은 불법이다. 그런데 이재명이 김정은의 핵잠수함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노동신문 구독이라는 편법으로 보내주고 있다. 아울러 이재명이 국방 안보를 해체하고 있다. 방위병 탈영병을 국방장관에 임명하여 유능한 장군 40명의 군복을 벗겼고, 휴전선 군사훈련과 정찰마저 중지시키려 한다. 노동신문 사진 5장
노동신문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노동신문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홍보하는 조선노동당 기관지인데 이재명이 북한에서는 단 한 명의 구독자도 없는 기관지를 왜 50억원씩 내고 강제로 구독하게 하는가? 탈북민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북한 사회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노동신문은 북한 사회의 실제 사실, 북한 사회의 어두운 면을 철저하게 숨기고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신문이다. 이재명의 정치기반인 경기동부연합은 노동신문이 없이도 이미 이삼십 년 전에 모두 주사파가 되었다. 이재명은 경기동부연합같은 주사파들을 위하여 해마다 혈세 50억을 낭비하고 노동신문을 구독하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금 주사파 조직이 이재명 머리 위에서 상왕 노릇하고 안동댐 드럼통은 꼭둑각시처럼 위에서 시키는대로 종북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는 것인가? 노동신문 사진 5장
이재명이 전두환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고, 적국의 신문은 강제 구독하게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반란이므로 내란이다. 이재명같은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12.3계엄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북한군 1명을 사지로 보내고 푸틴에게서 2천불 받는다. 북한군 2500명의 목숨 값이 50억이다. 그런데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공작금 받아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였던 이재명이 지금 꿩 먹고 알 먹으려 한다. 대북 풍선 못 띄우게 하는 이재명이 자신의 종북 이념을 노동신문으로 퍼뜨리고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려 한다. 김정은과 이재명 편에서는 일거양득이다. 이재명은 그것도 해마다 50억씩 북한에 상납하려 한다.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 구독료 2백만원. 이 비싼 구독료를 언제 누가 정했는가? 수입 가격 흥정도 없이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그것은 이재명이 북한 지령받았다는 증거이다. 관련 뉴스 캡처
이번 무인기 사건은 평양 주석궁으로 무인기가 날아간 사건이 아니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북한 드론이 수시로 청와대 상공으로 날아왔었다. 그것을 막아내는 역할을 윤석열 정부의 드론사령부가 하였는데, 이재명이 드론사령부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북한이 또 다시 드론을 청와대 상공으로 보내도 괜챦다는 것이 이재명의 주장인가? 그러나 만약 이번 무인기 사건이 북한의 자작극이었다면 그것은 북한이 폭탄을 탑재한 드론을 이재명 머리 위로 보내도 우리는 알 수도 막아낼 수도 없음을 시사한다. 왜냐하면 이재명이 국군 해체 작업으로 우리의 방공망에 큰 구멍이 뚫리게 해놓았기 때문이다. 북한 드론이 청와대에 뿌린 삐라
하도 이재명이 노동신문 읽으라고 해서 읽어보았더니 이재명의 성남시장 시절에 한국 국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움직임이 이미 2013년에 광주에서 시작되었음을 보도한다. 만약 광주사태가 민주화운동이었다면 북한과 광주는 원수지간일텐데 노동신문 논조는 광주 찬양일색이다. 노동신문 2013년 12월 9일자 기사는 손석희와 조은석 검사장이 태블릿PC를 조작하기 3년 전에 이미 광주에서는 종북좌파 종교인들이 사기탄핵의 시동을 걸고 있었음을 보도한다. 우리는 광주에서 그런 음모가 싹트고 있었음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북한 공산당은 알고 있었다. 금강산 관광을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을 퇴진시키라는 것이 북한의 지령이었다. 그 지령이 떨어지자마자 신천지 등 그 지령에 응답하여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는 좌파 종교인들이 광주에 있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78417735504804 노동신문 광주사태 선동기사
이재명이 기본 구독료를 일년에 50억씩 노동신문에 지급하고 노동신문을 구독하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재명에게 묻고 싶다. 북한은 주민들이 남한 드라마를 보기만 해도 공개사형에 처하는 나라이다. 그런 나라의 공산당 선전선동 매체를 우리는 의무적으로 구독하여야 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지 이재명에게 묻고 싶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북한에 8백만 달러를 비밀송금한 이재명, 정치 초년생 시절에 북한 공작금을 받았던 이재명이 노동신문을 구독하라고 하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가? 이재명이 지금은 국민 수준이 높아서 노동신문을 읽어도 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종북좌파 정권이 전두환 회고록을 읽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직은 국민 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kN28rl0z7qg 기사 사진
하도 이재명이 노동신문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보았더니 내란 일으키려고 북한에 무인기 보낸 내란 우두머리 이재명을 김여정이 직접 응징하겠다는 내용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는 이번 무인기침입사건에 대해 한국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령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립장발표에 류의한다.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그 대가에 대하여 심중히 고민해야 할것이다. (중략) 만약 한국당국이 민간단체의 소행으로 발뺌하려든다면, 하여 그것이 주권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론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서 민간단체들이 날리는 수많은 비행물체들의 출현을 목격하게 될것이다. 어쨌든 이번 한국발 무인기침범사건은 또다시 우리로 하여금 한국이라는 불량배, 쓰레기집단에 대한 더욱 명백한 표상을 굳히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2026년 1월 10일 평양 로동신문 2026년 1월 11일자 기사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신문에 어느 국민이 현혹되겠느냐며 큰 소리쳤지만 대한민국은 이미 선전,선동에 기울어진 지 오래되었다. 건국때부터 좌익들의 선전.선동으로 자유민주국가의 정부수립을 방해했고 1970년대 후반부터 '양서조합'이라는 곳이 여기저기 생기면서 공산주의 서적들이 유통되기 시작했다.학생들은 양서조합에서 구입한 책들을 돌려 읽어가며 공산주의 사상에 심취해 갔다. 1980년대는 대학가 서점에서 볼온서적들이 '사화과학'서적으로 불리며 은밀하게 거래되었고 그 책들은 운동권 학생들의 바이블이 되었다.반미,반일,친북 성향으로 교육받은 학생들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정통국가로 인정했으며 바로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쥐고 사회 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국회의원 남편은 긴일성 회고록을 아침마다 읽으며 감동에 젖어 김일성을 찬양한다. 그런데 노동신문까지 일반공개를 하다니.... 그들의 염원대로 국가보안법이 폐지된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까? 종북좌파 이재명과 문재인 사진
6.25전쟁 당시 인민군과 부역하는 좌익들에게 가장 많이 학살당한 곳은 전라도였다. 수많은 우익 인사들과 경찰,기독교인들을 참혹하게 학살했다. 전북 익산 옆 강경은 조선시대에는 원산항과 더불어 2대 포구였고 대구,평양 시장과 함께 3대 시장으로 불리웠던 곳이다. 최초로 침례교회가 세워졌고 신사참배 반대와 반공정신이 투철한 신앙인들이 많았다. 그 중 병촌성결교회는 74명의 교인들 중 66명이 인민군에게 무자비하게 학살당했다.심지어 만삭의 몸으로 어린 아이를 안은 채 생매장 된 여인도 있었다. 체제 전쟁 중인 지금.. 대한민국의 교회는 어떠한가. 광주사태를 보도한 노동신문 기사
5.18정신이란 것이 있을 수가 없다. 한국에서는 광주사태가 일어난지 십 여 년이 지나도록 5.18이란 단어가 없었다가 북한이 해마다 5.18을 국가행사로서 성대하게 기념하니까 1990년대 김영삼 정부 시절에 북한 따라하기로 5.18기념식을 하기 시작하면서 북한에서 5.18이란 명칭도 수입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재명이 자기가 노동신문을 읽어보았으니까 매년 50억씩 구독료를 내고 강제로 구독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재명이 언제 노동신문을 읽었을까? 노동신문에는 한국 그 어느 언론도 보도하지 않았던 이재명과 김현지의 시민단체들의 반정부 활동이 상세히 보도되어 있다. 우리는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는 말을 이재명이 2016년에 처음 한 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2013년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재명의 정치기반인 통합진보당 해산 명령을 내리자 이미 그때부터 북한은 박대통령을 죄인 취급하고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라는 지령을 내리기 시작하였다. 기사 사진
혜경궁이 교회를 극장 데이트 장소로 착각한 이유가 있었다. 이재명이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려 교회 온 것이 아니었다. 통일교가 정경유착했다며 해산을 지시한 이재명의 정치는 늘 정경유착의 정치였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기 위해 교회를 이용한 이래 늘 선거에 교회를 이용하였다. 이번에도 이재명이 자신의 최측근 김남준 대변인에게 자신의 지역구 인천시 계양을을 물려주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그래서 사진기자들을 데리고 김남준과 같이 왔다. 이 사진이 보도되면 계양구 주민들이 이재명에게 주던 표를 김남준에게 주게 될 것을 노린 것이었다. 그래서 게양구 주민들에게 김남준을 사진으로 선보일 중요한 순간에 혜경궁이 판을 깨는 행동을 하였다. 예배 중에 가장 몰상식한 행동을 한 것이었다. 이재명이 교회 온 목적이 예배가 아니라 선거운동이었음을 알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김남준을 자신의 지역구 후계자로 삼으려는 꼼수에 방해를 놓기 위함이었을까? 기사 사진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
육영수 여사의 필체와 혜경궁의 필체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 정치만 괴물독재정치로 퇴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의 필체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 된다. 육영수 여사는 외모만 국모의 위엄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인격이 준비된 영부인이었음이 글씨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혜경궁에게서도 '민족중흥' '중용지덕' 등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애국심과 철학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혜경궁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쓸 때의 필체가 독특하다. 글씨가 명필이 아닌 것은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글씨 가장자리에 적당히 여백을 남겨두시는 육영수 여사와 달리 혜경경은 삐뚤체 글씨를 테두리 선에 걸쳐 놓았다.
오늘 2025년 12월 15일 오전에 혜경궁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방한한 날리 시술릿 여사와 환담 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은 정말로 자기를 조선시대 혜경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뒷머리에 비녀를 꽂았는데,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꽂았다. 라오스 영부인과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혜경궁이 또 새로 한복을 맞추어 입었는데, 전통혼례 치루는 것보다 더 요란하게 가꾸었다. 비싼 한복도 법카 긁어 맞추어 입었는가?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얼마나 긴 시간을 썼을까?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외교할 때 대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미는데 시간 쓰지 않고 옷은 평소의 검소한 옷차림 그대로였다. 왼쪽 사진은 2022년 11월 15일에 김여사가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를 만나 1시간쯤 환담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