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막 살았듯이 막 쓰는 글씨체에 관한 한 이재명과 혜경궁은 천생연분이다. 이재명은 방명록에 글을 남길 때마다 사고를 친다. 최근 중국 상하이 임시정부에 가서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되한먼국 대총령'이라고 썼다. 오늘 2026년 2월 27일 혜경궁이 전주의 자랑인 전주천년한지관에 방명록을 남겼다. 천년한지는 천하명필을 위한 종이이다. 그래서 육영수 여사의 명필과 같은 명필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감이 컸을 듯하다. 물론 혜경궁의 삐뚤삐뚤 글시체가 제법 진화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영부인이 방명록에 자기 이름을 서명할 때는 김건희 여사처럼 '대한민국 대통령 배우자 아무개'라고 쓰는 것이 맞다. 부인은 남의 아내를 높여 부르는 말인데, 혜경궁의 스스로를 남의 아내라고 생각했던 것일까? 그리고 지딴에는 대통령 부인이라고 쓴다는 것이 머통령부인이라고 썼다. 이재명은 방명록에 '되한먼국 대총령'이라고 쓰고, 혜경궁은 머통령부인이라고 쓰니 부부 수준이 맞는 이런 천생연분이 또 어디 있겠는가!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방명록 글씨
서해 바다를 중국에 넘기고, 멕시코로부터 관세 50% 처맞고, 화학제품 대미 수출 관세가 65%가 되게 하는 등 지난 한 달 사이의 이재명의 베네수엘라행 정책의 10대 업적만 보더라도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지켰어야 했다. 이재명과 김건희 여사의 필체를 비교해 보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막았어야 할 이유가 한층 분명해진다. 이재명은 항상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大한먼국이라고 썼다. 자기 나라 이름도 올바른 표기로 똑똑히 쓰지 못하고 大한먼국이라고 쓰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 어제 중국 상해 임시정부 방명록에서는 국명에 어설픈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지 않았지만 국명을 돼한먼국이라고 썼다. 대한민국을 돼한먼국이라고 쓰는 대한민국 대통령!!! 이런 이재명의 술취한 사람 글씨와 달리 김건희 여사의 백악관 방명록 글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명필이요, 한미동맹의 의의를 마음에 되새기게 하는 명문이다. 이재명의 상해임정 방명록과 김건희의 백악관 방명록
요즘 혜경궁이 왕비놀음, 상궁놀음하느라고 몹시 바쁘다.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3년 동안 한복이 단 세 벌뿐이셨으며, 그나마 영부인 되시기 전 입으셨던 서민들의 한복이었던 듯하다. 김여사의 분홍색 저고리도 혜경궁의 최고급 비단과 달리 서민용 저렴하고 실용적인 원단이다. 혜경궁은 지금 자기가 왕비라고 착각하는 듯 최고급 비단 원단만 사용한 한복을 입고 있는데, 영부인이 된지 얼마 안 되어서 벌써 한복이 무수히 많다. 물론 혜경궁 덕분에 지금 고급 한복 제조업자들이 호황이다. 그러나 이재명은 돈이 있으면 김현지한테 상납하고 혜경궁한테 주지 않을텐데 도대체 무슨 돈으로 이 많은 한복들을 장만했을까? 법카 도둑을 영부인으로 용납하여 주니까 지금은 법카로 빵과 음료수를 사던 때와 달리 법카로 거액을 긁어 고급 한복을 맞추어 입는 것일까? 매주 늘어나는 저많은 한복을 맞추어 입으려면 바빠서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을 듯하다. 혜경궁이 온갖 디자인의 왕비와 상궁 한복을 다 입어보려는 듯하다. 영부인 사진 4장
이재명이 외신기자들을 상대로 내란팔이를 하려고 12월 3일에 외신기자회견을 하였는데, 뜻밖의 질문에 이재명이 당황하였다. 북한에 억류된 국민 10명 귀환 운동을 전개하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감옥에 수감하였다. 그래서 NK뉴스의 채드 오캐럴 기자는 이재명에게 그러면 당신에게는 북한에 억류된 국민 10명 귀환시킬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당황한 이재명은 외신기자에게 대답하지 못하고 위성락 안보실장을 뒤돌아보며 처음 듣는 얘기라고 중얼거렸다.
며칠 전에 외신기자가 북한에 지금 한국인 10명이 억류되어 있는데, 억류된 한국 국민들을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를 질문한 이유가 있었다. 김건희 여사께서 북한인권 국제단체들과 함께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들을 구출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계셨는데, 이재명 독재자가 김건희 여사를 감옥에 가두었기 때문에 그 일이 중단되었다. 그래서 외신기자가 이재명에게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 10명 구출 계획에 대하여 질문하자 이재명은 북한에 한국 국민 10명이 억류되어 있다는 말을 처음 듣는다며 아무 대답도 못했다. 외신기자가 알려 주었어도 이재명은 김건희 여사와 달리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들을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한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나는 패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러나 김건희 여사의 패션 감각에 대한 이재명의 마녀사냥과 탈모 환자들에게 의료 보험 혜택을 주라는 이재명의 지시는 서로 모순되기 때문에 김건희의 실용적 패션과 유명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정수기의 패션을 나름 비교해 보게 된다. 여러 범죄에 연루되어 있는 이재명은 김건희 여사 마녀사냥으로 국민의 관심이 쏠리게 함으로써 자신의 지지율을 높이고 대통령이 되었다. 마녀사냥은 성형 프레임이었다. 그러나 김건희 여사의 밝은 미소를 정수기나 혜경궁한테서 찾을 수 있는가? 김건희 여사의 실용적 비지니스 수트는 아주 저렴한 옷이다. 그러나 몸매가 좋아서 맵시가 있고 기품이 있어 보인다. 성형의사가 성형으로 저런 몸매를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왜 마녀사냥하는가? 외모는 생존권의 문제라며 탈모 환자들에게 값비싼 모발 이식 비용을 지원하라는 이재명의 정책과 김건희의 외모 마녀사냥은 어울리지 않는다. 영부인 사진 4장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
육영수 여사의 필체와 혜경궁의 필체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 정치만 괴물독재정치로 퇴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의 필체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 된다. 육영수 여사는 외모만 국모의 위엄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인격이 준비된 영부인이었음이 글씨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혜경궁에게서도 '민족중흥' '중용지덕' 등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애국심과 철학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혜경궁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쓸 때의 필체가 독특하다. 글씨가 명필이 아닌 것은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글씨 가장자리에 적당히 여백을 남겨두시는 육영수 여사와 달리 혜경경은 삐뚤체 글씨를 테두리 선에 걸쳐 놓았다.
육영수 여사는 항상 볼펜으로 자신의 사진 위에 서명을 하셨는데, 살짝 흘려 쓴 볼펜 글씨도 보는 이의 눈이 힐링되게 하는 천하명필이다. 글씨체에 힘이 있으면서도 우아하고 고상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글씨체이다. 한 획 한 획에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런 명필을 흉내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https://www.study21.org/isunja/audiobook/memoir_11.html
평소 검소한 생활이 몸에 베인 김건희 여사의 새해 한복차림도 검소하지만 그럼에도 한복의 패션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그 무엇이 있다. 만약 우리나라가 정상적인 나라라면 김건희 여사가 아닌 정수기가 특검을 받았어야 했다. 한국의 이멜다 혹은 정수기멜다라고 불리는 정수기의 화려한 보석과 치장은 전혀 패션을 업그레이드 하지 못한 것과 사뭇 대조적이다. 김건희 여사 한복차림 사진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그때 한국의 퍼스트레이디의 악수가 한미 관계를 발전시켰으며,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 마음을 품게 하였다. 이렇게 국격을 높이고 국익에 기여하는 영부인 외교를 우리가 정수기나 혜경궁에게서 기대할 수 있을까? 그리고 개딸들과 미개인들이 김건희 여사를 쥴리라고 부르게 된 계기도 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 듯하다. 이재명은 미국 갔을 때 백악관에서 빵 한 조각 얻어먹지 못했고, 백악관에서 혜경궁의 외교는 아예 기대할 수 없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때 바이든은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를 백악관 연회에 초대하였는데, 그때 김여사를 위해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아 졸리를 데리고 왔다. 그 즈음 개딸들이 김여사를 쥴리라고 부르기 시작하였는데, 영어를 객지에서 고생시키는 자들의 발음은 별도로 우리는 미국 정부가 한국 영부인을 환대하기 위하여 얼마나 세심한 배려를 하였는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김건희 여사의 백악관 상대 외교 사진 2장
화려한 궁중의상에 금비녀 꽂은 혜경궁 김씨가 지금 중국에서 왕비 놀음에 푹 빠져있다. 이재명이 시진핑에게 조공 바치러 가는 길에 동행한 혜경궁이 궁중의상을 입은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명나라 황제가 자기를 조선의 왕비로서 승인해 달라는 의미가. 영부인 외교할 때 정수기처럼 혈세로 옷을 사지 않고 자기 돈으로 검소한 옷을 사 입으셨던 김건희 여사와 달리 혜경궁은 벌써 매번 달라지는 저 여러 벌의 궁중의상들을 누구 돈으로 장만한 것일까? 또 법카 긁으셨나? 2023년 6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대를 받은 김건희 여사는 혜경궁처럼 요란한 궁중의상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이 돋이는 옷을 입으셨다. 옷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면서도 얼마나 우아해 보이는가? 반면에 지극히 비실용적인 옷차림의 혜경궁은 누가 말리지 않으면 금방 시진핑에게 큰 절을 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관련 사진 3장
오늘 2025년 12월 15일 오전에 혜경궁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방한한 날리 시술릿 여사와 환담 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은 정말로 자기를 조선시대 혜경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뒷머리에 비녀를 꽂았는데,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꽂았다. 라오스 영부인과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혜경궁이 또 새로 한복을 맞추어 입었는데, 전통혼례 치루는 것보다 더 요란하게 가꾸었다. 비싼 한복도 법카 긁어 맞추어 입었는가?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얼마나 긴 시간을 썼을까?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외교할 때 대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미는데 시간 쓰지 않고 옷은 평소의 검소한 옷차림 그대로였다. 왼쪽 사진은 2022년 11월 15일에 김여사가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를 만나 1시간쯤 환담하는 모습이다.
혜경궁이 독재자 이재명의 옛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 성탄 예배를 드리러 왔다. 그런데 혜경궁에게는 이 예배 참석도 이재명과 부부 사이 금실이 좋은 척 쇼하는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속편 촬영이었을까? 이재명의 2025년 성탄 예배 쇼는 특별한 정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재명이 통일교에 정교유착의 책임을 물어 해산시키라는 지시를 하자마자 이재명 본인의 통일교와의 정교유착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서 통일교 특검 압력을 받고 있는 때에 이재명이 사진기자들을 데리고 개신교 크리스마스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혜경궁은 예배를 어떻게 생각하기에 예배 중에 데이트 쇼를 한 것일까? 김건희 여사의 알려지지 않은 선행 중에 한센인들을 위한 숨은 봉사가 있다. 2023년 11월 7일에 김여사가 혼자 조용히 찾아가 기도한 장소도 전남 고흥의 한센인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한 병사성당이었다. 예배 중 남정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혜경궁의 모습과 대조적인 김건희 여사의 경건한 기도 장면. 기사 사진
김건희 여사는 2022년 7월에 15년 만에 열린 ‘스페인 재외동포 간담회’ 때 입은 짙은 초록색 치마 때문에 특검과 재판을 받으시게 되셨다. 김여사가 명품 옷을 입었다는 가짜뉴스가 특검 요구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개딸들이 명품 프라다 제품이라고 주장한 옷이 바로 이 녹색 치마였다. 그러나 프라다가 그 치마는 프라다 제품이 아님을 확인해 주었다. 그 치마는 브랜드 없는 국산 중저가 옷이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측근이 목걸이 선물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해 주었고, 이봉관 본인도 김여사가 자기가 준 선물을 사용하지 않은 채 되돌려보냈다고 진술했다. 정수기는 명품 옷만 입었으며, 한번 입은 옷은 다시 입지 않았다. 정수기의 귀금속 장신구 또한 그 수가 어마어마하다. 문재인의 경희대 동문으로서 문재인 후원회장인 이봉관이 문재인과 싸우겠다는 공약으로 당선된 대통령 영부인에게 선물을 주었다고? 이봉관 회장이 정수기에게는 얼마나 많은 뇌물을 주었는지도 특검이 물어야 하는 것 아닌가? 관련 기사 및 사진 5장
화려한 궁중의상에 금비녀 꽂은 혜경궁 김씨가 지금 중국에서 왕비 놀음에 푹 빠져있다. 이재명이 시진핑에게 조공 바치러 가는 길에 동행한 혜경궁이 궁중의상을 입은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명나라 황제가 자기를 조선의 왕비로서 승인해 달라는 의미가. 영부인 외교할 때 정수기처럼 혈세로 옷을 사지 않고 자기 돈으로 검소한 옷을 사 입으셨던 김건희 여사와 달리 혜경궁은 벌써 매번 달라지는 저 여러 벌의 궁중의상들을 누구 돈으로 장만한 것일까? 또 법카 긁으셨나? 2023년 6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대를 받은 김건희 여사는 혜경궁처럼 요란한 궁중의상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이 돋이는 옷을 입으셨다. 옷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면서도 얼마나 우아해 보이는가? 반면에 지극히 비실용적인 옷차림의 혜경궁은 누가 말리지 않으면 금방 시진핑에게 큰 절을 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의 궁중의상 사진
김건희 여사가 검소하다고 말하면 입에 거품을 무는 미개인들이 있다. 미개인들은 김건희 특검 결과를 볼 줄 모른다. 서희건설 회장이 주었다는 목걸이가 어디서 발견되었는가? 서희건설 회장 집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서희건설 회장 측근은 서희건설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을 전달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증언하였다. 통일교 윤영호 본부장이 전성배씨 편으로 보냈다는 목걸이가 어디서 발견되었는가? 전성배씨 집에서 발견되었다. 그 목걸이는 김여사에게 전달된 적이 없었다. 그 외에 명품이 있었는가? 그 어떤 명품도 없었다. 우크라이나 영부인 옷과 비교해 보아도 우크라이나 영부인 옷이 더 화려하다. 정수기는 옷자랑을 많이 하였기 때문에 정수기의 명품 옷 목격자가 있고, 사진이 있다. 김건희 여사 명품 옷 사진이 있는가? 목격자가 있는가? 명품 의혹은 요란하였으나 김건희 특검의 특검 결과는 빈손이었다. 지금 미개인들의 문제는 이 팩트를 보지 못한다는 점이다. 영부인들의 사진 3장
혜경궁과 비교되는 우아한 김건희 여사 사진 여러 장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녹색 의상 사진 4장
혜경궁이 지난 6월의 G7 정상회의 리셉션에 조선시대 주모(술집여자)들이 입던 연두색 한복 저고리를 입고 나타나서 말들이 많았었다. 혜경궁은 그 후에도 여러 벌의 연두색 혹은 녹색 한복을 입고 공식 활동을 하였는데, 혜경궁이 연두색 혹은 녹색 계열의 한복을 즐겨 입는 이유를 오늘 알아냈다. 혜경궁은 김건희 여사의 연두색 색상의 의상과 녹색 치마를 부러워했었던 것이다. 그리고 보는 이의 눈이 힐링이 되게 하는 김건희 여사의 우아한 모습을 보노라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개딸들과 마녀사냥꾼들은 여태껏 김여사의 외모를 깍아내리고 비하하는 말들을 했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김여사의 돋보이는 미모가 샘이 나서였을까? 아니면 김여사가 추녀이기 때문이었을까? 후자의 경우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러면 왜? 영부인 사진전
문재인과 이재명은 내로남불교 교주들이다. 지금 내란 재판을 하고 있지만 이재명이 정죄할 때는 내로남불교 교리에 따른 정죄를 한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통령이 되신 후에는 공식 행사와 외교를 위해 옷이 필요하셨는데, 대통령이 직접 옷 맞추러 갈 수 없기 때문에 친구 최순실이 옷 심부름을 해주었다. 대통령이 돈을 주시면 최순실이 저렴한 가격에 옷을 만들어주는 장인을 찾아서 치수에 맞게 옷을 만들어 갖다 드렸다. 2016년에 문재인과 이재명이 인상 쓰며 사나와졌다. 최순실이 자기 돈으로 옷을 만들어주었으면 대통령이 뇌물 받은 것으로 엮어 탄핵 꼬투리를 잡으려 하였다. 그런데 서민용 한복을 입으셨던 박근혜 대통령과 달리 무당 스타일 한복을 선호하였던 정수기는 최고급 원단으로 가장 비싼 한복을 만들었는데 문재인이 정수기의 옷값 출처를 40년간 비밀해제가 안 되게 해놓았다. 혜경궁은 주모의상과 무수리 옷에서 시작하여 상궁과 중전마마의 한복을 계속 만들고 있는데 그 옷값 출처는 왜 안 밝힐까? 사치스런 김정숙과 김혜경의 한복 사진 모음
김건희 특검이 반년 넘게 혈세 500억을 쓰면서 아무리 털어도 김건희 여사 옷에서 단 한 개의 먼지도 안 털렸다. 이제 정수기의 옷 먼지를 털 시간이다. 김정숙의 사치스런 옷 전시
왕비놀음 사치에 푹빠진 혜경궁 사치스런 혜경궁의 한복 사진 모음
전에는 혜경궁 성형설에 관심이 없었지만 내란장사꾼들이 영부인 외모 마녀사냥했었기에 혜경궁 사진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