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마두로는 닮은꼴이다. 이재명이 언제 경제학이나 경제 이론을 배운 적이 있는가? 없다. 그저 이재명은 차베스와 마두로를 따라하자는 좌파 주장에 세뇌되어 있을뿐이다. 한국의 민주팔이들은 반미주의자들, 종북친중 친공산주의자들이다. 민주팔이들의 원조가 공산주의자들인 빨치산들이다. 그리고 한국 운동권 경제관은 정통 경제이론이 아니라, 제3세계 경제이론이었다. 빨치산 출신 박현채가 서울 상대에 입학한 후 총 대신 경제이론으로 한국을 공산화하고 적화통일 시킬 목표를 가졌다. 이해찬이 박현채의 민족경제론 책을 출판하는 출판사를 만들어 떼돈 벌었다. 그만큼 한국 운동권은 박현채의 반미 경제이론에 심취되어 있었다. 종속이론, 민족경제론 등을 추종하는 자들에게는 차베스와 마두로의 사회주의가 가장 이상적인 정책으로 보였다. 최규하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이 될 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받자마자 세계적 경제학자 김재익을 스승으로 받들고 경제학 공부를 한 전두환과 달리 이재명은 마두로 따라하기만 한다. 이재명의 마두로 따라하기
마두로와 리틀 마두로 이재명의 공통점은 중국 시진핑을 믿고 미국에 깝죽거린다는 것이다. 마두로의 경호원 32명도 베네수엘라인들이 아니라 중국이 고용한 쿠바 정예의 경호원들이었다. 마두로는 시진핑이 붙여준 막강한 전투력을 가진 쿠바 경호원 32명과 그 배후의 중국만 믿고 트럼프를 향해 "나 잡으러 와봐. 겁쟁이야, 도착하는데 너무 오래 시간 끌지 마" 하며 큰소리 쳤다. 미군 델타 부대는 두 시간 반만에 신속하게 베네수엘라 대통령궁에 도착하였고, 불과 2분 3초만에 쿠바 경호원 32명이 전멸하고 마두로는 체포되었다. 마두로가 체포된 날 리틀 마두로 이재명이 중국으로 출발하였으므로 이재명의 이번 중국 방문은 결국 이재명의 멘토 마두로의 체포를 기념하는 행사가 되고 말았다. 큰소리 치다 체포된 마두로
노무현 정부 시절에 노무현과 문재인이 사회주의를 실시하려 했었고,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사회주의 경제정책을 가장 이상적인 경제정책으로 보았다. 한겨레신문을 지원하는 노무현 정부가 차베스의 경제정책을 벤치마킹하려 했었기 때문에 그때 한겨레신문이 요란하게 차베스의 정책을 홍보하며 미화하였다. 그러나 차베스의 정책은 중남미에서 가장 잘 살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폭망하게 하는 정책이었고, 문재인이 2017년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차베스의 후계자 마두로가 나라 경제를 더욱 폭망하게 하였다. 마두로의 수제자 두 명이 한국에 있다. 수제자 문재인은 년 150만 달러씩 마두로 정권에 무상원조하였다. 오늘 마두로의 또 한 명의 수제자 이재명이 중국에 셰셰하며 조공바치러 가는 날이 이재명의 친중좌파 정책 멘토 마두로가 미군에 체포된 날이다. 이재명이 중국으로 출발하는 타이밍에 맞춘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 날짜가 절묘하다. 오늘 이재명이 잠이 잘 안 올 것 같다. 기사 사진 2장
철판 낯짝 두께 세계기록 보유자인 이재명은 낯짝이 너무 두꺼워서 쪽 팔리고도 쪽 팔린 것을 모른다. 한국은 지금 전두환 대통령께서 발전시키신 반도체 기술로 삼성이 만든 휴대폰으로 먹고 살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중국산 샤오미가 한국의 휴대폰 시장을 뺏을 때는 국민 생존권이 위협받게 될 나라이다. 그런 때에 이재명은 중국 가서 중국산 샤오미를 홍보해 주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셀카 찍는 꼴이며, 삼성 시장을 뺏고 있는 샤오미를 홍보해 주며 셀카 찍는 꼴을 자랑하는 꼬락서니며, 더구나 그것을 인생 최대의 영광으로 여기고 SNS에서 자랑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자랑하는 꼬락서니가 꼴볼견이요, 쪽 팔리는 일이다. 게다가 이것이 쪽팔리는 일인 것을 이재명 본인만 모른다. 심지어 중국인들도 뭐 이런 중국 간첩같은 대통령이 있는지 어이가 없고 신기해서 중국 SNS에서 화제가 된 것인데, 이재명은 중국 SNS에서 조회수가 많이 나온 것을 또 자랑하고 있다. 명물 괴물 이재명! 기사 사진 2장
필립핀이 미군을 철수시키자마자 중국이 필립핀 바다에 구조물을 설치하고 섬을 하나씩 점령하는 영토 침략을 하자 뒤늦게 필립핀 정부가 미군을 철수시킨 것을 몹시 후회하였음. 관련 뉴스 캡처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역시 이재명보다 몇 수 위의 고수이다. 다카이치는 이재명이 이재명과 그 아들놈의 폭력의 상징인 젓가락을 양손으로 치켜들게 하심으로써 이재명의 거짓말이 만천하에 알려지게 하였다. 자기가 소년공이었다고 사기친 이재명은 병역의 의무를 기피할 목적으로 자기는 한쪽 팔을 못 쓴다고 사기쳤었다. 손이 아파서 넥타이도 한손으로 맨다면서 양손으로 드럼을 쳤다. 만약 죄명이가 자기는 한 손과 한 팔을 못 쓴다는 것을 깜박 잊고 신나게 드럼을 쳤던 것이라면 한 손과 한 팔을 고쳐주신 다카이치 총리께 머리 숙여 감사해야 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
(1) 다카이치 총리가 이재명을 어떻게 까야 하는 지를 알고 있었던 것일까? 왜냐하면 이준석이 대선토론 때 밝혔듯이 젓가락은 이재명 부자의 상징적인 물건이기 때문이다. 이준석이 그 젓가락 발언 때문에 이를 갈며 이준석을 처벌하고 싶어했던 이재명이 일본 총리가 준 두 개의 젓가락을 양손으로 번쩍 치켜 들었을 때 젓가락은 더욱 더 이재명 부자의 상징적인 물건이 되었다. 사진 1장
혜경궁이 영부인 자격으로 가는 곳은 어디나 김현지가 이재명을 현지 지도하기 위하여 함께 간다. 그러나 이재명의 큰 말실수를 막지 못했다. 중국이 한국에 공자학원을 세워 초한전을 펼치니까 이재명은 시진핑이 공자를 존경하는 줄로 알았나 보다. 중국 사대주의자 이재명이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경멸하는 인물이 공자이다. 1960년대의 문화혁명이 공자 지우기 혁명이었다. 어째서 중국이 일본보다 산업 발전이 훨씬 뒤쳐졌는가? 중국공산당은 공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유교문화가 중국인들을 비실용적 인간으로 전락시켰다는 설명이다. 군자는 팔소매가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팔소매가 손을 덮는 옷은 공장에서 일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군자는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었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그런 정신 개조를 하기 위해 공자 지우기를 한 자들이 중국공산당이다. 타국 침략의 방법으로 공자학원을 세우는 중국공산당은 공자를 경멸한다. 기사 사진 4장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재명이 설명해 주어야 한다. 베네수엘라의 두 독재자 차베스와 마두로가 이재명의 멘토이고, 이재명은 베네수엘라의 두 사회주의 대통령의 수제자이다. 그럼에도 지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이재명 지지자들을 경멸한다. 이재명은 국민팔이이다. 마두로도 국민을 파는 정치를 했다. 이재명의 정치논리대로라면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마두로 편이고, 마두로를 지지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마두로의 한국인 수제자 이재명도 지지하게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의 행동부대, 즉 이재명을 대신하여 마두로를 위하여 시위하는 한국인들이 그들의 경명의 대상이 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역설적인 현상에 대한 이재명의 해명을 기다린다. 관련 뉴스 캡처
오히려 북한 주민들은 좀처럼 노동신문을 볼 기회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노동신문이 저널리즘이 아니라, 조선로동당에서 당을 홍보하는 기관지이기 때문이다. 노동신문은 북한 주민들이 돈을 주고 사거나 구독하는 신문이 아니다. 당 기관지이며 구독료로 운영되는 신문이 아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당원들에게 무료인 조선로동당 기관지 구독료가 남한에서는 2백만원? 왜 북한 조선로동당 기관지를 우리가 그렇게 엄청나게 비싼 구독료를 내고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60807940599114 노동신문 광주사태 선동기사
중국이 우리나라 서해 바다에 설치한 구조물은 군사용이다. 중공은 북한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군사동맹국이므로 군사적으로 우리의 적국이다. 북한이 남침하면 자동적으로 중국도 한국을 공격한다. 중국이 서해 바다에 구조물을 설치한 것은 우리의 바다 영토 침략일 뿐만 아니라, 군사적 용도로 쓰기 위함이다. 국민 뜻대로 하겠다는 이재명이 국민의 뜻을 전혀 묻지 않고 서해 바다를 시진핑에게 상납하고, 판다 한쌍을 하사받았다. 이런 매국노 이재명에게 왜 모두 침묵하는가? 기사 사진
중국이 중국 경제를 발전시키는 비법을 박정희 대통령에게서 배우려 애썼기에 중국인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매우 존경한다. 반면 현대 중국인들은 공자가 중국에 비실용성을 유산으로 남겼다며 공자를 경멸한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을 무시하는 이재명이 중국 가서 공자 말씀 타령을 하였으니 얼마나 무시당하였겠는가? 박근혜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하셨을 때는 시진핑이 자기가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책은 모두 수집하였다고 말하며 진심으로 박대통령을 존경하는 태도로 공손히 맞이하였다. 그렇게 한국 대통령 앞에서 낮아졌던 시진핑이 문재인을 혼밥 먹게 한데 이어 이재명은 애완견 취급을 하였다. 기사 사진
나는 윤 어게인이란 말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나를 윤 어게인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반대하는 내 입장에 변함이 없다. 내가 지금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열렬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여서가 아니라, 이재명이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 내 눈에는 보이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역사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이재명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를 모른다. 주변 강대국들의 견제가 있었기 때문에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어 영토를 잃고 민족이 소멸되는 신세가 되는 것을 면할 수 있었다. 이재명은 티베트와 위구르와 만주 등 중국에 점령당한 나라들의 비극을 모른다. 미국의 견제가 없으면 중국은 한국의 주권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것이 중국의 동북공정 사관이다. 오히려 북한은 주권을 지키고 있는데, 지금 이재명은 동북공정 사관을 따르라는 시진핑의 말을 공자 말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이미 서해의 영토 주권도 시진핑에게 조공으로 바쳤고 기사 캡처 2장
내가 이재명이 우리나라를 중국 속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음모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좀 내려 하면 개딸들은 나를 극우라 부르며 공격한다. 그런데 차베스와 마두로의 수제자 이재명은 지금 한국을 베네수엘라보다 더 비참한 나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재명의 경제정책은 베네수엘라 정책이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의 경우 주권이 어디로 간 것도 아니고, 세계에서 석유 매장량이 가장 많은 나라들 중 하나이다. 반면 한국은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자원 빈국이다. 게다가 중국의 동북공정 역사 논리는 한반도는 중국 영토라는 주장이다. 한국의 정치적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중국의 사관이다. 이재명이 그런 동북공장 사관을 따르라는 시진핑 말을 공자 말씀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한국의 독립국 지위와 주권은 역사적 근거가 없게 된다. 역사적 근거가 상실되면 중국은 침략을 정당화할 수 있다. 그것이 만주와 티베트와 위구르를 완전 점령하고 몽고 영토 일부와 필립핀 영토 일부를 차지한 중국의 역사 논리이다. 기사 캡처 2장
이재명의 이번 중국 방문에 대한 해외의 평가가 나왔다. 이재명은 시진핑이 한 손으로 개뼈다귀 들고 한손으로 머리 쓰다듬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시진핑의 애완견이다. 이재명이 시진핑의 애완견으로 해외에 비치게 하는 외교를 하였으니 앞으로 다른 나라에서 한국 대통령을 어떻게 대할까? 해외의 이 삽화만 보더라도 분명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구국의 행동을 취했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시진핑과 이재명의 관계 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