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궁중의상에 금비녀 꽂은 혜경궁 김씨가 지금 중국에서 왕비 놀음에 푹 빠져있다. 이재명이 시진핑에게 조공 바치러 가는 길에 동행한 혜경궁이 궁중의상을 입은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명나라 황제가 자기를 조선의 왕비로서 승인해 달라는 의미가. 영부인 외교할 때 정수기처럼 혈세로 옷을 사지 않고 자기 돈으로 검소한 옷을 사 입으셨던 김건희 여사와 달리 혜경궁은 벌써 매번 달라지는 저 여러 벌의 궁중의상들을 누구 돈으로 장만한 것일까? 또 법카 긁으셨나? 2023년 6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대를 받은 김건희 여사는 혜경궁처럼 요란한 궁중의상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이 돋이는 옷을 입으셨다. 옷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면서도 얼마나 우아해 보이는가? 반면에 지극히 비실용적인 옷차림의 혜경궁은 누가 말리지 않으면 금방 시진핑에게 큰 절을 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관련 사진 3장
서해 바다를 중국에 넘기고, 멕시코로부터 관세 50% 처맞고, 화학제품 대미 수출 관세가 65%가 되게 하는 등 지난 한 달 사이의 이재명의 베네수엘라행 정책의 10대 업적만 보더라도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지켰어야 했다. 이재명과 김건희 여사의 필체를 비교해 보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막았어야 할 이유가 한층 분명해진다. 이재명은 항상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大한먼국이라고 썼다. 자기 나라 이름도 올바른 표기로 똑똑히 쓰지 못하고 大한먼국이라고 쓰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 어제 중국 상해 임시정부 방명록에서는 국명에 어설픈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지 않았지만 국명을 돼한먼국이라고 썼다. 대한민국을 돼한먼국이라고 쓰는 대한민국 대통령!!! 이런 이재명의 술취한 사람 글씨와 달리 김건희 여사의 백악관 방명록 글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명필이요, 한미동맹의 의의를 마음에 되새기게 하는 명문이다. 이재명의 상해임정 방명록과 김건희의 백악관 방명록
다음은 김건희 여사의 문장력과 이재명의 문장력 대결이다. 김건희 여사가 쓴 수많은 주옥같은 문장들이 있는 반면에 이재명의 문장력은 이재명이 자랑하는 일기장이 대표한다. 광주사태 때 희생자가 생긴 책임을 지고 최규하 과도정부 대통령이 하야한 후 1980년 9월에 최대통령의 잔여임기를 채우는 전두환 대통령이 보궐임기가 막 시작되었던 1980년 9월에 이재명이 통일교 여신도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이재명이 꿈을 꾸었었고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이재명이 평소 그년이라고 하였고, 자기에게 소중한 여자를 통일교 합동결혼식에 빼앗긴 후 눈물을 흘렸다는 내용인 것은 알겠는데,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부터가 실제경험인지 독자가 알 수 없다. 그렇게 횡설수설하는 이재명의 글과 달리 김건희의 글에는 글쓴이의 국가관과 건실한 역사관과 참전용사들이 감사한 마음이 구구절절 표현되어 있다. 한국으로 초대받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영부인의 이 편지에 얼마나 감동하였겠는가! 김건희 여사 편지 문장과 이재명의 일기문
철판 낯짝 두께 세계기록 보유자인 이재명은 낯짝이 너무 두꺼워서 쪽 팔리고도 쪽 팔린 것을 모른다. 한국은 지금 전두환 대통령께서 발전시키신 반도체 기술로 삼성이 만든 휴대폰으로 먹고 살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중국산 샤오미가 한국의 휴대폰 시장을 뺏을 때는 국민 생존권이 위협받게 될 나라이다. 그런 때에 이재명은 중국 가서 중국산 샤오미를 홍보해 주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셀카 찍는 꼴이며, 삼성 시장을 뺏고 있는 샤오미를 홍보해 주며 셀카 찍는 꼴을 자랑하는 꼬락서니며, 더구나 그것을 인생 최대의 영광으로 여기고 SNS에서 자랑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자랑하는 꼬락서니가 꼴볼견이요, 쪽 팔리는 일이다. 게다가 이것이 쪽팔리는 일인 것을 이재명 본인만 모른다. 심지어 중국인들도 뭐 이런 중국 간첩같은 대통령이 있는지 어이가 없고 신기해서 중국 SNS에서 화제가 된 것인데, 이재명은 중국 SNS에서 조회수가 많이 나온 것을 또 자랑하고 있다. 명물 괴물 이재명! 기사 사진 2장
혜경궁이 영부인 자격으로 가는 곳은 어디나 김현지가 이재명을 현지 지도하기 위하여 함께 간다. 그러나 이재명의 큰 말실수를 막지 못했다. 중국이 한국에 공자학원을 세워 초한전을 펼치니까 이재명은 시진핑이 공자를 존경하는 줄로 알았나 보다. 중국 사대주의자 이재명이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경멸하는 인물이 공자이다. 1960년대의 문화혁명이 공자 지우기 혁명이었다. 어째서 중국이 일본보다 산업 발전이 훨씬 뒤쳐졌는가? 중국공산당은 공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유교문화가 중국인들을 비실용적 인간으로 전락시켰다는 설명이다. 군자는 팔소매가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팔소매가 손을 덮는 옷은 공장에서 일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군자는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었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그런 정신 개조를 하기 위해 공자 지우기를 한 자들이 중국공산당이다. 타국 침략의 방법으로 공자학원을 세우는 중국공산당은 공자를 경멸한다. 기사 사진 4장
친중종북 반미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혜경궁이 아닌 김현지와 삼겹살 먹으러 왔을 때 음식값을 내는 장면이 영상 녹화되었다.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은 아주머니가 입은 티셔츠는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옷이고,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도망 가도 숨지는 못한다) 문구가 씌어 있었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이재명에게 주는 경고 메시지였다. 그리고 이재명의 반미 정책 멘토 마드로 체포 직후 백악관이 리틀 마두로 이재명에게 경고를 날리는 사진을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도망가 보았자 독안에 든 쥐다"라는 의미으 FAFO는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와 같은 의미이다. 그래서 삼겹살 식당에서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던 여자가 자신의 보라색 티셔츠 가슴에 새겨진 경고문을 바로 이재명의 눈 앞이 들이댄 것이 우연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바보 이재명이 바보라고 발음하는 FAFO! 관련 사진 3장
친중 반미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서울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음식값을 계산하는 장면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때 극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왜냐하면 식당 주인 아주머니가 영어로 이재명에게 주는 메시지인 영문 글자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자네가 도망갈 수는 있어도 숨지는 못할 걸세)가 씌어있는 티셔츠를 바로 이재명의 눈앞에서 입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영어를 모르는 이재명은 이 영어 문구가 박힌 주인 아주머니가 자기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이 장면을 미국이 보고 있었고, 최근 마두로 체포 직후 백악관이 리틀 마두로 이재명에게 'FAFO'라는 약어로 이재명에게 경고하였다.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와 FAFO는 같은 의미이다. https://www.instagram.com/p/DTRlEzDkdUP/ 관련 사진 3장
이거 다들 기억남? 이재명 회식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써있는 옷 입고 주문 받았던 고깃집 사장님 이 문구가 이번에 백악관 X에 올라온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 라는 문구임 ( 도망칠 수는 있어도 숨을 수는 없다 ) 참고로 이 옷 한국에서 구매 불가능함 😱 이게 과연 우연일까..? 관련 사진 여러 장
이재명은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자기는 몰랐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두 명의 위장평화 장사꾼 문재인과 이재명이 국가 안보에 어떤 큰 구멍을 내었는지를 말해 준다. 만약 우리 군이 발사하지 않았다면 나머지 가능성은 북한의 자작극이다. 지금 이재명의 우리의 서해 바다 영유권을 시진핑에게 양보하고 있는 것처럼 2018년 4월에 문재인이 위장평화 장사를 위해 서해 5도 해상경계선을 김정은에 양보하였다. 문재인의 이런 이적행위 덕분에 북한군이 먼저 연평도를 점령한 후 강화도에 상륙하는 것이 아주 쉽게 되었다. 강화도는 김포국제공항을 쉽게 점령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요, 서울과 가까운 김포공항 점령 후 휴전 카드를 내밀면 한국이 안 받아들일 수 없다. 문재인의 위장평화는 북한의 남침 가능성이 높아지게 하는 속임수였다. 이재명이 간첩들이 드나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 후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안보에 큰 구멍이 뚫려 있다. 관련 기사
방위탈영병 출신 안규백이 국방부 장관 맞는가? 공동조사하자고 하면 북한이 한국군 드론사령부를 자기네가 조사하겠다고 할텐데 그런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것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0943 관련 기사 사진 3장
이재명은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자기는 몰랐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두 명의 위장평화 장사꾼 문재인과 이재명이 국가 안보에 어떤 큰 구멍을 내었는지를 말해 준다. 만약 우리 군이 발사하지 않았다면 나머지 가능성은 북한의 자작극이다. 지금 이재명의 우리의 서해 바다 영유권을 시진핑에게 양보하고 있는 것처럼 2018년 4월에 문재인이 위장평화 장사를 위해 서해 5도 해상경계선을 김정은에 양보하였다. 문재인의 이런 이적행위 덕분에 북한군이 먼저 연평도를 점령한 후 강화도에 상륙하는 것이 아주 쉽게 되었다. 강화도는 김포국제공항을 쉽게 점령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요, 서울과 가까운 김포공항 점령 후 휴전 카드를 내밀면 한국이 안 받아들일 수 없다. 문재인의 위장평화는 북한의 남침 가능성이 높아지게 하는 속임수였다. 이재명이 간첩들이 드나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 후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안보에 큰 구멍이 뚫려 있다. 관련 기사 사진 3장
노동신문은 북한에서는 아무런 수입이 없는 신문이다. 구독자가 있는 신문도 아니요, 가판대에서 돈 주고 사는 주민이 있는 신문도 아니고, 광고 수익이 있는 신문도 아니다. 노동신문은 그저 당 운영비로 제작되어 무료로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당 기관지일 뿐이다. 이재명이 공산당 기관지를 의무적으로 50억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1년에 50억은 북한에서는 아주 큰 돈이다. 그리고 그 엄청난 거액이 노동신문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 호주머니로 들어간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노동신문 발행으로 사상 처음으로 노동신문이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더구나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노동신문 기사가 남한 독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기사, 남한의 종북세력에게 지령을 내리는 내용의 기사로 바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70356906310884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이재명이 해마다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남한 공공기관들에게 의무적으로 200만원씩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면 로동신문이 이재명은 김정은의 귀염둥이라는 기사를 써주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노동신문을 구독하자는 결정을 누가 하였는가의 문제이다. 국민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내각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국회가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민주팔이 더불어공산당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심지어 당의 결정도 아니었다. 이재명 혼자서 결정하여 일방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독재이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먼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국민과 대화하며 민주적으로 정부 정책이 결정되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271285509551335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역시 이재명보다 몇 수 위의 고수이다. 다카이치는 이재명이 이재명과 그 아들놈의 폭력의 상징인 젓가락을 양손으로 치켜들게 하심으로써 이재명의 거짓말이 만천하에 알려지게 하였다. 자기가 소년공이었다고 사기친 이재명은 병역의 의무를 기피할 목적으로 자기는 한쪽 팔을 못 쓴다고 사기쳤었다. 손이 아파서 넥타이도 한손으로 맨다면서 양손으로 드럼을 쳤다. 만약 죄명이가 자기는 한 손과 한 팔을 못 쓴다는 것을 깜박 잊고 신나게 드럼을 쳤던 것이라면 한 손과 한 팔을 고쳐주신 다카이치 총리께 머리 숙여 감사해야 하고. 관련 사진과 자료
독재자 이재명이 시진핑과 김정은 앞에서는 한없이 낮아진다. 그렇게 바짝 엎드리기만 하면서 그런 굴욕에 실용외교 간판을 붙인다. 그런데 이번 무인기 사건은 이재명이 북한 드론의 위험성에 얼마나 무지한 지를 보여준다. 지난 1월 9일의 무인기는 우리 군이 보냈거나 북한의 자작극이거나 둘 중 하나이다. 이재명이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하여 내놓은 대책은 민간인을 엄벌에 처하겠다는 협박 뿐이다. 북한에서는 오래 전부터 드론을 보냈었다. 2016년 12월 26에는 북한이 드론으로 수도권 아파트에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박근혜탄핵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이라"고 지령을 내리는 삐라를 살포하였다. 그런 북한의 내정간섭으로 문재인이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는 드론으로 청와대 상공에서 삐라를 뿌려 문재인에게 사상교육을 시켰다. 문재인은 북한에 항의하기는커녕 북한대표단을 평창올림픽에 초청하였다. 그러나 북한이 드론으로 청와대에 삐라를 뿌릴 수 있다는 것은 이재명 머리 위로 폭탄 투하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북한 드론이 청와대에 뿌린 삐라
이번 무인기 사건은 평양 주석궁으로 무인기가 날아간 사건이 아니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북한 드론이 수시로 청와대 상공으로 날아왔었다. 그것을 막아내는 역할을 윤석열 정부의 드론사령부가 하였는데, 이재명이 드론사령부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북한이 또 다시 드론을 청와대 상공으로 보내도 괜챦다는 것이 이재명의 주장인가? 그러나 만약 이번 무인기 사건이 북한의 자작극이었다면 그것은 북한이 폭탄을 탑재한 드론을 이재명 머리 위로 보내도 우리는 알 수도 막아낼 수도 없음을 시사한다. 왜냐하면 이재명이 국군 해체 작업으로 우리의 방공망에 큰 구멍이 뚫리게 해놓았기 때문이다. 북한 드론이 청와대에 뿌린 삐라
이재명이 전두환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고, 적국의 신문은 강제 구독하게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반란이므로 내란이다. 이재명같은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12.3계엄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북한군 1명을 사지로 보내고 푸틴에게서 2천불 받는다. 북한군 2500명의 목숨 값이 50억이다. 그런데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공작금 받아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였던 이재명이 지금 꿩 먹고 알 먹으려 한다. 대북 풍선 못 띄우게 하는 이재명이 자신의 종북 이념을 노동신문으로 퍼뜨리고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려 한다. 김정은과 이재명 편에서는 일거양득이다. 이재명은 그것도 해마다 50억씩 북한에 상납하려 한다.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 구독료 2백만원. 이 비싼 구독료를 언제 누가 정했는가? 수입 가격 흥정도 없이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그것은 이재명이 북한 지령받았다는 증거이다. 유튜브 비디오
이재명이 약속한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개딸들에게는 실현되었다. 이재명이 외국에서 빌려온 돈으로 퍼주면 게이바 가는데 쓰고, 모바일 게임에 쓰는 개딸들에게는 헤어나올 수 없는 기초수급자 생활의 맛이 '국민이 행복한 나라'의 실현이다. 이재명의 공약과 정책에도 개딸들의 머리 속에도 미래는 없다. 나라가 장차 어떻게 되든 이재명은 상관않고 외채 끌어다 퍼주고, 미련한 개딸들은 지금은 일 안 해도 게이바 가고 모바일 게임하는데 쓸 돈을 이재명이 따박따박 주지만 미래에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게 되고, 일자리를 구해도 베네수엘라 수준으로 월급 봉투가 얇아지게 될 것을 내다보지 못한다. 기사 사진
세월호 참사 원인제공자 문재인이 한창 세월호 장사를 하고 있던 2014년 10월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상자가 27명에 이르는 대형 참사를 일으켰다. 이때도 이재명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대형사고에 대하여 무책임하였다. 이재명 2014년 영상
이재명의 이번 중국 방문에 대한 해외의 평가가 나왔다. 이재명은 시진핑이 한 손으로 개뼈다귀 들고 한손으로 머리 쓰다듬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시진핑의 애완견이다. 이재명이 시진핑의 애완견으로 해외에 비치게 하는 외교를 하였으니 앞으로 다른 나라에서 한국 대통령을 어떻게 대할까? 해외의 이 삽화만 보더라도 분명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구국의 행동을 취했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시진핑과 이재명의 관계 삽화
의외로 한동훈과 이재명에게 여러 공통점들이 있는 것 같다. 이재명의 정치 초년생 시절 혜경궁과 함께 가짜 아이디로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렸었다. 혜경궁은 남의 지어준 별명이 아니라 혜경궁 스스로 온라인에서 사용한 아이디였다. 중고등학교를 다닌 적이 없었던 이재명과 달리 한동훈은 법무부장관까지 지냈으면서 더구나 본인이 당대표였는데도 가족과 함께 익명의 아이디로 당 게시판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도 한동훈과 이재명의 공동작품이다. 대통령병 환자라는 점도 공통적이고, 정교유착도 서로 막상막하이다. 무당 긋으로 대선 출정을 한 이재명이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 등 서울의 대형교회 예배에 자기 참모들을 데리고 참석하였다. 당선된 후에는 양의 탈을 벗고 개신교를 탄압하는 이재명이 선거철에는 교회를 선거운동에 이용하려 하였다. 한동훈도 참모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살모사 짓을 한 것을 참회하고 회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사 사진
이제는 이재명에게 멀리 안 나간다고 인사를 해야 하나? 이재명이 통일교 공작에 걸려 들어 도끼로 제 발을 세게 찍었다. 그냥 찍은 것이 아니로 큰 지뢰 밟고 찍었다. 통일교 학교 출신이 이재명 마누라인데 통일교가 그 좋은 기회를 놓쳤겠냐? 세계한인민주회의는 통일교를 포교를 위한 통일교 단체이다. 그리고 통일교에서는 서열 3위가 통일교 대외 활동의 최고위층이다. 이재명이 통일교 포교 조직 세계한인민주회의를 더불어민주당 조직으로 끌어들였을 뿐만 아니라, 통일교 서열 3위에게 의장단 임명장을 수여하고 뜨거운 악수를 하였다. 이재명은 아무하고나 악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를 대표하는 통일교 서열 3위와 악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통일교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통일교와 엮으려 했어? 이재명이 그렇게 짱구 굴리다가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악수를 두었다. 기사 사진 4장
이재명의 재판 전략의 컨트롤타워가 김현지이다. 오래 전에 수감된 채 피선거권을 영구 박탈당하였을 이재명을 김현지가 여러 번 구해 주었다. 이재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김현지가 등장하여 불법으로 비밀공작을 하였다. 이화영이 800만불 대북송금의 진실을 법정에서 말하려고 하였을 때 이화영 변호사가 수사와 재판 과정을 일일이 김현지에게 보고하였다. 이화영이 진실을 말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은 김현지는 자기 맘대로 이화영 변호사를 해임하고 이화영의 입을 막는 공작을 함으로써 이재명의 정치생명을 구해 주었다. 2022년의 대선 때 대장동 일당이 김용을 통해서 이재명에게 대선자금을 전달하였는데, 그 대선자금은 불법 후원금이자 뇌물이었다. 김용 사건 때 김용 변호사가 김용 체포영장을 김현지에게 보냈다. 이외에도 김현지는 대장동 재판에도 개입하였고, 혜경궁의 법인카드 사용 사건에 관해서는 배소현에게 PC파일을 삭제하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라고 지시함으로써 증거인멸을 하였다. 재판에 개입한 김현지 사진 2장
안동댐 소녀와 안동국민학교 교감선생님만 의문의 사망자인 것이 아니다. 이재명의 범죄 관련 20명의 사망자가 있다. 이외에도 이재명 관련 더 많은 사망자들이 있다. 김건희 여사가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김여사 관련 사망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는 것도 아니다. 16가지 의혹도 특검 결과 모두 가짜뉴스였음이 밝혀졌다. 특검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김건희 여사 영장을 청구했었다. 그러나 특검은 단 하나의 증거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도대체 무엇을 위하여 특검이 혈세 500억을 쓰며 반년 넘게 특검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재판을 요리 저리 빠져나가기 위한 이재명의 증거 인멸 방식은 이재명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의문사였다. 한두 명이 아니라, 20명이 넘는 분들이 의문사 당하였다. 그래서 특검을 꼭 하려면 이재명의 범죄관련 의문사 사건이 특검이 필요할 것이다.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아무도 자기 주변에 의문사로 사망한 사람들이 많은 대통령을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관련 사망자 20명 명단
이 모든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반어법 영상
이재명과 조진웅은 무슨 관계로 친할까? 조진웅의 고향이 성남이었다. 이재명의 이종조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고,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는 등 전과 20범인 조카를 변호하던 이재명이 성남 국제마피아 법률고문이었다. 성남에서 소년범이었던 조진웅과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조카가 동네도 나이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