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1980년 3월의 야당 후보 경선에서 김영삼 신민당 후보에게 패배하여 대선 후보가 될 수 없었던 김대중이 최규하 과도정부를 전복하고 선거 없이 스스로 대통령이 되려고 하였던 김대중의 내란을 전두환의 내란이라고 사기치는 사기꾼들이 여전히 사기치는데 사용하는 사진이 이 사진이다. 사기꾼들은 이 사진이 1980년 5월 18일 계엄령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키는 장면인 것처럼 시청자들이 착각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나 이 사진은 대통령 시해사건 합동수사본부 본부장이 1979년 11월 5일에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를 중간 발표하는 모습이다. 그때 중간발표가 필요했던 이유는 대통령 시해범 배후에 미국 CIA가 있었다는 등 여러 가짜뉴스들이 대통령 유고 상황에서 민심을 흉흉하게 하고 있었으므로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를 국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Rz9bxM2kI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 발표
물론 내란범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한동훈이 바로 내란범이었다. 대통령을 밀어내고 자기가 대통령이 되려고 사람들을 선동하는 대통령환자를 내란범이라고 부른다. 비근한 예로 1980년 봄의 대통령병 환자 김대중이 그런 내란범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한동훈이 대통령병 환자가 되었다. 한동훈이 마음 속으로만 욕심을 품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가족까지 동원하여 당원게시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몰아내고 한동훈을 대통령으로 세워야 한다는 선동을 당원게시판에서 하였다. 한동훈의 그런 내란행위가 그가 앞장서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켰을 때 더욱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다. 그래서 내란범 한동훈은 바보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자기를 대통령감으로 키우기 위해 평검사였던 자기를 법무부장관에 임명한데 이어 당대표로 임명하여 주었다. 그런데 그렇게 윤대통령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은 후에 살모사가 되었다. 조금만 기다리면 잡범 이재명이 피선거권을 잃게 될텐데 이재명이 정치적 생명을 구해준 미련한 살모사가. 한동훈 사진 3장
❤ 계엄사령관 육군 대장 정승화, 대통령 시해사건 공범. ❤ 사건현장 근처에서 김재규의 범행을 인지한 정승화는 김재규 편에 서서 사실을 은폐하고, 수사를 방해하면서 계속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했다. 💚합동수사본부장, 보안사령관 육군 소장 전두환, 대통령 시해사건 수사책임자. 💚대통령 시해사건의 합법적인 수사책임자가 계급이 낮다는 이유로 시해공범을 구속수사하지 않았다면, (근무태만+직무유기+내란방조)입니다. 💙시해공범 정승화가 순순히 수사에 응했고 측근들이 미쳐서 덩달아 날뛰지 않았다면 무력충돌은 없었을 것입니다. 💙12.12는 대통령 시해사건의 합법적인 수사책임자인 전두환 육군 소장의 살신성인적인 직무수행입니다. ❤ 사건수사의 합법적인 수사책임자가 결심하고 몸을 던져서 범인을 구속수사 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누가 나서야 합니까? 기사 사진
사기탄핵의 원흉 문재인은 정치지망생 시절부터 사기꾼이었다. 문재인은 간첩 변호가 인권변호라고 사기친 사기꾼이었다. 정치지망생 시절 문재인이 5.3동의대 사건, 즉 폭도들이 경찰관 7명을 불에 태워 살해한 사건의 변호를 맡았다. 폭도들이 경찰관 7명을 불에 태워 죽인 사건은 작년 2024년 1월 19일의 서부지법난입 사건과는 비교도 안 되는 큰 사건이었다. 서부지법과 차은경 검사의 불법행위에 항거한 의로운 서부지법난입 사건 때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손가락 하나 다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5.3동의대 사건 때 폭도들은 인질 경찰관들을 가두어 두고 불을 질러 불에 타 죽게 하고, 유독가스에 죽게 하였다. 이것은 유대인들을 수용소 독가스실에 가두고 질식사하게 한 나치의 살인 수법과 비슷한 살인이었다. 그때 폭도들을 변호한 문재인은 훗날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이 되었을 때 폭도들을 민주유공자로 만들어 주었다. 경찰 살인 사건이 미국에서 발생하면 테러 범죄인데 한국에서는 민주유공자? 기사 사진
유병언 변호사였던 문재인은 노무현 정부 비서실장 시절 유병언의 채무 1천억원을 국가가 대신 갚아주게 함으로써 유병언이 일본에서 폐선을 구입하여 세월호 명칭을 붙이고 다시 해운업을 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훗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게 하였다. 동의대에서 경찰관 7명을 가두고 불을 질러 살해한 살인범들 변호사였던 문재인은 훗날 노무현 정부 민정수석 시절에 그 살인범들을 민주유공자로 만들어 주었다. 기사 사진
세월호 참사는 문재인의 작품이었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 소장 이정미가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자마자 문재인이 전라도로 달려가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얘들아 고맙다"는 방명록을 작성하였다. 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이용되었다. 그런데 문재인이 악당인 이유는 세월호 참사를 박 대통령 탄핵에 이용한 문재인이 바로 세월호 참사 원인제공자였기 때문이다. 세월호는 참사는 유병언의 변호사였던 문재인이 유병언에게서 양산 저택을 뇌물로 받은 후 2008년 2월에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 임기가 끝나기 직전에 유병언의 은행 빚 1천억을 국고로 대신 갚아주었기 때문에 발생하였다. 유병언은 문재인에게서 받은 나라돈으로 일본의 폐선을 구입하여 세월호라는 이름을 붙이고 운행하였기 때문에 발생하였다. 더욱이 문재인은 2013년의 해상사고 예방 법안 통과를 민주당 당론으로 막았기에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처럼 위험한 선박의 해상사고를 예방할 수단이 없게 되었던 것이다. 기사 사진
나는 지금 왜 조구기와 왕따이밍이 윤석열 대통령을 원수처럼 여기고 가장 잔혹한 정치보복을 하며 괴롭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본래 윤석열은 민주당에서 아끼는 검사요, 조구기와 이재명이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지금 김건희 특검이 2013년과 2017년 사이에 양평군 공무원들이 윤석열 검사에게 뇌물을 주려 한 것으로 엮으려 하였다가 실패한 이유는 그때 윤검사가 박근혜 정부 초기에 좌천되었었기 때문이었다. 유생 조구기가 윤석열 검사의 좌천을 결사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다. 그리고 2017년에는 이재명이 민주당 당론으로 윤석열을 비호하였다.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랬던 이재명이 지금을 말을 싹 바꾸어 내란몰이로 윤석열을 죽이려 한다. 도대체 왜? 자신의 대선공약은 첫 단추부터 단추를 잘못 낀 공약이었음을 자백하려고??? 기사 사진
나는 한강 작가와 사기꾼들과 미개인들과 개딸들에게 묻고 싶다. 광주에 갑자기 괴무장난동자들이 나타나서 전남도청과 도경찰국과 광주시청과 광주지방법원을 점령하고 광주는 더 이상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라고 선언하며 해방구를 설치하고 시내와 주택가에서 함부로 총을 펑펑 쏘고 다니며 많은 사상자들이 생기게 하고 있었을 때 정부는 어떻게 하여야 했는가? 무장난동자들이 도로를 봉쇄하고 있었으므로 생필품이 광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정부가 무기반납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과도정부 최규하 대통령이 퇴진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무기를 반납하지 않겠다고 하였을 때 정부가 엿새 이상 더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었는가? 광주사태 사진 4장
문재인은 숫자의 마법사이며, 투표와 개표의 통계숫자의 마법이 문재인의 4.15부정선거의 증거이다. 1970년대부터 연방제 적화통일을 지지하였던 불교신자 문재인이 2021년에 로마 교황을 방문한 날이 바로 할로윈 데이였다. 이태원에서 할로윈 축제를 하는 불경스러운 날에 문재인이 로마 교황에게 연방제 적화통일 염원을 상징하는 136개의 철조망으로 만든 십자가를 주고, 불교신자 문재인이 십자가의 의미를 연방제 통일 염원으로 바꾸는 전시회를 십자가와 촛불로 하였다. 그로부터 딱 1년 후 이태원에서 할로원 데이 참사가 발생하고, 1차 장례식날 136개의 촛불이 켜졌다. 즉, 문재인의 연방제 적화통일 염원을 상징하는 숫자136과 정확히 일치하는 136명의 장례식이 치러진 것이다. 단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기이한 136이란 숫자의 일치 아닌가? 아무튼 숫자의 마법사 문재인에게서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광주사태 사진 4장
오늘 2025년 12월 15일 오전에 혜경궁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공식 방한한 날리 시술릿 여사와 환담 쇼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경궁은 정말로 자기를 조선시대 혜경궁으로 착각을 하는 것인지 조선시대 여인들처럼 뒷머리에 비녀를 꽂았는데, 그것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꽂았다. 라오스 영부인과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혜경궁이 또 새로 한복을 맞추어 입었는데, 전통혼례 치루는 것보다 더 요란하게 가꾸었다. 비싼 한복도 법카 긁어 맞추어 입었는가? 잠깐 환담 쇼하기 위해 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얼마나 긴 시간을 썼을까? 김건희 여사는 영부인 외교할 때 대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꾸미는데 시간 쓰지 않고 옷은 평소의 검소한 옷차림 그대로였다. 왼쪽 사진은 2022년 11월 15일에 김여사가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부인 이리아나 여사를 만나 1시간쯤 환담하는 모습이다.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