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국민연금으로 코스피를 떠받치며, 아울러 환율방어도 하려고 한다. 환율을 예상하기는 쉽지 않다. 환율이 곧 그 나라경제의 실상이다. 이것이 현정부의 실상이다. 그것을 반영하는 것이 환율인데, 그것을 은폐하려 할 뿐이다. 이제 정부는 미국증시에 들어간 국민연금을 K증시로 가져오면서 이 문제를 덮으려 한다. 대신 코스피의 상투를 잡고 있는 것이다. 환율방어를 못하면 급격한 인플레가 시작된다. 그 극단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것은 이해를 한다. 이것이 현정부 경제정책의 실상이다. 위선으로 가득한 K증시와 대한민국 경제가 된 것이다. 이렇게 하고도 환율이 계속 오르면 대한민국 경제는 급격한 인플레의 위기 속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자칫 이렇게 국민연금으로 K증시의 코스피를 방어하려 하면, 국민연금기금이 해외자본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지금 국민연금은 상투를 잡고 있고, https://thetimes.kr/news/article.html?no=47550 최환열 대표 TheTimes 기고문 캡처
이재명은 참으로 대단한 선동가이다. 국민들 선동하여 의대생 증원 못하게 하여 14년부터 의사 수가 1만 8700명이 부족하게 하다니.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의 산업화 정책이 저절로 된 것이 아니었다. 산업화에 반대하는 김대중 세력의 거센 저항과 방해가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도 장차 의사 수가 몹시 부족해질 것을 내다 보고 그 해결책으로 의사 수를 늘리려 했으나 장관들을 탄핵하면서까지 방해하는 이재명 세력의 거센 저항에 부딪쳐 결국 좌절되었고, 15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옳은 정책 때문에 결국 탄핵당하고 말았다. 14년 후에 문형배도 자기를 치료해 줄 의사를 찾기 힘들게 되겠지만 문형배의 잘못된 헌재 심판으로 인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될 국민들도 문형배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 기사 사진
이재명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또 해냈다. 전과자주권정부 하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번에는 신한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이재명이 잘하는 일 중 하나가 사회에서 신용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개딸들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다. 계엄이 성공하였는지의 여부는 별도로 이래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계엄령을 선포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개딸들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이렇게 개인 정보가 여기저기서 털털 털리는 세상이 새로운 세상이냐? 개딸들의 개인정보는 안 털려? 기사 사진
승승장구하던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렇게 빨리 골로 가게 될 줄은 몰랐다. 민주당 원내대표인데도 아무도 잘 가라는 말조차 하지 않는다. 김병기 의원 본인으로서는 토사구팽당한 느낌이 들 것이다. 왜냐하면 김현지와 김병기는 이름도 비슷한데 이재명의 차별이 심하다는 느낌이 들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의혹이 터졌을 때 김현지는 이재명이 결사 보호한다. 김현지의 국정농단급 의혹이 아닌데도 김병기는 차갑게 잘라버린다. 김현지의 어마어마한 의혹이 터졌을 때 이재명과 민주당이 철옹성으로 김현지를 보호해 준다. 김현지의 의혹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의혹이었음에도 김병기 원내대표는 바람에 날아가는 겨처럼 날아가게 놔둔다. 김현지와 김병기의 무슨 차이인가? 민주당의 권력의 세계 내부의 암투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에게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갑자기 추풍낙엽처럼 날아가는 것이 이변으로 받아들여진다. 기사 사진
광주에서 오늘 12월 23일에도 또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세계적인 인권의 성지 광주에서도 성지 중의 성지가 양림동이다. 무장폭동을 사전 기획하였으며, 5.18기념재단 설립자인 윤한봉의 집이 양림동에 있었고, 윤한봉의 절친 황석영의 집도 양림동 윤한봉 집 옆에 있었다. 황석영이 소련군 탱크부대 노래의 곡을 표절하여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만든 장소도 양림동이었다. 양림동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황석영의 반미좌파 문학의 산실이었다. 이런 5.18의 성지에서 오늘 비극적인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도대체 이재명의 오월정신이 무엇이기에 이재명이 광주 가서 "오월정신으로 빛의 혁명 완수하겠습니다"라는 말만 하면 오월정신으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는 자들이 나타나는 것일까? 이재명의 5.18묘지 참배 포스팅에 달린 댓글 질문 "다같이 자수하러 가는 길인가요?"가 눈길을 끈다. 기사 사진
혜경궁이 교회를 극장 데이트 장소로 착각한 이유가 있었다. 이재명이 크리스마스 예배 드리려 교회 온 것이 아니었다. 통일교가 정경유착했다며 해산을 지시한 이재명의 정치는 늘 정경유착의 정치였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이 되기 위해 교회를 이용한 이래 늘 선거에 교회를 이용하였다. 이번에도 이재명이 자신의 최측근 김남준 대변인에게 자신의 지역구 인천시 계양을을 물려주기 위해서 온 것이었다. 그래서 사진기자들을 데리고 김남준과 같이 왔다. 이 사진이 보도되면 계양구 주민들이 이재명에게 주던 표를 김남준에게 주게 될 것을 노린 것이었다. 그래서 게양구 주민들에게 김남준을 사진으로 선보일 중요한 순간에 혜경궁이 판을 깨는 행동을 하였다. 예배 중에 가장 몰상식한 행동을 한 것이었다. 이재명이 교회 온 목적이 예배가 아니라 선거운동이었음을 알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김남준을 자신의 지역구 후계자로 삼으려는 꼼수에 방해를 놓기 위함이었을까? 기사 사진
이재명의 정교유착은 그 뿌리가 아주 깊다. 이재명이 2022년에 통일교와 정교유착을 하고 통일교 서열 3위를 더불어민주당 선거담당 핵심 실무자로 임명하였던 이재명은 이미 2014년에는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재당선되기 위하여 대순진리회에 최소 4억원의 뇌물을 주었다. 이재명은 이미 그때부터 돈을 주고 표를 사는 부정선거를 하였다.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다시 당선된 이재명은 보은하기 위하여 2016년에 대순진리회 김찬성 회장에게 감투를 주었다. 곧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이재명이 김찬성 회장에게 준 감투는 또 다시 대순진리회 표를 사기 위한 뇌물이었다. 2014년에 이재명이 대순진리회에 표값으로 최소 4억원을 주었을 때 자기 돈으로만 준 것이 아니라, 김만배에게서 받은 돈을 주었다. 이것이 대장동게이트의 시작이었다. 왜냐하면 남욱과 김만배로부터 4억 이상을 받은 이재명은 그 대가로 남욱과 김만배가 수익의 가장 큰 파이를 가져가는 대장동 개발을 하였기 때문이다. 기사 사진
김건희 여사도 혜경궁도 모두 숙명여대 출신이다. 즉, 김건희 여사와 혜경궁의 전쟁은 숙명여대 동문들끼리의 전쟁이다. 그런데 필체로 보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맞춤법도 틀리게 삐뚤삐뚤 글씨를 쓰는 혜경궁과 글씨가 정갈하고 내용도 심오한 글을 쓰신 김건희 여사 중 누가 숙명여대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가? 이재명이 자꾸만 자기 마누라의 숙명여대 동문 김건희 여사의 학위를 취소하라는 압력을 넣고 있기 때문에 묻는 질문이다.
육영수 여사의 필체와 혜경궁의 필체를 비교해 보면 지금 한국 정치만 괴물독재정치로 퇴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의 필체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실감케 된다. 육영수 여사는 외모만 국모의 위엄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 인격이 준비된 영부인이었음이 글씨에서 나타난다. 우리가 혜경궁에게서도 '민족중흥' '중용지덕' 등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애국심과 철학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혜경궁이 '배우자'를 배우지라고 쓸 때의 필체가 독특하다. 글씨가 명필이 아닌 것은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러나 글씨 가장자리에 적당히 여백을 남겨두시는 육영수 여사와 달리 혜경경은 삐뚤체 글씨를 테두리 선에 걸쳐 놓았다.
육영수 여사는 항상 볼펜으로 자신의 사진 위에 서명을 하셨는데, 살짝 흘려 쓴 볼펜 글씨도 보는 이의 눈이 힐링되게 하는 천하명필이다. 글씨체에 힘이 있으면서도 우아하고 고상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글씨체이다. 한 획 한 획에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런 명필을 흉내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https://www.study21.org/isunja/audiobook/memoir_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