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좌빨들과 개딸들과 마녀사냥꾼들과 미개인들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김건희 여사가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시간을 쪼개서 미술 전시업체 코바나를 운영하시는 한편 증권회사에 돈을 맡겼고, 증권회사는 그 돈으로 민중기 특검 주가조작한 회사 주식을 사던 무렵에 김여사가 술집에서 쥴리라는 이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특검이 김여사가 증권회사에 돈을 위탁하였던 시절의 모든 행적을 살펴보아도 주식투자하던 시절 술집 여종업원으로 일한 사실이 없다. 미개인들 주장대로 김여사가 주가조작을 하였다면 꽤 큰돈을 주식에 투자하였을 때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에 바쁜 때에 술집에서 아르바이트할 겨를이 있었겠는가? 그리고 거액의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재력을 가진 술집 콜걸이 존재할 수 있었는가? 개딸들과 미개인들의 문제는 주가조작과 콜걸이라는 논리적으로 양립이 불가능한 주자을 한다는데 있다. 그리고 내로남불교 광신도들은 그런 허황된 가짜뉴스를 맹신하고 있다. 민중기 특검의 주가조작 기사
김건희 여사 재판에 이상한 점이 있다. 이재명에게는 범죄가 많다. 그러나 아무런 범죄가 없는 김건희가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검 결과 16가지 의혹은 모두 가짜뉴스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도이치 주가조작이라는 것도 2009년에 민중기 특검과 김건희가 똑같은 회사 주식을 사서 민중기는 30배 이익을 챙기고, 김건희는 큰 손해를 본 사건이다. 그때 주가조작범은 민중기였는데, 김여사는 손해 본 투자자였다. 김건희 여사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았다. 이봉관 회장 측근은 이회장의 자술서는 허위이고, 김여사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다고 특검에 증언하였다. 그 증언을 뒷받침하는 사실이 목걸이와 브로치 모두 이봉관 회장 집에 있었다는 점이다. 설사 김여사에게 전달된 적이 있다 해도 즉시 반환되었다. 전달된 적이 없든 전달된 후 되돌려보냈든 간에 김여사가 가지고 있지 않은 물건이 뇌물인가? https://www.study21.org/thread/first-lady.html 영상 에세이 링크
김건희 여사가 사치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통일교 목걸이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특검 결과 김건희 여사는 통일교 목걸이를 받은 적이 없었다. 5천만 국민 중에 김건희 여사가 목걸이를 착용한 것을 본 국민도 없고 사진도 없다. 김건희 여사 본인도 구경한 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기에 억울할 수밖에 없다. 유명인 이름을 팔고 다니는 것이 직업인 전성배가 통일교 본부 찾아가 윤영호 본부장에게 영부인에게 당선 선물을 보내라고 하자 목걸이 한 개와 샤넬백 두 개를 보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선물이 지출될 때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경우처럼 가평 천정궁 행사에 불러 한학자 총재 앞에서 전달한다. 김건희 여사는 통일교 사람을 만나기는커녕 본 적도 없다. 윤영호는 총재에게 보고하지 않고 김건희 여사에게 보낸 사실이 밝혀지자 짤렸고, 전성배는 목걸이를 자기 집에 두고 전달하지 않았다. https://www.study21.org/youtube/unification-church.html 영상 에세이 링크
이재명이 말하는 K민주주의는 촛불떼법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하였을 때 헌법재판소도 촛불떼법이 움직였다. 촛불떼법은 법치민주주의를 파괴한다. 이재명의 권력은 학식과 정책에서 오는 권력이 아니라 떼법에서 오는 권력이다. 이재명 정부 사법부도 떼법이 지배한다. 정상적인 법조인들이라면 사기꾼 홍장원의 진술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홍장원은 12월 3일 11시 6분에 공터에 서서 메모를 작성하였기 때문에 지렁이 글씨체라고 헌재에서 증언했었다. 그러나 CCTV는 그 시각에 그가 청사 사무실 자기 책상에 앉아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가 헌재에 제출한 지렁이 글씨 메모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은 것이었다. 왜 원본이 없냐는 질문에 보좌관이 자신의 지렁이 글씨를 정서한 다음 버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확성 확인을 위해 원본 보관이 반드시 필요한데 상관의 원본을 버렸다고? 홍장원이 자기가 가필하였다는 4차 메모 필적은 박선원의 필적이다. 즉, 내란 프레임을 만드는 박선원이 작성한 명단이었다. 위증 증거자료 4개
조은석 특검은 곽종근의 진술을 토대로 공소장을 작성하여 오늘 윤석열 대통령 사형을 구형하였다. 그러나 곽종근의 진술은 명백한 허위진술이므로 사형 구형은커녕 탄핵 결정이 취소되어야 한다. 곽종근은 민주당의 협박과 회유를 받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이상현 제1공수여단장은 2024년 12월 10일의 JTBC 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속상관인 곽종근 특전사령관으로부터 "의원(혹은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곽사령관이 대통령 지시를 받은 것으로 추측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통령은 곽사령관에게 그 어떤 지시도 내린 적이 없었다. 이 사실은 통화시간 기록으로 확인된다. 곽종근이 12월 4일 0시 20분부터 30분 사이에 이상현에게 지시하였다. 곽종근은 그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고 스스로 이상현에게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과 곽종근의 통화는 0시 31분 4초부터 44초까지 단 40초만 있었는데, 곽종근이 현장에 가지 않고 상황실에 있기에 여태 상황실에 있느냐고 묻고 끊었을 뿐이었다. 곽종은의 위증 증거 자료 및 사진 6장
내란 특검은 세기의 코미디이다. 나는 중고등학교 교육을 못 받아서 단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이재명이 아무데나 내란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이면 내란이 되는 줄로 알고 12.3계엄을 내란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처럼 단어의 개념조차 모르는 것들이 지금 한국 정치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이 우스꽝스러운 현실이다. 기사 사진
삼척동자라도 2026년 새해의 한가지 전망을 할 수 있다. 새해는 이재명의 내란장사 불황의 해이다. 이재명의 내란장사는 고장난 레코드판처럼 레퍼토리가 늘 똑같아서 국민들이 식상해 하기에 새해에 불황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지난 가을 이재명이 UN에서 '빛의 혁명'이란 제목으로 내란장사를 하는 연설을 하였다. 그러나 들으나마나 뻔한 얘기를 들어줄 청중은 기자들밖에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연설하였을 때는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장내를 꽉 채운 청중이 기립하여 열화처럼 뜨거운 박수로 응답하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새해에도 이재명이 맨날 똑같은 소리로 내란장사하면 이재명의 밑천의 바닥이 드러날 뿐이다. 이재명과 윤석열의 연설 비교
이재명이 명품백 전달에 사용한 간첩도 토사구팽당하는가? 특검이 최재영의 배후세력을 캐면 재밌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 지금 특검의 딜레마는 이재명의 정권찬탈 일등공신을 기소하여야만 한다는 것이다. 김건희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을 수사하기 위하여 출발한 특검이었는데, 여섯 달 동안 수백 억의 수사비를 사용하며 다 털어서 찾아낸 명품백은 달랑 최재영 목사가 억지로 받게 한 가격 2백만원 대의 디올백뿐이다. 김건희 여사 기소에 명품백이 빠지면 안 되기에 그것으로 기소해야 하고 그러자니 같은 편 최재영 목사도 함께 기소하여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기사 사진
두 명의 한씨인 당대표와 국무총리가 대통령을 배신하였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왜 그랬을까? 한동훈처럼 대통령을 밀어내면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을까? 배신의 결과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처럼 한덕수도 간신의 오명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헌법재판소는 계엄 선포의 절차만 따졌다. 문형배는 대통령 변호인들의 CCTV 확인 요청을 묵살하고 한덕수의 위증을 유일한 근거로 대통령 파면을 선고할 구실을 찾았다. 국회의 탄핵소추안에는 인용할 수 있는 항목이 없었다. 그런데 한덕수의 위증이 대통령 탄핵세력을 도왔다. 아이러니하게도 헌재의 판결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내란 특검이 발견하였다. 특검이 12월 3일자 국무회의 CCTV를 확인해 보니 12월 3일의 계엄령 선포는 절차적 요건을 갖추었고, 한덕수가 절차에 흠결이 있었던 것처럼 위증하였다. 나라의 운명을 가르는 이 중대한 탄핵 심판에서 헌법재판소가 잠깐이면 확인할 수 있는 국무회의 CCTV 확인조차 안 한 판결은 원천무효이다. 한덕수의 위증 증거자료 6매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가 내란이었다는 또 하나의 증거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라는 수방사 공문이 위조 공문이었다는 사실이다. 수도방위사령부의 주 임무는 대통령 경호이다. 대통령을 보호하고 경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부대가 대통령 불법 체포에 협조하라는 공문을 보낸다는 것은 군사반란에 해당된다. 더구나 그 공문이 사령관의 결재가 없는 가짜 공문, 공문서로서의 효력이 없는 공문이었다. 법무실장은 군 지휘계통에 있지 않다. 반드시 수방사 사령관의 결재가 있어야 한다. 법무에 대한 의견을 말할 수 있을 뿐 전혀 결재 권한이 없는 정치군인이 군사반란을 목적으로, 즉 더불어공산당을 돕는 정치적 행위를 할 목적으로 서류를 위조하여 공문을 보낸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누구보다도 법을 지켜야 할 법무실장이 스스로 불법 행동을 하였다. 당시 수방사 법무실장의 이러한 행위는 쿠데타였다. 이것은 대통령 불법 체포에 가담한 쿠데타일 뿐 아니라, 군 공문서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린 범죄다. 기사 캡처
내란장사꾼들이 공산당이라는 증거가 여기에도 있다. 공산당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라는 수방사 공문이 위조 공문이었다. 사령관의 결재가 있어야 하는 공문서를 지휘계통에 있지 않은 일개 중령이 위조하여 결재한 것은 군대 행정에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아니될 범죄임에도 공산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딱플 공문이 필요한 공수처를 위해서는 공관경비부대장에게 도장을 갖다 주라고 권한 법무실장이 협조공문을 조작하는 자작극을 벌였다. 이렇게 이중으로 불법 허위공문으로 집행된 대통령 체포는 불법이므로 인정되지 말아야 함에도 헌법재판소도 내란특검도 문제 삼지 않은 것이 공산당 방식이다. 기사 캡처
문재인과 이재명이 원래 대장동 경제공동체였다. 2003년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자 광주의 노사모 간부들이 건설회사를 설립하고 부산저축은행 예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며 땅 투기를 하였는데, 그 중 일부가 대장동 아파트 부지였다. 부산저축은행 대주주 변호사 문재인이 민정수석이었을 때 금융감독원이 부산저축은행 금융비리를 조사하려 하자 문재인이 금감원에 압력을 넣어 조사하지 못하게 하였다. 부산저축은행에서 9조원이 사라진 후 부산시민들이 문재인을 고발하였을 때 그 사건 담당검사가 윤석열이었는데, 그 사건을 덮어 문재인의 정치생명을 구해주었고, 대장동 건도 그때 덮였다. 2017년 1월에 문재인과 이재명이 경선하였을 때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에 임명하겠다는 것이었고, 경선에서 이긴 문재인이 이재명의 그 대선공약을 물려받아 윤석열을 검찰총창에 임명한 것이 나중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다리를 놓아준 셈이었다. 이렇듯 이재명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기여한 것이다. 기사 캡처 2장
나는 지금 왜 조구기와 왕따이밍이 윤석열 대통령을 원수처럼 여기고 가장 잔혹한 정치보복을 하며 괴롭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본래 윤석열은 민주당에서 아끼는 검사요, 조구기와 이재명이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지금 김건희 특검이 2013년과 2017년 사이에 양평군 공무원들이 윤석열 검사에게 뇌물을 주려 한 것으로 엮으려 하였다가 실패한 이유는 그때 윤검사가 박근혜 정부 초기에 좌천되었었기 때문이었다. 유생 조구기가 윤석열 검사의 좌천을 결사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다. 그리고 2017년에는 이재명이 민주당 당론으로 윤석열을 비호하였다.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랬던 이재명이 지금을 말을 싹 바꾸어 내란몰이로 윤석열을 죽이려 한다. 도대체 왜? 자신의 대선공약은 첫 단추부터 단추를 잘못 낀 공약이었음을 자백하려고??? 기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