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은 몸에 병이 있다며 진술을 피하려 했었고, 헌법재판소가 사용한 진술은 "월담하는 국회의원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이었다. 그런데 최근 비화폰 통화 내용이 알려지자 말을 바꾸었다. //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는 의원들이 국회 안으로 들어가게 하라는 지시였다. 12월 3일 23시 15분 (첫 통화): 당시 경찰은 이미 국회 출입문을 열어 의원들을 들여보내고 있었다. 윤대통령은 김봉식 서울청장이 의원들을 들여보내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잘했다"고 격려하며 그대로 하라고 지시했다 [02:40]. 23시 40분까지: 국회의원들이 자유롭게 출입하던 시기였으므로, '월담하는 의원을 체포하라'는 지시는 상황상 존재할 수 없다 [02:23]. 12월 4일 00시 48분 이후: 이미 190명의 의원이 본회의장에 집결한 상태였으므로 월담 의원 체포 지시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 [04:43]. https://www.youtube.com/watch?v=LMIRqTgJNaY 유튜브 링크
지금 좌빨들과 개딸들과 마녀사냥꾼들과 미개인들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김건희 여사가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시간을 쪼개서 미술 전시업체 코바나를 운영하시는 한편 증권회사에 돈을 맡겼고, 증권회사는 그 돈으로 민중기 특검 주가조작한 회사 주식을 사던 무렵에 김여사가 술집에서 쥴리라는 이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특검이 김여사가 증권회사에 돈을 위탁하였던 시절의 모든 행적을 살펴보아도 주식투자하던 시절 술집 여종업원으로 일한 사실이 없다. 미개인들 주장대로 김여사가 주가조작을 하였다면 꽤 큰돈을 주식에 투자하였을 때 주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에 바쁜 때에 술집에서 아르바이트할 겨를이 있었겠는가? 그리고 거액의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재력을 가진 술집 콜걸이 존재할 수 있었는가? 개딸들과 미개인들의 문제는 주가조작과 콜걸이라는 논리적으로 양립이 불가능한 주자을 한다는데 있다. 그리고 내로남불교 광신도들은 그런 허황된 가짜뉴스를 맹신하고 있다. 민중기 특검의 주가조작 기사
김건희 여사 재판에 이상한 점이 있다. 이재명에게는 범죄가 많다. 그러나 아무런 범죄가 없는 김건희가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검 결과 16가지 의혹은 모두 가짜뉴스였던 사실이 드러났다. 도이치 주가조작이라는 것도 2009년에 민중기 특검과 김건희가 똑같은 회사 주식을 사서 민중기는 30배 이익을 챙기고, 김건희는 큰 손해를 본 사건이다. 그때 주가조작범은 민중기였는데, 김여사는 손해 본 투자자였다. 김건희 여사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지 않았다. 이봉관 회장 측근은 이회장의 자술서는 허위이고, 김여사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다고 특검에 증언하였다. 그 증언을 뒷받침하는 사실이 목걸이와 브로치 모두 이봉관 회장 집에 있었다는 점이다. 설사 김여사에게 전달된 적이 있다 해도 즉시 반환되었다. 전달된 적이 없든 전달된 후 되돌려보냈든 간에 김여사가 가지고 있지 않은 물건이 뇌물인가? https://www.study21.org/thread/first-lady.html 영상 에세이 링크
김건희 여사가 사치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통일교 목걸이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특검 결과 김건희 여사는 통일교 목걸이를 받은 적이 없었다. 5천만 국민 중에 김건희 여사가 목걸이를 착용한 것을 본 국민도 없고 사진도 없다. 김건희 여사 본인도 구경한 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기에 억울할 수밖에 없다. 유명인 이름을 팔고 다니는 것이 직업인 전성배가 통일교 본부 찾아가 윤영호 본부장에게 영부인에게 당선 선물을 보내라고 하자 목걸이 한 개와 샤넬백 두 개를 보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통일교에서 선물이 지출될 때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경우처럼 가평 천정궁 행사에 불러 한학자 총재 앞에서 전달한다. 김건희 여사는 통일교 사람을 만나기는커녕 본 적도 없다. 윤영호는 총재에게 보고하지 않고 김건희 여사에게 보낸 사실이 밝혀지자 짤렸고, 전성배는 목걸이를 자기 집에 두고 전달하지 않았다. https://www.study21.org/youtube/unification-church.html 영상 에세이 링크
이재명이 말하는 K민주주의는 촛불떼법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탄핵하였을 때 헌법재판소도 촛불떼법이 움직였다. 촛불떼법은 법치민주주의를 파괴한다. 이재명의 권력은 학식과 정책에서 오는 권력이 아니라 떼법에서 오는 권력이다. 이재명 정부 사법부도 떼법이 지배한다. 정상적인 법조인들이라면 사기꾼 홍장원의 진술을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홍장원은 12월 3일 11시 6분에 공터에 서서 메모를 작성하였기 때문에 지렁이 글씨체라고 헌재에서 증언했었다. 그러나 CCTV는 그 시각에 그가 청사 사무실 자기 책상에 앉아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가 헌재에 제출한 지렁이 글씨 메모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은 것이었다. 왜 원본이 없냐는 질문에 보좌관이 자신의 지렁이 글씨를 정서한 다음 버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확성 확인을 위해 원본 보관이 반드시 필요한데 상관의 원본을 버렸다고? 홍장원이 자기가 가필하였다는 4차 메모 필적은 박선원의 필적이다. 즉, 내란 프레임을 만드는 박선원이 작성한 명단이었다. 위증 증거자료 4개
내란 특검은 세기의 코미디이다. 나는 중고등학교 교육을 못 받아서 단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이재명이 아무데나 내란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이면 내란이 되는 줄로 알고 12.3계엄을 내란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처럼 단어의 개념조차 모르는 것들이 지금 한국 정치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한국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이 우스꽝스러운 현실이다. 기사 사진
조은석 특검은 곽종근의 진술을 토대로 공소장을 작성하여 오늘 윤석열 대통령 사형을 구형하였다. 그러나 곽종근의 진술은 명백한 허위진술이므로 사형 구형은커녕 탄핵 결정이 취소되어야 한다. 곽종근은 민주당의 협박과 회유를 받고 허위진술을 하였다. 이상현 제1공수여단장은 2024년 12월 10일의 JTBC 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속상관인 곽종근 특전사령관으로부터 "의원(혹은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곽사령관이 대통령 지시를 받은 것으로 추측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통령은 곽사령관에게 그 어떤 지시도 내린 적이 없었다. 이 사실은 통화시간 기록으로 확인된다. 곽종근이 12월 4일 0시 20분부터 30분 사이에 이상현에게 지시하였다. 곽종근은 그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고 스스로 이상현에게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과 곽종근의 통화는 0시 31분 4초부터 44초까지 단 40초만 있었는데, 곽종근이 현장에 가지 않고 상황실에 있기에 여태 상황실에 있느냐고 묻고 끊었을 뿐이었다. 곽종근의 위증 증거 자료 및 사진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