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독재자가 '중국인 무죄, 한국인 유죄'라는 또 하나의 법을 오늘 만들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이 얼마나 큰 사건인가? 그러나 그 범죄가 중국인에 의한 범죄일 때는 무조건 무죄라는 법을 만들어냈다. 만약 범죄자가 미국인이었을 때는 미국 정부를 향하여 범죄자를 인도하라고 호통쳤을 것이다. 그러나 범죄자가 중국인 일때는 무죄라는 주장을 이재명이 하였는데 이것은 매국노 이재명이 차츰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 되게 하는 과정이다. 어제는 서해를 시진핑에게 바치더니 오늘은 중국인을 위한 면죄부를 바친다. 이재명이 잘 쓰는 세가지 말이 있다. 약자에게는 잔혹하다. 심지어 형수도 자기보다 약자일 때는 "야 이 씨발년아"라고 욕하며 짓밟는다.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는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는 거짓말로 빠져나간다. 그리고 자기가 책임지고 뭔가를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어쩌라고요" 이 말 한마디로 빠져나간다. 잘못이 없는 형수에게도 "야 이 씨발년아"라고 욕하는 이재명이 중국 앞에는 바짝 엎드린다. 관련 사진 3장
이재명이 전두환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고, 적국의 신문은 강제 구독하게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반란이므로 내란이다. 이재명같은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12.3계엄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북한군 1명을 사지로 보내고 푸틴에게서 2천불 받는다. 북한군 2500명의 목숨 값이 50억이다. 그런데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공작금 받아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였던 이재명이 지금 꿩 먹고 알 먹으려 한다. 대북 풍선 못 띄우게 하는 이재명이 자신의 종북 이념을 노동신문으로 퍼뜨리고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려 한다. 김정은과 이재명 편에서는 일거양득이다. 이재명은 그것도 해마다 50억씩 북한에 상납하려 한다.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 구독료 2백만원. 이 비싼 구독료를 언제 누가 정했는가? 수입 가격 흥정도 없이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그것은 이재명이 북한 지령받았다는 증거이다. 관련 뉴스 캡처
노동신문은 북한에서는 아무런 수입이 없는 신문이다. 구독자가 있는 신문도 아니요, 가판대에서 돈 주고 사는 주민이 있는 신문도 아니고, 광고 수익이 있는 신문도 아니다. 노동신문은 그저 당 운영비로 제작되어 무료로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당 기관지일 뿐이다. 이재명이 공산당 기관지를 의무적으로 50억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1년에 50억은 북한에서는 아주 큰 돈이다. 그리고 그 엄청난 거액이 노동신문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 호주머니로 들어간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노동신문 발행으로 사상 처음으로 노동신문이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더구나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노동신문 기사가 남한 독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기사, 남한의 종북세력에게 지령을 내리는 내용의 기사로 바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70356906310884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이재명이 해마다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남한 공공기관들에게 의무적으로 200만원씩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면 로동신문이 이재명은 김정은의 귀염둥이라는 기사를 써주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노동신문을 구독하자는 결정을 누가 하였는가의 문제이다. 국민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내각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국회가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민주팔이 더불어공산당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심지어 당의 결정도 아니었다. 이재명 혼자서 결정하여 일방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독재이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먼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국민과 대화하며 민주적으로 정부 정책이 결정되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271285509551335 노동신문 기사 캡처
문재인과 이재명이 원래 대장동 경제공동체였다. 2003년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자 광주의 노사모 간부들이 건설회사를 설립하고 부산저축은행 예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며 땅 투기를 하였는데, 그 중 일부가 대장동 아파트 부지였다. 부산저축은행 대주주 변호사 문재인이 민정수석이었을 때 금융감독원이 부산저축은행 금융비리를 조사하려 하자 문재인이 금감원에 압력을 넣어 조사하지 못하게 하였다. 부산저축은행에서 9조원이 사라진 후 부산시민들이 문재인을 고발하였을 때 그 사건 담당검사가 윤석열이었는데, 그 사건을 덮어 문재인의 정치생명을 구해주었고, 대장동 건도 그때 덮였다. 2017년 1월에 문재인과 이재명이 경선하였을 때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에 임명하겠다는 것이었고, 경선에서 이긴 문재인이 이재명의 그 대선공약을 물려받아 윤석열을 검찰총창에 임명한 것이 나중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다리를 놓아준 셈이었다. 이렇듯 이재명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기여한 것이다. 기사 캡처 2장
나는 지금 왜 조구기와 왕따이밍이 윤석열 대통령을 원수처럼 여기고 가장 잔혹한 정치보복을 하며 괴롭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본래 윤석열은 민주당에서 아끼는 검사요, 조구기와 이재명이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지금 김건희 특검이 2013년과 2017년 사이에 양평군 공무원들이 윤석열 검사에게 뇌물을 주려 한 것으로 엮으려 하였다가 실패한 이유는 그때 윤검사가 박근혜 정부 초기에 좌천되었었기 때문이었다. 유생 조구기가 윤석열 검사의 좌천을 결사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다. 그리고 2017년에는 이재명이 민주당 당론으로 윤석열을 비호하였다.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랬던 이재명이 지금을 말을 싹 바꾸어 내란몰이로 윤석열을 죽이려 한다. 도대체 왜? 자신의 대선공약은 첫 단추부터 단추를 잘못 낀 공약이었음을 자백하려고??? 기사 사진
우리는 이재명처럼 남을 가르치려 하는 대통령을 본 적이 없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시던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과 달리 이재명은 대통령의 직책을 가르치는 자리로 착각하고 계속 각 분야의 책임자들을 가르치려 한다. 중고등학교 교육을 받지 못한 이재명이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인척 한다. 요즘에는 이재명이 국무회의를 생중계로 공개하며 공개적으로 가르친다. 그런데 그냥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공개 망신을 주며 가르친다. 자기보다 강자에게는 세세하는 이재명이 자기보다 약자에게는 이재명의 법을 가르치며 강요하려 한다. 이재명은 심지어 자기 형수와 통화할 때도 쌍욕을 하며 가르친다. 이재명이 자기 형수에게 쌍욕을 하였을 때 그 욕은 이재명 법을 강요하는 언어이다. 그러나 이재명의 이런 어록은 이재명의 가정 교육이 잘못 되었음을 반영하는 언어이다. 이처럼 가정교육부터 잘못받은 이재명이 나랏님 행세를 하며 계속 공직자들과 국민들을 가르치려 드는 것이 큰 모순이다. 이재명과 형수의 통화녹음
외국에 나가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이재명은 하루라도 유식한 척하지 않으면 입이 근질근질한지 엊그제 12월 23일에 또 아는체 하다가 자신의 무식이 또 탄로나고 말았다. 왕따이밍은 이날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청사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어제(22일)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을 만났는데, 애국가 배경화면이 너무 오래됐다(고 하더라)”며 “저도 평소 그 생각을 했는데 좋은 지적”이라고 했다. 이어 이재명은 애국가 영상 배경화면을 바꾸라는 지시를 내렸는데, 현재 행안부가 소개한 애국가 영상은 '2025년 버전'이다. 따라서 "너무 오래됐다"는 이재명 독재자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 특히 1~4절에 동일하게 들어가는 후렴구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부분은 최근 대한민국을 알린 인물이나 사건이 포함돼 있다. 단, 5.18을 왜곡하는 한강 작가가 지난해 12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노벨문학상을 시상하는 장면은 애국가 영상에서 빼야 하는 것이 맞다. 기사 사진
문재인이 원인제공자였던 세월호 참사를 고함치며 장사하던 이재명의 전혀 톤과 어조가 다른 12.29 참사 사과 쇼. 이재명의 사과 영상
세월호 참사 원인제공자 문재인이 한창 세월호 장사를 하고 있던 2014년 10월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상자가 27명에 이르는 대형 참사를 일으켰다. 이때도 이재명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대형사고에 대하여 무책임하였다. 이재명 2014년 영상
이재명의 막강한 독재권력과 K민주주의와 빛의 혁명의 비결이 거짓말과 허위공약이었다. 광주시민들은 이재명이 마치 대장동에 아파트 지으면 그 이익금을 성남시가 환수하여 성남시민들이 모두 부자가 될 것처럼 공약하여 성남시장이 된 후에 그 이익금을 성남시로 돌려주기는커녕 자신과 자기 일당의 주머니 속에 집어넣는 것을 보지 못하였는가? 이재명이 광주 표로 가까스로 김문수 후보를 물리치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재명이 AI 센터를 광주로 유치하여 광주가 눈부시게 발전하게 해주겠다는 공약을 하였다. 그러나 광주 가면 노조가 매일 파업하는데 삼성이 광주로 갈 리가 있겠는가? 그 공약이 무산된 후 이재명이 서해 바다를 시진핑에게 바치고 그 답례로 판다 한쌍을 받아와서 광주 우치동물원에 보내겠다고 한다. 서해 바다에 중국이 구조물을 설치하면 전라도 어민들의 수입이 1년에 2조씩 줄어든다. 이재명에게 표 준 전라도 어민들도 토사구팽당한 것이다. 서해를 갖다 바치고 판다 한쌍을 받아오는 이재명의 경제외교 기사 캡처
광주에서 오늘 12월 23일에도 또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세계적인 인권의 성지 광주에서도 성지 중의 성지가 양림동이다. 무장폭동을 사전 기획하였으며, 5.18기념재단 설립자인 윤한봉의 집이 양림동에 있었고, 윤한봉의 절친 황석영의 집도 양림동 윤한봉 집 옆에 있었다. 황석영이 소련군 탱크부대 노래의 곡을 표절하여 '임을 위한 행진곡'을 만든 장소도 양림동이었다. 양림동은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황석영의 반미좌파 문학의 산실이었다. 이런 5.18의 성지에서 오늘 비극적인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도대체 이재명의 오월정신이 무엇이기에 이재명이 광주 가서 "오월정신으로 빛의 혁명 완수하겠습니다"라는 말만 하면 오월정신으로 이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는 자들이 나타나는 것일까? 이재명의 5.18묘지 참배 포스팅에 달린 댓글 질문 "다같이 자수하러 가는 길인가요?"가 눈길을 끈다. 기사 사진
의외로 한동훈과 이재명에게 여러 공통점들이 있는 것 같다. 이재명의 정치 초년생 시절 혜경궁과 함께 가짜 아이디로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렸었다. 혜경궁은 남의 지어준 별명이 아니라 혜경궁 스스로 온라인에서 사용한 아이디였다. 중고등학교를 다닌 적이 없었던 이재명과 달리 한동훈은 법무부장관까지 지냈으면서 더구나 본인이 당대표였는데도 가족과 함께 익명의 아이디로 당 게시판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도 한동훈과 이재명의 공동작품이다. 대통령병 환자라는 점도 공통적이고, 정교유착도 서로 막상막하이다. 무당 긋으로 대선 출정을 한 이재명이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 등 서울의 대형교회 예배에 자기 참모들을 데리고 참석하였다. 당선된 후에는 양의 탈을 벗고 개신교를 탄압하는 이재명이 선거철에는 교회를 선거운동에 이용하려 하였다. 한동훈도 참모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살모사 짓을 한 것을 참회하고 회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사 사진
독재자 이재명은 늘 자기가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한다. 만약 대통령실 특활비는 필요없다며 특활비를 0원으로 깍은 이재명이 대통령실 특활비는 필요없다는 말을 실천하면 이재명 말에 신뢰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가 대통령이 된 후에는 오히려 특활비를 두 배로 올렸다. 이게 말이 되는가? 연말에 국회에서 예산을 통과시켰으면 적어도 2025년 한 해는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대로 해야 되는데, 자기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오히려 대통령실 특활비를 두 배로 올렸다. 즉 이재명의 K민주주의는 삼권분립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재명이 삼권을 주물럭거리는 독재체제이다. 지금은 이재명이 특활비를 하루에 천 오백만원씩 펑펑 쓰고 있다. 이런 뻔뻔스러운 거짓말쟁이가 "AI가 얼굴 좀 보면 어떠냐...정부가 책임질 것"이라고 말하면 그 말을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심지어 개딸들도 이재명이 나중에 책임지지 못할 말을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기사 사진
문재인이 원인제공자였던 세월호 참사를 고함치며 장사하던 이재명의 전혀 톤과 어조가 다른 12.29 참사 사과 쇼. 이재명의 세월호 장사와 12.29 참사 사과 영상
이 모든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반어법 영상
안동댐 소년범이 자신의 범죄를 속이고 훗날 전과자주권정부 수괴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한 힌트가 성남 '소년범' 조진웅이 지금까지 과거 안 들킨 이유에 있다. [서울경제] 배우 조진웅의 10대 시절 범행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드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출연한 장윤미 변호사는 “(소년범의 경우) 일반 형사기록과 달리 처분된다”며 “전과기록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인이 열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과 조진웅은 무슨 관계로 친할까? 조진웅의 고향이 성남이었다. 이재명의 이종조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고,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는 등 전과 20범인 조카를 변호하던 이재명이 성남 국제마피아 법률고문이었다. 성남에서 소년범이었던 조진웅과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조카가 동네도 나이도 같다.
이제는 이재명에게 멀리 안 나간다고 인사를 해야 하나? 이재명이 통일교 공작에 걸려 들어 도끼로 제 발을 세게 찍었다. 그냥 찍은 것이 아니로 큰 지뢰 밟고 찍었다. 통일교 학교 출신이 이재명 마누라인데 통일교가 그 좋은 기회를 놓쳤겠냐? 세계한인민주회의는 통일교를 포교를 위한 통일교 단체이다. 그리고 통일교에서는 서열 3위가 통일교 대외 활동의 최고위층이다. 이재명이 통일교 포교 조직 세계한인민주회의를 더불어민주당 조직으로 끌어들였을 뿐만 아니라, 통일교 서열 3위에게 의장단 임명장을 수여하고 뜨거운 악수를 하였다. 이재명은 아무하고나 악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를 대표하는 통일교 서열 3위와 악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통일교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통일교와 엮으려 했어? 이재명이 그렇게 짱구 굴리다가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악수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