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소녀와 안동국민학교 교감선생님만 의문의 사망자인 것이 아니다. 이재명의 범죄 관련 20명의 사망자가 있다. 이외에도 이재명 관련 더 많은 사망자들이 있다. 김건희 여사가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김여사 관련 사망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는 것도 아니다. 16가지 의혹도 특검 결과 모두 가짜뉴스였음이 밝혀졌다. 특검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김건희 여사 영장을 청구했었다. 그러나 특검은 단 하나의 증거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도대체 무엇을 위하여 특검이 혈세 500억을 쓰며 반년 넘게 특검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재판을 요리 저리 빠져나가기 위한 이재명의 증거 인멸 방식은 이재명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의문사였다. 한두 명이 아니라, 20명이 넘는 분들이 의문사 당하였다. 그래서 특검을 꼭 하려면 이재명의 범죄관련 의문사 사건이 특검이 필요할 것이다.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아무도 자기 주변에 의문사로 사망한 사람들이 많은 대통령을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관련 사망자 20명 명단
총각 사칭하고 여배우 김부선에게서 단꿀을 빨던 잡범이, 검사 사칭 후 처녀 김현지 집에서 살았던 잡범이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비결이 대장동 공약, 민관 합작으로 대장동에 아파트를 지어 그 수익의 50%을 성남시가 가져가게 하겠다는 공약이었다. 따라서 이재명이 검찰에 압력을 넣어 항소를 포기하게 한 것은 성남시민들을 배신하는 행위이다. 이재명이 대장동 땅 주인들로 하여금 땅을 헐값에 팔도록 행정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대장동 아파트 건설은 1만억원의 수익을 낸 사업이었고, 그 중 5천억이 50프로의 투자를 한 성남시가 차지할 몫이었다. 그러나 지금 가압류 재판에 이겨도 실제로 확보 가능한 금액은 4867만원에 그친다. 다시 말해, 투자 금액의 백 배를 성남시가 가져가게 될 것이라는 이재명의 약속과 달리 백분의 일밖에 회수를 못하는 손해를 보게 된다. 그러면 이재명은 왜 검찰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하게 함으로써 자신이 과거 성남시민들에게 하였던 공약과 이율배반저긴 행동을 한 것일까? 대장동 녹취록과 기사 사진 2장
혜경궁이 영부인 자격으로 가는 곳은 어디나 김현지가 이재명을 현지 지도하기 위하여 함께 간다. 그러나 이재명의 큰 말실수를 막지 못했다. 중국이 한국에 공자학원을 세워 초한전을 펼치니까 이재명은 시진핑이 공자를 존경하는 줄로 알았나 보다. 중국 사대주의자 이재명이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경멸하는 인물이 공자이다. 1960년대의 문화혁명이 공자 지우기 혁명이었다. 어째서 중국이 일본보다 산업 발전이 훨씬 뒤쳐졌는가? 중국공산당은 공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유교문화가 중국인들을 비실용적 인간으로 전락시켰다는 설명이다. 군자는 팔소매가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팔소매가 손을 덮는 옷은 공장에서 일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군자는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었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그런 정신 개조를 하기 위해 공자 지우기를 한 자들이 중국공산당이다. 타국 침략의 방법으로 공자학원을 세우는 중국공산당은 공자를 경멸한다. 기사 사진 4장
친중종북 반미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혜경궁이 아닌 김현지와 삼겹살 먹으러 왔을 때 음식값을 내는 장면이 영상 녹화되었다.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은 아주머니가 입은 티셔츠는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옷이고,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도망 가도 숨지는 못한다) 문구가 씌어 있었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이재명에게 주는 경고 메시지였다. 그리고 이재명의 반미 정책 멘토 마드로 체포 직후 백악관이 리틀 마두로 이재명에게 경고를 날리는 사진을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도망가 보았자 독안에 든 쥐다"라는 의미으 FAFO는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와 같은 의미이다. 그래서 삼겹살 식당에서 이재명한테서 음식값을 받던 여자가 자신의 보라색 티셔츠 가슴에 새겨진 경고문을 바로 이재명의 눈 앞이 들이댄 것이 우연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든다. 바보 이재명이 바보라고 발음하는 FAFO! 관련 사진 3장
친중 반미주의자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서울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음식값을 계산하는 장면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그때 극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왜냐하면 식당 주인 아주머니가 영어로 이재명에게 주는 메시지인 영문 글자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자네가 도망갈 수는 있어도 숨지는 못할 걸세)가 씌어있는 티셔츠를 바로 이재명의 눈앞에서 입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영어를 모르는 이재명은 이 영어 문구가 박힌 주인 아주머니가 자기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 그러나 이 장면을 미국이 보고 있었고, 최근 마두로 체포 직후 백악관이 리틀 마두로 이재명에게 'FAFO'라는 약어로 이재명에게 경고하였다.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와 FAFO는 같은 의미이다. https://www.instagram.com/p/DTRlEzDkdUP/ 관련 사진 3장
이거 다들 기억남? 이재명 회식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써있는 옷 입고 주문 받았던 고깃집 사장님 이 문구가 이번에 백악관 X에 올라온 YOU CAN RUN, BUT YOU CAN’T HIDE 라는 문구임 ( 도망칠 수는 있어도 숨을 수는 없다 ) 참고로 이 옷 한국에서 구매 불가능함 😱 이게 과연 우연일까..? 관련 사진 여러 장
이재명은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자기는 몰랐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두 명의 위장평화 장사꾼 문재인과 이재명이 국가 안보에 어떤 큰 구멍을 내었는지를 말해 준다. 만약 우리 군이 발사하지 않았다면 나머지 가능성은 북한의 자작극이다. 지금 이재명의 우리의 서해 바다 영유권을 시진핑에게 양보하고 있는 것처럼 2018년 4월에 문재인이 위장평화 장사를 위해 서해 5도 해상경계선을 김정은에 양보하였다. 문재인의 이런 이적행위 덕분에 북한군이 먼저 연평도를 점령한 후 강화도에 상륙하는 것이 아주 쉽게 되었다. 강화도는 김포국제공항을 쉽게 점령할 수 있는 전략적 위치요, 서울과 가까운 김포공항 점령 후 휴전 카드를 내밀면 한국이 안 받아들일 수 없다. 문재인의 위장평화는 북한의 남침 가능성이 높아지게 하는 속임수였다. 이재명이 간첩들이 드나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 후 지난 9일 강화도에서 무인기가 발사되는 것을 아무도 몰랐다. 안보에 큰 구멍이 뚫려 있다. 관련 기사
방위탈영병 출신 안규백이 국방부 장관 맞는가? 공동조사하자고 하면 북한이 한국군 드론사령부를 자기네가 조사하겠다고 할텐데 그런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것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0943 관련 기사 사진 3장
노동신문은 북한에서는 아무런 수입이 없는 신문이다. 구독자가 있는 신문도 아니요, 가판대에서 돈 주고 사는 주민이 있는 신문도 아니고, 광고 수익이 있는 신문도 아니다. 노동신문은 그저 당 운영비로 제작되어 무료로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당 기관지일 뿐이다. 이재명이 공산당 기관지를 의무적으로 50억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1년에 50억은 북한에서는 아주 큰 돈이다. 그리고 그 엄청난 거액이 노동신문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 호주머니로 들어간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노동신문 발행으로 사상 처음으로 노동신문이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더구나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노동신문 기사가 남한 독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기사, 남한의 종북세력에게 지령을 내리는 내용의 기사로 바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70356906310884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이재명이 해마다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남한 공공기관들에게 의무적으로 200만원씩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면 로동신문이 이재명은 김정은의 귀염둥이라는 기사를 써주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노동신문을 구독하자는 결정을 누가 하였는가의 문제이다. 국민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내각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국회가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민주팔이 더불어공산당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심지어 당의 결정도 아니었다. 이재명 혼자서 결정하여 일방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독재이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먼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국민과 대화하며 민주적으로 정부 정책이 결정되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271285509551335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재명이 설명해 주어야 한다. 베네수엘라의 두 독재자 차베스와 마두로가 이재명의 멘토이고, 이재명은 베네수엘라의 두 사회주의 대통령의 수제자이다. 그럼에도 지금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이재명 지지자들을 경멸한다. 이재명은 국민팔이이다. 마두로도 국민을 파는 정치를 했다. 이재명의 정치논리대로라면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마두로 편이고, 마두로를 지지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마두로의 한국인 수제자 이재명도 지지하게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의 행동부대, 즉 이재명을 대신하여 마두로를 위하여 시위하는 한국인들이 그들의 경명의 대상이 되어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역설적인 현상에 대한 이재명의 해명을 기다린다. 관련 뉴스 캡처
이재명이 약속한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개딸들에게는 실현되었다. 이재명이 외국에서 빌려온 돈으로 퍼주면 게이바 가는데 쓰고, 모바일 게임에 쓰는 개딸들에게는 헤어나올 수 없는 기초수급자 생활의 맛이 '국민이 행복한 나라'의 실현이다. 이재명의 공약과 정책에도 개딸들의 머리 속에도 미래는 없다. 나라가 장차 어떻게 되든 이재명은 상관않고 외채 끌어다 퍼주고, 미련한 개딸들은 지금은 일 안 해도 게이바 가고 모바일 게임하는데 쓸 돈을 이재명이 따박따박 주지만 미래에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게 되고, 일자리를 구해도 베네수엘라 수준으로 월급 봉투가 얇아지게 될 것을 내다보지 못한다. 기사 사진
세월호 참사 원인제공자 문재인이 한창 세월호 장사를 하고 있던 2014년 10월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상자가 27명에 이르는 대형 참사를 일으켰다. 이때도 이재명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대형사고에 대하여 무책임하였다. 이재명 2014년 영상
이재명의 이번 중국 방문에 대한 해외의 평가가 나왔다. 이재명은 시진핑이 한 손으로 개뼈다귀 들고 한손으로 머리 쓰다듬어주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시진핑의 애완견이다. 이재명이 시진핑의 애완견으로 해외에 비치게 하는 외교를 하였으니 앞으로 다른 나라에서 한국 대통령을 어떻게 대할까? 해외의 이 삽화만 보더라도 분명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구국의 행동을 취했어야 할 이유가 있었다. 시진핑과 이재명의 관계 삽화
의외로 한동훈과 이재명에게 여러 공통점들이 있는 것 같다. 이재명의 정치 초년생 시절 혜경궁과 함께 가짜 아이디로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렸었다. 혜경궁은 남의 지어준 별명이 아니라 혜경궁 스스로 온라인에서 사용한 아이디였다. 중고등학교를 다닌 적이 없었던 이재명과 달리 한동훈은 법무부장관까지 지냈으면서 더구나 본인이 당대표였는데도 가족과 함께 익명의 아이디로 당 게시판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도 한동훈과 이재명의 공동작품이다. 대통령병 환자라는 점도 공통적이고, 정교유착도 서로 막상막하이다. 무당 긋으로 대선 출정을 한 이재명이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 등 서울의 대형교회 예배에 자기 참모들을 데리고 참석하였다. 당선된 후에는 양의 탈을 벗고 개신교를 탄압하는 이재명이 선거철에는 교회를 선거운동에 이용하려 하였다. 한동훈도 참모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살모사 짓을 한 것을 참회하고 회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사 사진
이재명의 정교유착은 그 뿌리가 아주 깊다. 이재명이 2022년에 통일교와 정교유착을 하고 통일교 서열 3위를 더불어민주당 선거담당 핵심 실무자로 임명하였던 이재명은 이미 2014년에는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재당선되기 위하여 대순진리회에 최소 4억원의 뇌물을 주었다. 이재명은 이미 그때부터 돈을 주고 표를 사는 부정선거를 하였다.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다시 당선된 이재명은 보은하기 위하여 2016년에 대순진리회 김찬성 회장에게 감투를 주었다. 곧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이재명이 김찬성 회장에게 준 감투는 또 다시 대순진리회 표를 사기 위한 뇌물이었다. 2014년에 이재명이 대순진리회에 표값으로 최소 4억원을 주었을 때 자기 돈으로만 준 것이 아니라, 김만배에게서 받은 돈을 주었다. 이것이 대장동게이트의 시작이었다. 왜냐하면 남욱과 김만배로부터 4억 이상을 받은 이재명은 그 대가로 남욱과 김만배가 수익의 가장 큰 파이를 가져가는 대장동 개발을 하였기 때문이다. 기사 사진
이제는 이재명에게 멀리 안 나간다고 인사를 해야 하나? 이재명이 통일교 공작에 걸려 들어 도끼로 제 발을 세게 찍었다. 그냥 찍은 것이 아니로 큰 지뢰 밟고 찍었다. 통일교 학교 출신이 이재명 마누라인데 통일교가 그 좋은 기회를 놓쳤겠냐? 세계한인민주회의는 통일교를 포교를 위한 통일교 단체이다. 그리고 통일교에서는 서열 3위가 통일교 대외 활동의 최고위층이다. 이재명이 통일교 포교 조직 세계한인민주회의를 더불어민주당 조직으로 끌어들였을 뿐만 아니라, 통일교 서열 3위에게 의장단 임명장을 수여하고 뜨거운 악수를 하였다. 이재명은 아무하고나 악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를 대표하는 통일교 서열 3위와 악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통일교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통일교와 엮으려 했어? 이재명이 그렇게 짱구 굴리다가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악수를 두었다. 기사 사진 4장
이재명의 재판 전략의 컨트롤타워가 김현지이다. 오래 전에 수감된 채 피선거권을 영구 박탈당하였을 이재명을 김현지가 여러 번 구해 주었다. 이재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김현지가 등장하여 불법으로 비밀공작을 하였다. 이화영이 800만불 대북송금의 진실을 법정에서 말하려고 하였을 때 이화영 변호사가 수사와 재판 과정을 일일이 김현지에게 보고하였다. 이화영이 진실을 말하려 한다는 보고를 받은 김현지는 자기 맘대로 이화영 변호사를 해임하고 이화영의 입을 막는 공작을 함으로써 이재명의 정치생명을 구해 주었다. 2022년의 대선 때 대장동 일당이 김용을 통해서 이재명에게 대선자금을 전달하였는데, 그 대선자금은 불법 후원금이자 뇌물이었다. 김용 사건 때 김용 변호사가 김용 체포영장을 김현지에게 보냈다. 이외에도 김현지는 대장동 재판에도 개입하였고, 혜경궁의 법인카드 사용 사건에 관해서는 배소현에게 PC파일을 삭제하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라고 지시함으로써 증거인멸을 하였다. 재판에 개입한 김현지 사진 2장
이 모든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반어법 영상
안동댐 소년범이 자신의 범죄를 속이고 훗날 전과자주권정부 수괴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한 힌트가 성남 '소년범' 조진웅이 지금까지 과거 안 들킨 이유에 있다. [서울경제] 배우 조진웅의 10대 시절 범행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드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출연한 장윤미 변호사는 “(소년범의 경우) 일반 형사기록과 달리 처분된다”며 “전과기록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인이 열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과 조진웅은 무슨 관계로 친할까? 조진웅의 고향이 성남이었다. 이재명의 이종조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고,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는 등 전과 20범인 조카를 변호하던 이재명이 성남 국제마피아 법률고문이었다. 성남에서 소년범이었던 조진웅과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조카가 동네도 나이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