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궁중의상에 금비녀 꽂은 혜경궁 김씨가 지금 중국에서 왕비 놀음에 푹 빠져있다. 이재명이 시진핑에게 조공 바치러 가는 길에 동행한 혜경궁이 궁중의상을 입은 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이다. 명나라 황제가 자기를 조선의 왕비로서 승인해 달라는 의미가. 영부인 외교할 때 정수기처럼 혈세로 옷을 사지 않고 자기 돈으로 검소한 옷을 사 입으셨던 김건희 여사와 달리 혜경궁은 벌써 매번 달라지는 저 여러 벌의 궁중의상들을 누구 돈으로 장만한 것일까? 또 법카 긁으셨나? 2023년 6월 20일에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대를 받은 김건희 여사는 혜경궁처럼 요란한 궁중의상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이 돋이는 옷을 입으셨다. 옷 디자인이 아주 심플하면서도 얼마나 우아해 보이는가? 반면에 지극히 비실용적인 옷차림의 혜경궁은 누가 말리지 않으면 금방 시진핑에게 큰 절을 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관련 사진 3장
이재명은 광주의 신흥종교 신천지가 주는 몰표로 대통령이 되었다. 기사 사진
서해 바다를 중국에 넘기고, 멕시코로부터 관세 50% 처맞고, 화학제품 대미 수출 관세가 65%가 되게 하는 등 지난 한 달 사이의 이재명의 베네수엘라행 정책의 10대 업적만 보더라도 2025년 12월에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지켰어야 했다. 이재명과 김건희 여사의 필체를 비교해 보더라도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막았어야 할 이유가 한층 분명해진다. 이재명은 항상 방명록에 대한민국을 大한먼국이라고 썼다. 자기 나라 이름도 올바른 표기로 똑똑히 쓰지 못하고 大한먼국이라고 쓰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다. 어제 중국 상해 임시정부 방명록에서는 국명에 어설픈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지 않았지만 국명을 돼한먼국이라고 썼다. 대한민국을 돼한먼국이라고 쓰는 대한민국 대통령!!! 이런 이재명의 술취한 사람 글씨와 달리 김건희 여사의 백악관 방명록 글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명필이요, 한미동맹의 의의를 마음에 되새기게 하는 명문이다. 이재명의 상해임정 방명록과 김건희의 백악관 방명록
철판 낯짝 두께 세계기록 보유자인 이재명은 낯짝이 너무 두꺼워서 쪽 팔리고도 쪽 팔린 것을 모른다. 한국은 지금 전두환 대통령께서 발전시키신 반도체 기술로 삼성이 만든 휴대폰으로 먹고 살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중국산 샤오미가 한국의 휴대폰 시장을 뺏을 때는 국민 생존권이 위협받게 될 나라이다. 그런 때에 이재명은 중국 가서 중국산 샤오미를 홍보해 주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셀카 찍는 꼴이며, 삼성 시장을 뺏고 있는 샤오미를 홍보해 주며 셀카 찍는 꼴을 자랑하는 꼬락서니며, 더구나 그것을 인생 최대의 영광으로 여기고 SNS에서 자랑하고,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자랑하는 꼬락서니가 꼴볼견이요, 쪽 팔리는 일이다. 게다가 이것이 쪽팔리는 일인 것을 이재명 본인만 모른다. 심지어 중국인들도 뭐 이런 중국 간첩같은 대통령이 있는지 어이가 없고 신기해서 중국 SNS에서 화제가 된 것인데, 이재명은 중국 SNS에서 조회수가 많이 나온 것을 또 자랑하고 있다. 명물 괴물 이재명! 기사 사진 2장
혜경궁이 영부인 자격으로 가는 곳은 어디나 김현지가 이재명을 현지 지도하기 위하여 함께 간다. 그러나 이재명의 큰 말실수를 막지 못했다. 중국이 한국에 공자학원을 세워 초한전을 펼치니까 이재명은 시진핑이 공자를 존경하는 줄로 알았나 보다. 중국 사대주의자 이재명이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역사를 너무 모른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경멸하는 인물이 공자이다. 1960년대의 문화혁명이 공자 지우기 혁명이었다. 어째서 중국이 일본보다 산업 발전이 훨씬 뒤쳐졌는가? 중국공산당은 공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유교문화가 중국인들을 비실용적 인간으로 전락시켰다는 설명이다. 군자는 팔소매가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팔소매가 손을 덮는 옷은 공장에서 일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군자는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있었었다. 그래서 중국인들의 그런 정신 개조를 하기 위해 공자 지우기를 한 자들이 중국공산당이다. 타국 침략의 방법으로 공자학원을 세우는 중국공산당은 공자를 경멸한다. 기사 사진 4장
이재명이 전두환 회고록은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고, 적국의 신문은 강제 구독하게 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반란이므로 내란이다. 이재명같은 반국가세력으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12.3계엄이 필요했던 이유가 있는 것이다. 김정은이 북한군 1명을 사지로 보내고 푸틴에게서 2천불 받는다. 북한군 2500명의 목숨 값이 50억이다. 그런데 정치 초년생 시절 북한공작금 받아서 정치적 기반을 마련하였던 이재명이 지금 꿩 먹고 알 먹으려 한다. 대북 풍선 못 띄우게 하는 이재명이 자신의 종북 이념을 노동신문으로 퍼뜨리고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려 한다. 김정은과 이재명 편에서는 일거양득이다. 이재명은 그것도 해마다 50억씩 북한에 상납하려 한다.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구독하여야 하는 구독료 2백만원. 이 비싼 구독료를 언제 누가 정했는가? 수입 가격 흥정도 없이 이미 정해진 것이라면 그것은 이재명이 북한 지령받았다는 증거이다. 관련 뉴스 캡처
노동신문은 북한에서는 아무런 수입이 없는 신문이다. 구독자가 있는 신문도 아니요, 가판대에서 돈 주고 사는 주민이 있는 신문도 아니고, 광고 수익이 있는 신문도 아니다. 노동신문은 그저 당 운영비로 제작되어 무료로 당원들에게 배포되는 당 기관지일 뿐이다. 이재명이 공산당 기관지를 의무적으로 50억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였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1년에 50억은 북한에서는 아주 큰 돈이다. 그리고 그 엄청난 거액이 노동신문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 호주머니로 들어간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노동신문 발행으로 사상 처음으로 노동신문이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더구나 5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구독료를 받게 될 때 노동신문 기사가 남한 독자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기사, 남한의 종북세력에게 지령을 내리는 내용의 기사로 바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70356906310884 노동신문 기사 캡처
이재명이 해마다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남한 공공기관들에게 의무적으로 200만원씩 구독료를 내고 구독하게 하면 로동신문이 이재명은 김정은의 귀염둥이라는 기사를 써주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북한에 50억씩 상납하며 노동신문을 구독하자는 결정을 누가 하였는가의 문제이다. 국민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내각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국회가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민주팔이 더불어공산당이 결정하였는가? 아니다. 심지어 당의 결정도 아니었다. 이재명 혼자서 결정하여 일방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바로 독재이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먼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국민과 대화하며 민주적으로 정부 정책이 결정되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271285509551335 노동신문 기사 캡처
문재인과 이재명이 원래 대장동 경제공동체였다. 2003년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자 광주의 노사모 간부들이 건설회사를 설립하고 부산저축은행 예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며 땅 투기를 하였는데, 그 중 일부가 대장동 아파트 부지였다. 부산저축은행 대주주 변호사 문재인이 민정수석이었을 때 금융감독원이 부산저축은행 금융비리를 조사하려 하자 문재인이 금감원에 압력을 넣어 조사하지 못하게 하였다. 부산저축은행에서 9조원이 사라진 후 부산시민들이 문재인을 고발하였을 때 그 사건 담당검사가 윤석열이었는데, 그 사건을 덮어 문재인의 정치생명을 구해주었고, 대장동 건도 그때 덮였다. 2017년 1월에 문재인과 이재명이 경선하였을 때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에 임명하겠다는 것이었고, 경선에서 이긴 문재인이 이재명의 그 대선공약을 물려받아 윤석열을 검찰총창에 임명한 것이 나중에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다리를 놓아준 셈이었다. 이렇듯 이재명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기여한 것이다. 기사 캡처 2장
나는 지금 왜 조구기와 왕따이밍이 윤석열 대통령을 원수처럼 여기고 가장 잔혹한 정치보복을 하며 괴롭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본래 윤석열은 민주당에서 아끼는 검사요, 조구기와 이재명이 윤석열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기 때문이었다. 지금 김건희 특검이 2013년과 2017년 사이에 양평군 공무원들이 윤석열 검사에게 뇌물을 주려 한 것으로 엮으려 하였다가 실패한 이유는 그때 윤검사가 박근혜 정부 초기에 좌천되었었기 때문이었다. 유생 조구기가 윤석열 검사의 좌천을 결사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렸다. 그리고 2017년에는 이재명이 민주당 당론으로 윤석열을 비호하였다. 이재명의 대선공약이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랬던 이재명이 지금을 말을 싹 바꾸어 내란몰이로 윤석열을 죽이려 한다. 도대체 왜? 자신의 대선공약은 첫 단추부터 단추를 잘못 낀 공약이었음을 자백하려고??? 기사 사진
이재명이 약속한 '국민이 행복한 나라'가 개딸들에게는 실현되었다. 이재명이 외국에서 빌려온 돈으로 퍼주면 게이바 가는데 쓰고, 모바일 게임에 쓰는 개딸들에게는 헤어나올 수 없는 기초수급자 생활의 맛이 '국민이 행복한 나라'의 실현이다. 이재명의 공약과 정책에도 개딸들의 머리 속에도 미래는 없다. 나라가 장차 어떻게 되든 이재명은 상관않고 외채 끌어다 퍼주고, 미련한 개딸들은 지금은 일 안 해도 게이바 가고 모바일 게임하는데 쓸 돈을 이재명이 따박따박 주지만 미래에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게 되고, 일자리를 구해도 베네수엘라 수준으로 월급 봉투가 얇아지게 될 것을 내다보지 못한다. 기사 사진
이재명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이어 또 해냈다. 전과자주권정부 하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번에는 신한카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이재명이 잘하는 일 중 하나가 사회에서 신용을 붕괴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개딸들에게 하나 물어보고 싶다. 계엄이 성공하였는지의 여부는 별도로 이래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계엄령을 선포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개딸들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였다. 이렇게 개인 정보가 여기저기서 털털 털리는 세상이 새로운 세상이냐? 개딸들의 개인정보는 안 털려? 기사 사진
문재인이 원인제공자였던 세월호 참사를 고함치며 장사하던 이재명의 전혀 톤과 어조가 다른 12.29 참사 사과 쇼. 이재명의 사과 영상
세월호 참사 원인제공자 문재인이 한창 세월호 장사를 하고 있던 2014년 10월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사상자가 27명에 이르는 대형 참사를 일으켰다. 이때도 이재명은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대형사고에 대하여 무책임하였다. 이재명 2014년 영상
이재명은 참으로 대단한 선동가이다. 국민들 선동하여 의대생 증원 못하게 하여 14년부터 의사 수가 1만 8700명이 부족하게 하다니.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의 산업화 정책이 저절로 된 것이 아니었다. 산업화에 반대하는 김대중 세력의 거센 저항과 방해가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도 장차 의사 수가 몹시 부족해질 것을 내다 보고 그 해결책으로 의사 수를 늘리려 했으나 장관들을 탄핵하면서까지 방해하는 이재명 세력의 거센 저항에 부딪쳐 결국 좌절되었고, 15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옳은 정책 때문에 결국 탄핵당하고 말았다. 14년 후에 문형배도 자기를 치료해 줄 의사를 찾기 힘들게 되겠지만 문형배의 잘못된 헌재 심판으로 인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될 국민들도 문형배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같다. 기사 사진
의외로 한동훈과 이재명에게 여러 공통점들이 있는 것 같다. 이재명의 정치 초년생 시절 혜경궁과 함께 가짜 아이디로 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렸었다. 혜경궁은 남의 지어준 별명이 아니라 혜경궁 스스로 온라인에서 사용한 아이디였다. 중고등학교를 다닌 적이 없었던 이재명과 달리 한동훈은 법무부장관까지 지냈으면서 더구나 본인이 당대표였는데도 가족과 함께 익명의 아이디로 당 게시판에 수많은 글들을 올렸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도 한동훈과 이재명의 공동작품이다. 대통령병 환자라는 점도 공통적이고, 정교유착도 서로 막상막하이다. 무당 긋으로 대선 출정을 한 이재명이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 등 서울의 대형교회 예배에 자기 참모들을 데리고 참석하였다. 당선된 후에는 양의 탈을 벗고 개신교를 탄압하는 이재명이 선거철에는 교회를 선거운동에 이용하려 하였다. 한동훈도 참모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석하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살모사 짓을 한 것을 참회하고 회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사 사진
통일교 찍으려던 도끼로 제 발등을 세게 찍은 이재명 또 큰일났다. 한겨레신문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에게 멀리 안 나가겠다고 한다. 설상가상으로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 만나고 싶다고 말한 녹취록도 터졌다. 죄명이 어떡해! 기사 사진
(2) 통일교가 늘 이재명 옆에 붙어 있었다. 선거전략으로 이재명을 대통령 만든 킹메이커 임종성은 해마다 한학자 총재를 만나며 받아온 돈으로 민주당에 기여한 정치인으로서 그림자처럼 이재명과 붙어다니던 이재명의 최측근이다. 기사 사진
이재명의 정교유착은 그 뿌리가 아주 깊다. 이재명이 2022년에 통일교와 정교유착을 하고 통일교 서열 3위를 더불어민주당 선거담당 핵심 실무자로 임명하였던 이재명은 이미 2014년에는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재당선되기 위하여 대순진리회에 최소 4억원의 뇌물을 주었다. 이재명은 이미 그때부터 돈을 주고 표를 사는 부정선거를 하였다. 대순진리회 표로 성남시장에 다시 당선된 이재명은 보은하기 위하여 2016년에 대순진리회 김찬성 회장에게 감투를 주었다. 곧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할 이재명이 김찬성 회장에게 준 감투는 또 다시 대순진리회 표를 사기 위한 뇌물이었다. 2014년에 이재명이 대순진리회에 표값으로 최소 4억원을 주었을 때 자기 돈으로만 준 것이 아니라, 김만배에게서 받은 돈을 주었다. 이것이 대장동게이트의 시작이었다. 왜냐하면 남욱과 김만배로부터 4억 이상을 받은 이재명은 그 대가로 남욱과 김만배가 수익의 가장 큰 파이를 가져가는 대장동 개발을 하였기 때문이다. 기사 사진
이제는 이재명에게 멀리 안 나간다고 인사를 해야 하나? 이재명이 통일교 공작에 걸려 들어 도끼로 제 발을 세게 찍었다. 그냥 찍은 것이 아니로 큰 지뢰 밟고 찍었다. 통일교 학교 출신이 이재명 마누라인데 통일교가 그 좋은 기회를 놓쳤겠냐? 세계한인민주회의는 통일교를 포교를 위한 통일교 단체이다. 그리고 통일교에서는 서열 3위가 통일교 대외 활동의 최고위층이다. 이재명이 통일교 포교 조직 세계한인민주회의를 더불어민주당 조직으로 끌어들였을 뿐만 아니라, 통일교 서열 3위에게 의장단 임명장을 수여하고 뜨거운 악수를 하였다. 이재명은 아무하고나 악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이 한학자 총재를 대표하는 통일교 서열 3위와 악수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통일교 사람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던 김건희 여사를 이재명이 통일교와 엮으려 했어? 이재명이 그렇게 짱구 굴리다가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악수를 두었다. 기사 사진 4장
이 모든 사실이 과연 우연일까? 반어법 영상
안동댐 소년범이 자신의 범죄를 속이고 훗날 전과자주권정부 수괴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한 힌트가 성남 '소년범' 조진웅이 지금까지 과거 안 들킨 이유에 있다. [서울경제] 배우 조진웅의 10대 시절 범행을 일부 인정한 가운데 그의 과거가 드러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 출연한 장윤미 변호사는 “(소년범의 경우) 일반 형사기록과 달리 처분된다”며 “전과기록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인이 열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재명과 조진웅은 무슨 관계로 친할까? 조진웅의 고향이 성남이었다. 이재명의 이종조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고,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내는 등 전과 20범인 조카를 변호하던 이재명이 성남 국제마피아 법률고문이었다. 성남에서 소년범이었던 조진웅과 중학생 시절부터 성남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조카가 동네도 나이도 같다.